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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5만원' 이 악물고 버텼다…급기야 '연봉 2억' 찍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8 07:00:03
직접 상장사를 찾아간다. 회사의 사업 현황을 살피고 경영진을 만나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전투개미는 평소 그가 ‘주식은 전쟁터’라는 사고에 입각해 매번 승리하기 위해 주식 투자에 임하는 상황을 빗대 사용하는 단어다. 그 누구보다 손실의 아픔이 크다는 걸 잘 알기에 오늘도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기사를...
82조 쏟아붓는 TSMC 독주…삼성 파운드리 전략은 2026-01-18 07:00:03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사업이 지난해 6조원대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도 2조7천억∼3조5천억원의 적자가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테슬라의 AI5·6 칩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되는 이미지센서 수주를 따내는 등 고객사 확대에는 성공했다. 이에 연간 매출은 2조5천억원 안팎으로, 역대...
삼성·LG전자 부품사 4분기 실적 공개임박…'AI 효과'에 선방 2026-01-18 06:01:01
4천33억원으로 관측된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2%, 영업이익은 62.7%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호실적은 핵심 고객사인 애플이 지난해 9월 출시한 신제품 '아이폰 17'의 판매 효과가 4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LG이노텍은 애플 스마트폰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맡고 있는...
유가 하락에도 정유사 4분기 실적 개선 전망…석유화학은 '흐림' 2026-01-18 06:00:02
사업 비중이 큰 S-OIL(에쓰오일)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 추정치는 95.7% 증가한 4천352억원이다. SK이노베이션 정유 부문도 3천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iM증권은 "10월 이후 유가 하락으로 재고손실이 불가피하나, 정제마진 상승이 이를 충분히 상쇄시키며 2024년 1분기 이후 최대 규모의 이익을 기록할...
'일감폭주' 전력기기업계, 4분기 호실적에 올해도 우상향 기대 2026-01-18 06:00:02
개선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해외 사업 확장과 함께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성장과 대기업 투자 확대로 인해 데이터센터 규모가 확대되면서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데이터센터 보조 전력원으로서 에너지저장장치(ESS) 활용도가 높아지며 ESS용 부품 수주까지 늘어날 수 있다. 이상현 BNK투자...
20대 고용률 5년 만에 하락·취업자도 줄어 '더블 마이너스' 2026-01-18 05:57:05
전년보다 1만7천개 많았다. 하지만 전년과 동일한 근로자가 점유하는 지속 일자리의 비율은 0.8%p 높아진 84.4%였다. 이·퇴직자가 발생해 채용한 대체 일자리는 전체 대기업 일자리의 11.5%, 사업 확장이나 기업 생성으로 마련되는 신규 일자리는 4.1%에 그쳤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트럼프, 'JP모건 CEO에 연준의장 제안' WSJ보도에 "완전히 거짓" 2026-01-18 03:38:32
금융 관계를 중단(디뱅킹)한 것에 대해 향후 2주 안에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 1월 6일에 있었던 의회 폭동은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조 바이든 당시 당선인이 대통령으로 인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의사당으로 난입해 일으킨 폭력 사태를 말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패배한 당시 대선을 두고...
비싸서 여행 못갔는데…"절반 돌려드립니다" 파격 선언한 곳 [트래블톡] 2026-01-17 20:13:20
이상의 온라인 콘텐츠가 생성됐다. 참여 사업장의 팀당 평균 매출은 2만5000원 이상으로 집계됐다. 하동군은 이달 중 하동소풍 참여업체를 추가 공모해 운영 규모를 확대하고, 콘텐츠 다양화와 홍보·예약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반값여행과 소풍, 핫플레이스를 연계한 관광정책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연간 관...
"심장이 뛴다" "드디어 왔구나"…게이머들 난리난 까닭 [트렌드+] 2026-01-17 17:49:25
궤를 같이한다. 게임사들이 잇따라 클래식 사업에 뛰어드는 배경에는 신규 IP 개발에 따른 막대한 리스크와 마케팅 비용을 줄이면서도 이미 검증된 과거의 팬덤을 확실하게 끌어모을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시장이 클래식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현상이 확인되자 앞다퉈 옛 IP를 다시 꺼내 ...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2026-01-17 16:52:55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진출을 돕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한국지사 팝업 스토어에 합류하는 기업은 성수동과 LA에서 동시에 운영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접수에 나서며 뷰티·푸드·패션 분야 스타트업 30여개곳을 모집한다. 한국지사는 국내 대표 네일팁 브랜드 '뮤즈마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