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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장철 재료공급 원활할 것"…내달초 수급대책 발표 2025-10-23 18:00:02
김종구 식량정책실장 주재 회의에서 김장 재료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배추·무는 가을철 잦은 비로 무름병 등 병충해가 발생했지만, 재배면적이 늘었으며 김치 업체 등 대량 수요처의 재고가 충분해 김장철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농식품부는 밝혔다. 농식품부는 기상 여건 등으로 일시적 공급 불균형이 발생할...
김포시, '2025 해병대 문화축제' 개최…상륙작전 시연 눈길 2025-10-23 16:55:29
만들기, 전투식량 시식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해병대 위장·군장 체험, 장비 전시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시민과 해병대원이 함께하는 '강철근육 선발대회', '노래자랑'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김포시는 축제와 연계해 대명항 상권과의 상생 이벤트를 마련, 방문객에게 지역 상가에서 사용할 수...
"아프간서 작년 식품 관련 질환으로 약 10만명 사망" 2025-10-23 12:12:36
환자가 발생했다. 식량 전문가 네마트 호시니안은 톨로뉴스에 "설사 환자 가운데 159명은 입원한 뒤 24시간 안에 사망했고 147명은 24시간 이상 지나 숨졌다"며 이들의 주요 사인은 저질 식품과 오염된 식수 섭취라고 말했다. 압둘라 하메드 보건부 식품안전국장은 "식품이 안전하지 않으면 바이러스성 질병이나 세균 감염,...
'22일째' 美셧다운, 역대2위 최장기록…예산안 상원서 또 부결 2025-10-23 10:27:36
식량을 지급받기 위해 줄을 선 모습도 목격되고 있다. 푸드뱅크는 기부받은 식료품을 모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급하는 비영리단체다. CNN 방송이 지난 21일 워싱턴DC의 푸드뱅크에서 만난 연방정부 계약직 직원인 서머 커크식은 두 시간 동안 줄을 서 기다린 끝에 통조림과 건조식품이 담긴 상자를 받았다. 상무부 산하...
[단독] '태양광 개발' 농지·산지 면적, 여의도 77배…"선별 허가 필요" 2025-10-22 17:34:12
안보와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위해선 선별적인 허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2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인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태양광 사업 농지·산지 전용허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 8월까지 태양광 사업 용지로 전용된 농지와 산지...
토양 양분 실시간으로 측정…환경오염 줄이고 농작업 효율 높여 2025-10-22 17:19:27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이번에 개발한 양분 센서는 실시간 양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로, 스마트농업을 위한 정밀 양분 관리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필요한 만큼 비료를 사용해 온실가스와 같은 환경오염을 줄이고 농작업 효율 및 작물의 생육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혹시 깨질라…가자지구 휴전 유지에 미·중재국 잰걸음(종합) 2025-10-22 01:06:37
세계식량계획(WFP)은 가자지구 내 생명 구호를 위한 인도적 지원 물자 전달을 위해 휴전 유지가 필수적이라며 모든 국경 검문소의 개방을 재차 촉구했다. WFP 중동 대변인 아비르 에테파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연 브리핑에서 "휴전 유지가 생명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라며 "휴전이 취약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나...
"드니프로강 삼각주에 고립된 러시아군 탈출하려다 피폭" 2025-10-21 22:41:42
자들은 식량과 식수 공급이 불가능해 강물을 마셔야 한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삼각주에서 포착된 영상에는 늪지대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작은 고무보트와 임시로 만든 배들의 필사적인 움직임이 담겨 있다. 그러나 대부분 우크라이나 드론에 제거된다. 우크라이나 안보협력센터 분석 책임자 옥사나 쿠잔은 "적은 소규모...
'아슬아슬' 가자지구 휴전에 미·중재국 잰걸음 2025-10-21 21:27:38
세계식량계획(WFP)은 가자지구 내 생명 구호를 위한 인도적 지원 물자 전달을 위해 휴전 유지가 필수적이라며 모든 국경 검문소의 개방을 재차 촉구했다. WFP 중동 대변인 아비르 에테파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연 브리핑에서 "휴전 유지가 생명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라며 "휴전이 취약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나...
외국 체류 투르크멘 반정부 활동가, 또 본국 송환 후 징역형 2025-10-21 14:25:44
생계를 유지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식량위기와 코로나19 대유행 등에 대한 투르크멘 정부의 대처 행태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특히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전 대통령을 "독재자이자 도둑"이라 부르며 본국 시민들에게 투르크멘 정부 지도부에 대한 맹목적 복종 거부를 촉구하기도 했다. 구르반굴리는 2006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