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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호 농심 회장, 경영일선서 물러난다 2021-02-05 13:59:58
회장의 임기는 다음달 16일까지다. 주총 안건에는 신동원 부회장과 박준 부회장, 이영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됐다. 현재 신동원 부회장과 박준 부회장은 각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1932년 울산에서 태어난 신 회장은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동생이다. 그는 1965년 롯데공업을 창...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종합) 2021-02-05 13:34:14
신동원 부회장과 박준 부회장은 각자 대표이사를 맡으며 농심을 이끌고 있다. 1932년생으로 올해 90세인 신춘호 회장은 1965년 농심을 창업해 56년간 이끌어왔다. 1992년까지 대표이사 사장을 맡다가 농심이 그룹 체제로 전환하면서 그룹 회장직을 맡았다. 그는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농심 신춘호 회장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2021-02-05 11:21:03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됐다. 현재 신동원 부회장과 박준 부회장은 각자 대표이사를 맡으며 농심을 이끌고 있다. 1932년생으로 올해 92세인 신춘호 회장은 그룹 회장직만 맡아 왔다. 신동원 부회장이 차기 회장 자리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농심 관계자는 "차기 회장에 대해서는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말했다....
올릭스 자회사 엠큐렉스, mRNA 전문가 자문위원 영입 2021-02-04 10:22:39
엠큐렉스 CTO인 신동원 박사와 함께 코로나19 mRNA 백신에 적용되는 `mRNA 5`-Capping` 기술을 개발했다. 홍선우 엠큐렉스 대표는 "SAB 위원으로 영입하게 된 맥캐프리 박사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엠큐렉스의 mRNA 플랫폼 확립과 자체 파이프라인의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동원 박사와 함께 여러 RNA 관련...
'오페라의 유령' '캣츠' '위키드' 올리는 신동원 에스앤코 대표 "시스템 바꿔 위기 대응…대형 뮤지컬 올린 힘" 2021-02-03 17:24:41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한 덕분이다. 신동원 에스앤코 대표는 120여 명에 달하는 배우와 스태프의 동선을 매일 체크했다. ‘캣츠’에서 배우들이 객석을 가로지르는 장면에선 고양이 얼굴을 한 메이크업 마스크를 개발해 쓰도록 했다. ‘오페라의 유령’과 ‘캣츠’의 제작자이자 작곡가인 앤드루 로이드 웨버는 코로나19...
올릭스, mRNA 백신·치료제 개발 자회사 설립 2021-01-15 11:47:41
최고기술책임자로서 연구 총괄을 맡게 되는 신동원 박사는 20여년의 mRNA 및 올리고 핵산 연구 경력을 가진 전문가란 설명이다. 신 박사는 미국에서 핵산화학 부문 박사학위 및 박사 후 연구과정 수료 후 트라이링크 바이오테크놀로지, 올릭스에서 mRNA 핵심 기술을 포함한 핵산 관련 연구개발을 수행했다. 화이자와...
세계 최초 3D낸드 개발 '주역'…최시영 삼성전자 사장 '금탑훈장' 2020-12-16 17:12:53
한국신약개발조합 전무, 폐플라스틱을 건축용 자재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한 김명기 그린폴 대표, 국내 최초로 직류 기반 선박용 발전원을 내놓은 김상현 한국조선해양 책임연구원, 96단 4차원 낸드를 개발한 최익수 SK하이닉스 팀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신동원 한샘 부장 등 20명은 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노경목...
농심 '사랑의 연탄' 3000장 기부 2020-11-12 17:46:19
농심(부회장 신동원·사진)은 12일 서울 동작구 상도4동 일대에 ‘사랑의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기부된 연탄은 에너지 빈곤층에 전달돼 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쓰인다. 이 연탄은 농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로 마련됐다.
樂聖이 남긴 불멸의 오페라…"숭고미·인류애 가득한 걸작" 2020-10-21 17:13:56
테너 신동원(플로레스탄), ‘바이로이트의 영웅’ 바리톤 사무엘 윤(돈 피자로) 등이 출연한다. 불후의 명작으로 꼽히는 오페라지만 국내에서는 해외만큼 자주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 이탈리아 벨칸토 오페라나 모차르트, 베르니와 푸치니 오페라에 비해 대중성이 떨어져서다. 유형종 음악평론가는 “숭고미(美)가 돋보이는...
"답은 자연에 있다"…대편성 국악합창곡 내놓은 작곡가 이영조 2020-10-21 17:00:27
테너 신동원, 가객 하윤주가 열창에 나선다. 시조 칸타타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이 2010년 임준희의 '어부사시사'를 무대에 올린 후 10년만에 선보이는 대규모 국악 합창곡이다. 오랜 기간 준비한만큼 단원 80여 명과 창원시립합창단 80명이 함께 무대에 서는 대규모 공연을 마련했다. 작곡가도 국악과 서양음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