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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사내봉사단, 연말 맞아 국내외서 사회공헌활동 펼쳐 2025-12-29 09:53:24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1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에서 자선공연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선공연에 더해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대한항공은 낙후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 봉사 활동도 진행했다. 사내 봉사단체 연합신우회는 19∼26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엘피티야에서 노후시설 교체 등...
삼성 C랩 스타트업 CES 2026 참가…혁신상 17개 수상 2025-12-29 09:38:15
지난 2023년부터 C랩 아웃사이드를 지역으로 확대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C랩 스타트업들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발표한 'CES 2026 혁신상'에서 2개의 최고혁신상과 15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최고혁신상을 받은 '망고슬래브'와 '스튜디오랩'은 모두 C랩...
AI 확산에 반도체 장비 호황…2027년 역대 최대 규모 전망 2025-12-29 08:59:40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전공정과 후공정을 아우르는 장비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면서 장비 시장의 성장 전망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아짓 마노차 SEMI 최고경영자(CEO)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전공정과 후공정 모두에서 3년 연속 성장세를 보이며 2027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1천500억달러를 넘어설...
中에 팔릴 뻔했다가 '기사회생'…AI시대 핵심 기업으로 떴다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5-12-29 08:07:24
증설 등의 프로젝트를 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선 실리콘카바이드(SiC) 및 갈륨나이트라이드(GaN) 등 AI 산업과 국방 등에 두루 쓰이는 차세대 화합물 전력반도체가 생산될 예정이다. DB하이텍은 향후 상우 공장을 포함해 5년간 차세대 전력반도체 등에 약 1조5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연 평균 3000억원. 2024년...
현대벤디스, 인수 3년만에 거래액 두배…"내년 2천억원 목표" 2025-12-29 08:00:03
난 2014년 모바일 식권 플랫폼 '식권대장'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모바일 식권 시장을 개척한 회사로 2022년 11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됐다. 현대벤디스는 지난해 첫 연간 흑자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벤디스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이후 기업 신뢰도 개선과 계열사 간...
"신세계, PER 10배의 고정관념서 벗어나야…목표가↑"-신한 2025-12-29 07:45:29
상단인 주가수익비율(PER) 10배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헸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31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내수 활성화 대책, 자산시장 상승, 외국인 매출 급증으로 지난 3분기에 시작된 백화점 구매력...
김건희특검, 오늘 수사결과 발표…20명 구속·66명 기소 2025-12-29 07:30:34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7월 2일 현판식에서 "모든 수사는 지나치거나 기울어지지 않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뒤 공개 석상에는 나타나지 않았었다. 각 의혹 담당 수사팀이 직접 수사 경과도 설명한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 선거개입 의혹,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등 '3대 의혹'이...
잔혹 학대 장면 '라이브 방송'...2천명이 "처벌" 탄원 2025-12-29 06:37:51
난 9일 동물자유연대로부터 A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인 조사를 마친 경찰은 곧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예정이다. A씨는 3월부터 햄스터, 기니피그, 피그미다람쥐, 몽골리안 저빌 등 작은 동물 여러 종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햄스터는 '카니발리즘'(동족 포식) 습성을...
"집주인이 부르는 게 값"…9억 아파트 12억 되자 '한숨' [새해 내집 마련] 2025-12-29 06:30:02
지난 9월 33억원, 11월 40억원에 거래되더니 재차 한 달 만에 신고가를 갈아치운 것이다.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168㎡도 이달 77억원(28층)에 신고가를 썼다. 이전 최고가인 지난해 12월 67억원 대비로는 1년 만에 10억원 올랐다. 수요가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공급 부족이 가격을 끌어올리는 전형적인...
비위 의혹에 배우자 법카 논란까지…김병기, 정치권 압박 속 거취 기로 2025-12-28 18:45:52
난 27일부터 태세를 전환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의혹은 쌓이는데 책임은 없다.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법에 ‘정교유착’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며 신천지까지 포함시키자 국민의힘이 공세의 고삐를 죄기 시작한 것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온다. 김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