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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수준으로 의료기기 공급 못해"…척추측만증 수술 멈췄다 2025-07-01 18:14:55
캐뉼러로 혈관에 연결한다. 국내에 인공심폐기용 캐뉼러를 공급하는 곳은 오직 한 곳, 세계 1위 의료기기업체인 미국 메드트로닉이다. 과거 세 업체가 인공심폐기용 캐뉼러를 공급했으나 모두 ‘단가가 맞지 않는다’며 일찌감치 한국 시장을 떠났다. 국내 공급 가격은 유럽의 3분의 1 수준이다. 이상수 메드트로닉코리아...
韓, 필수 치료재료 공급가 20여년째 제자리 2025-07-01 18:13:46
인공심폐기용 캐뉼러는 2000년, 뇌척수액용 밸브는 2004년 이후 상한 금액이 변하지 않았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의료기기 가격의 상한을 정해 통제하기 시작한 2002년보다 2025년 6월 기준으로 가격이 떨어진 제품도 많다....
'진드기 매개' SFTS 치료하다…의료진 '집단감염' 2025-07-01 17:58:00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으로 옮겨졌고, 11일 중환자실에서 심폐소생술 중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당시 심폐소생술에 참여한 의료진 9명 중 7명이 발열, 두통, 근육통, 설사 등 증상을 보여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 SFTS는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중증 환자 치료 과정에서 혈액 및 체액 노출 시 비말을 통해 ...
"SFTS 환자 심폐소생술하던 의료진 7명 2차 감염…전파우려 없어" 2025-07-01 17:49:31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의 심폐소생술을 하다가 의료진 7명이 2차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들의 증상이 모두 사라져 추가 전파 위험은 없다고 방역당국은 설명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의료기관에서 SFTS 환자를 심폐소생술 하다가 의료진 7명이 2차 감염돼 역학조사와 접촉자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4살 아이가 아빠 죽음 목격"…베트남 익사사고에 유족 절규 2025-07-01 10:44:38
심폐소생술 실시한 30분간 앰뷸런스는 부르지도 않았고, 결국 앰뷸런스는 사고 한 시간 뒤에나 도착했다"며 "리조트에서는 이제 하다 하다 심장병 있던 거 아니냐?'고 미친 듯이 발뺌 중"이라고 분노했다. A씨는 "저희가 분통을 터뜨리며 경찰서에 찾아갔지만, 현지 공안은 철저하게 리조트 편이다. 온갖 말장난과 현지...
경찰관 3명에 흉기 휘두른 40대, 한 달 넘도록 의식불명 2025-06-30 22:55:16
있다. A씨는 지난달 21일 복부에 자상을 입고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과정에서 뇌 신경이 손상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의식불명 상태가 길어지자 경찰은 수사 중지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수사 중지는 피의자가 의식불명 상태이거나 도주 중인 경우 등으로 수사를 당장 진...
시신 이송 중 고속도로 멈춰선 운구 차량…운전자 돌연 사망 2025-06-30 19:54:36
심폐소생술 했고, 뒤이어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A씨는 운구 차량 운전자로, 사고 당시에도 시신 1구를 차에 싣고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시신은 경찰이 관계자와 연락해 본래 목적지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2차로를 달리던 A씨가 갑자기 비상등을 켜고 3차로...
'뼈말라' 30세 인플루언서 사망…"체중 23kg, 심각한 거식증" 2025-06-28 13:53:13
합병증으로 심장마비가 왔고, 심폐소생을 했지만 결국 생을 마감했다. 니할의 사망 후 튀르키예 여성연합은 애도를 표하며 사회가 여성에게 가하는 치명적인 압력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TV 등 미디어에서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을 제시해 생명을 위협한다"며 경고했다. "니할은 신경성...
무더위에 프랑스·스페인서 사망자 잇따라(종합) 2025-06-28 00:45:10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구조대가 출동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당일 마요르카의 기온은 30도 정도였으나 습도가 훨씬 높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스페인 기상청은 28일 전국의 75%에 해당하는 지역이 폭염 영향 아래 놓이겠으며, 남부 안달루시아에서는 최고 43도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보했다. ...
인천공항 출국장서 30대 인도네시아인 추락 사망 2025-06-27 12:35:04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면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이날 출국 예정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