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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글로벌 자기 관리 열풍 속 수출 호조세 지속 2025-04-15 14:54:03
K5, HD현대인프라코어의 디벨론, 네오위즈의 게임 브라운더스트2, 아이패밀리에스씨의 로멘, 휴젤의 보톡스 브랜드 레티보, 카카오게임즈가 유통하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K-인디화장품 브랜드(라운드랩, 달바, 조선미녀) - '자기 관리'라는 카테고리로 묶을 수 있음 : 마운자로(당뇨약), 인바디(체성분 분석기),...
"기술만이 살 길"…韓 최초 PC 만든 선구자 2025-04-14 18:38:05
발전에 힘쓴 공로로 2020년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통신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 고인은 미래 인재교육에도 관심을 두고 1987년 설립된 박약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박약은 논어의 ‘박문약례’(博文約禮: 널리 학문을 닦고 예를 지킴)라는 구절에서 따왔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14~16일), 경북 영덕...
뉴진스 "태양은 다시 빛날 것"…SNS 활동 재개 2025-04-11 09:17:58
활동 등이 포함돼 사실상 뉴진스는 어도어의 승인·동의 없는 연예 활동 일체가 금지됐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즉각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고, 지난달 23일 홍콩의 한 행사에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최근에는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의혹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뉴진스 부모 일동은 "전혀 사실이...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 15분 만에 종료 2025-04-09 15:51:07
한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데 불복해 낸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10여분 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9일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날 심문은 15분 만에 종료됐다. 지난달 가처분 심문과 달리 이번 심문은 뉴진스 멤버들 측 요청으로 비공개로...
뉴진스, 법원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뒤집힐까…오늘 심문 2025-04-09 07:19:44
기획사 지위를 갖고 있으며, 뉴진스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당시 결정에서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며 "본안 판결 전까지 뉴진스의 독자적인 가수·광고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밝혔다. 또한 민희...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열에 아홉은 틀리는 '하여금'의 용법 2025-04-07 10:00:56
구조어의 결합 방식은 ‘부사어-서술어’의 관계로 나타나는 것이 전형적이다. ‘~로 하여금 ~하게 하다’, ‘자칫 ~하기 쉽다(하게 된다)’, ‘얼마나 ~한지(할까)’ 같은 게 그런 구조어들이다. 구조어 개념을 이해했으면 이제 문제가 된 예문에 ‘하여금’ 용법을 대입해보자. “블랙록으로 하여금 ~의 지분 90%를...
모터쇼에 굴착기?...HD현대가 선보인 스마트 굴착기 2025-04-03 15:37:38
40톤(t)급 '현대(HYUNDAI)' 굴착기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디벨론(DEVELON)' 24t급 굴착기는 모두 작업을 보조하는 스마트 소프트웨어가 설치됐다. 굴착시 흙 등 사물의 무게를 실시간으로 계산해 현장에서 출하량을 정확히 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의 기능이 있다. 주위에 사람이 있는 경우 즉시 알...
"합의 원해" vs "신뢰 파탄"…어도어-뉴진스 공방 2025-04-03 13:21:16
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막아달라며 가처분 신청도 냈다. 가처분 사건에서 법원은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전속 계약상의 중요한 의무를 위반해 전속계약...
평행선 달리는 뉴진스-어도어…"민희진 축출" vs "제 발로 나가" 2025-04-03 13:11:35
어도어의 전속계약 갈등이 봉합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전속계약 분쟁 본안소송 첫 변론에서 양측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프로듀싱 여부에 따른 팀의 존속 가능성을 두고 대립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에 대한...
'활동중단'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본안 첫 변론 출석하나 2025-04-03 06:48:30
어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지난달 21일 어도어의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특히 뉴진스 측이 언급한 △하이브 산하 타 레이블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기획안 모방 △특정 브랜드와의 협업 제안 묵살 △'하이브 위클리 음악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