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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창공 대구센터, 대구·경북 스타트업 위한 전략적 지원 본격화 2025-07-23 10:40:10
연단에 올라 “IBK창공 대구는 기업들이 한계를 뛰어넘고 도약할 수 있는 성장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각 기업의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 비즈니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운영사 와이앤아처는 초기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한경협 "故이병철 초대 회장이 강조한 기업가정신 살리겠다" 2025-07-19 11:47:33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연단에 오른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2025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전망- 신정부 출범과 거대한 변화'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재명 정부는 진보정부이지만 성장도 중시하고 있다"며 키워드로 'AI 고속도로'를 꼽았다. 그는 "AI...
AI로 부활한 故정주영이 말했다…"제2 한강의 기적 일으켜 봅시다" 2025-07-18 17:33:50
명예회장의 환영사가 울려 퍼졌다. 강연자로 연단에 오른 미국 실리콘밸리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스타트업) 센드버드의 김동신 대표(CEO)가 AI를 활용해 제작한 정 명예회장의 육성 영상 자료를 상영한 것. 이날 ‘AI에이전트 솔루션으로 실리콘밸리를 장악하다’를 주제로 강연한 김 대표는 “제게 굉장히...
하이브 대표 "실제 K팝 위기였던 2023년 지역별 현지화로 성장" 2025-07-16 20:16:02
밝혔다. 그는 원래 기조 강연자였던 방시혁 하이브 의장 대신 연단에 올라 'K팝의 위기와 도전 :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하이브의 글로벌 확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대표는 K팝 최전성기로 알려졌던 2023년 방 의장이 'K팝 위기론'이라는 화두를 던지게 된 배경을 먼저 설명했다....
"기업가 정신이 국가 경제 엔진"…한경협 제주포럼 개막 2025-07-16 17:26:51
이 대표는 원래 기조 강연자였던 방시혁 하이브 의장 대신 연단에 올라 'K팝의 위기와 도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하이브의 글로벌 확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지난 2023년 방 의장이 'K-팝 위기론'이라는 화두를 던지게 된 배경과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하이브가 추진 중인 세...
'위기 기회로 바꾸는 기업가정신'…한경협 제주하계포럼 개막 2025-07-16 17:00:01
이 대표는 원래 기조 강연자였던 방시혁 하이브 의장 대신 연단에 올라 'K팝의 위기와 도전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하이브의 글로벌 확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2023년 방 의장이 'K팝 위기론'이라는 화두를 던지게 된 배경과 이러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하이브가 추진 중인 세...
안철수 "尹 사라지니 이젠 '친전한길계' 만들려고 하나" 2025-07-16 15:36:32
강사 전한길씨가 연단에 선 데 대해 "이젠 '친길'(친전한길)계를 만들려고 하냐"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 '홀로서기 못하는 줄서기 본능, 이제 친길계를 만들 겁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계엄군이 침범한 국회에, 계엄을 옹호하고 윤 전 대통령의 복권을 원하는 자들의 행사를 열어주고...
부정선거 주장 '모스 탄' 누구길래…민주당 "긴급 체포하라" 2025-07-16 14:57:19
연 간담회에서 연단에 올라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옹호하는 주장도 펼쳤다. 윤 전 대통령 탄핵 전에는 미국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한국의 더불어민주당이 입법적 폭정으로 국가를 장악하고 북한 스파이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며 중국 공산당의 영향을 환영하는 등 압도적인 의석수를 이용해 나라를 뒤흔들고...
김용태, 지도부 '윤어게인' 행사 참석에 "할 말을 잃었다" 2025-07-16 09:49:27
행사 연단에 올라 "국민의힘은 두 가지를 잃었고, 마지막 하나마저 잃고 있다"며 "첫 번째는 윤 전 대통령, 두 번째는 권력, 세 번째는 마지막 남은 동료 의원들"이라고 했다. 전씨는 윤 전 대통령 탈당이 대선 패배로 이어졌다는 주장도 폈다. 그는 "윤과 단절해야 한다는 건 이재명과 민주당 주장 아니냐"고도 했다. 윤...
"정신 못 차리고 또 '윤어게인'?"…국힘 지도부에 쏟아진 비난 [정치 인사이드] 2025-07-15 17:04:48
행사 연단에 올라 "국민의힘은 두 가지를 잃었고, 마지막 하나마저 잃고 있다"며 "첫 번째는 윤 전 대통령, 두 번째는 권력, 세 번째는 마지막 남은 동료 의원들"이라고 했다. 전씨는 윤 전 대통령 탈당이 대선 패배로 이어졌다는 주장도 폈다. 그는 "윤과 단절해야 한다는 건 이재명과 민주당 주장 아니냐"고도 했다.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