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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Libre Resorts, Libre Resorts Lijiang 개장 2018-07-16 19:32:37
옥룡설산에서 차로 25분 거리에 있다. Lijiang Forise International Holiday World의 핵심 요소인 이 호텔은 리장의 진귀한 자연과 문화 자원 중 일부가 위치하는 지역의 중심에 건설됐다. 리장의 진귀한 자연과 문화자원이 모여 중국 남서부의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문화 관광 자원 클러스터가 형성됐다. 고객은 이곳에서...
[천자 칼럼] 석빙고 원리 2018-07-04 17:54:17
얼음 설산처럼 쌓이니/ 싸늘한 그 음기가 뼛속까지 파고드네.’ 조선시대 김창협의 시 ‘얼음 캐는 이들을 위한 노래(鑿氷行)’ 일부다. 한강의 얼음이 두꺼워지면 백성들은 부역에 동원됐다. 얼음을 일정하게 잘라 석빙고(石氷庫)로 옮겼다.지금의 동호대교 부근에 있던 동빙고(東氷庫) 얼음은 여름철 왕실...
설현 스위스 액티비티 정복 ‘빙글뱅글’ 도는 아찔한 비행 즐겨 2018-06-24 11:00:00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알프스 설산을 시속 80km로 나는 피르스트 글라이더 비행을 마친 멤버들은 가장 아찔한 액티비티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에 곧바로 도전하게 됐다. 패키지 팀의 공식 겁쟁이 멤버들은 까마득한 풍경이 펼쳐진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에서 어김없이 한숨을 내뱉기 바빴다. 한편, 겁에...
[연합이매진] ② 루가노, 헤세가 머문 소도시 2018-06-09 08:01:02
유유자적 이동하며 호수와 설산이 이룬 맑은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유레일 패스 이용자는 예약비만 내면 유람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플뤼엘렌에서 루가노까지 2시간 거리는 풍경 열차인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를 이용한다. 천장 좌·우측과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거대한 계곡의 수려하고 아찔한 풍광을...
[연합이매진] ① 유레일 티켓 들고 떠난 유럽 여행 2018-06-09 08:01:01
오르자 멀리 설산이 웅장함을 뽐내고, 반대편으로는 초록빛 들판, 진초록 숲, 맑은 호수가 발아래 펼쳐진다. 도보 15분 거리에 있는 한 정거장 아래 역인 리기 슈타펠까지 걸어 내려가는 것도 좋다. 내리막길을 천천히 걸으며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주변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리기 슈타펠에 있는...
50년 건설명가 동양건설산업… '파라곤' 히트로 전국구 도약 2018-05-17 16:34:20
50주년을 맞았다. 동양건설산업은 최근 ‘새로운 비전을 갖고 함께 간다’는 의미의 ‘뉴 비전, 고 투게더’를 새 기업 비전으로 선포했다. ‘고객감동, 행복나눔, 자기개발’ 등 기업 핵심 가치도 새로 설정했다. 그간 쌓은 업력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이 감동과 행복을 느끼는 주택 상가...
‘효리네 민박2’ 이효리-윤아, 한라산에서 ‘소원을 말해봐’ 무대 선보여 2018-05-13 13:30:00
얻은 두 사람은 설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열심히 산에 오르기 시작했다. 또한 끝없이 펼쳐진 계단이 나오자 서로의 등을 밀어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일행이 목적지에 도착하자, 이효리는 손님들이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따뜻한 차를 건네고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또한 이효리와 윤아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효리네 민박2' 영업 마지막 날 한라산 등반…기대감 UP 2018-05-11 17:22:14
못했다. 이에 더욱 활기를 얻은 두 사람은 설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열심히 산에 오르기 시작했다. 또한 끝없이 펼쳐진 계단이 나오자 서로의 등을 밀어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일행이 목적지에 도착하자, 이효리는 손님들이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따뜻한 차를 건네고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또한 이효리와 윤아...
[유레일패스로 유럽 여행 ①] 딱 한 곳만 고르라면, 망설임없이 스위스로 2018-05-08 09:35:00
눈이 겨울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멀리 펼쳐진 설산의 모습에 이곳이 스위스라는 것이 실감이 난다. 설산의 풍경에 감탄하고 돌아서면 이번에는 푸른 호수와 녹음의 숲이 펼쳐진 풍경이 나타난다. 고개 한 번 돌리는 것으로 봄과 겨울을 오갈 수 있으니 느낌이 새롭다. 아름다운 풍경에는 맥주 한 잔이 빠질 수 없다....
[여행의 향기] 호박 속 커리의 色다른 맛… '나비의 전설' 숨어있었네 2018-05-07 15:17:22
메이리설산(梅里雪山)까지, 어떤 이는 보이차를 찾아 쿤밍 남쪽 열대우림이 우거진 시솽반나(西雙版納)까지 발길을 연장하고 있다.윈난과 같은 고즈넉한 여행지라면 배낭여행이라도 한 도시에서 한 끼 정도 약간의 호사를 누려보자.증기로 쪄낸 닭고기 탕이 대표 음식윈난성의 성도 쿤밍, 인구가 667만 명(2016년)이나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