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65일 24시까지' 돌보는 K보듬센터…올 50개, 내년 100개 개설 2024-06-26 16:08:15
예천과 안동, 산업단지가 많은 구미, 포항, 경산에 42개의 K보듬센터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 센터에서는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전문교사,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20명으로 구성된 돌봄공동체가 아이를 맡아 교육과 놀이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들의 이동을 보장하기 위해 수요맞춤형 노란버스도 운영한다....
3조원대 양수발전소 국책사업 유치…영양군, 소멸 위기 뛰어넘고 재도약 2024-06-26 15:58:16
예천 면사무소 근무 시절 양수발전소로 지역과 상생하며 주민들이 혜택을 받는 것을 보고 시작한 도전이었다. 영양군은 민선 8기 들어 양수발전소 외에도 특색있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투자나 사업유치에 잇달아 성과를 내고 있다. 인구 1만5000명이 붕괴하면서 지방소멸 위기 최전선에 있는 영양군이 명품 도시로...
남녀 양궁, 올림픽 전초전서 단체전 동반 금 2024-06-24 06:29:46
올렸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도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5-1(56-55 57-55 56-56)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대표팀은 1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뒤 경북 예천에서 열린 2차 대회와 이번 3차 대회에서 연거푸 단체전 우승을 합작했다. 김우진은...
하루 두 생명 구했다...119 '비밀병기' 정체 2024-06-23 17:49:01
했다. 같은 해 7월에는 산사태가 발생한 경북 예천의 실종자 수색 현장에도 투입됐다. 119구조견은 인간보다 50배 뛰어난 청각과 1만배 좋은 후각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구조대원의 진입이 어려운 지역까지 수색하며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약 중이다. 소방청은 여름철 구조견의 건강관리와 안전사고 방지를 위...
프로야구·뮤지컬 보고 들리는 대구 관광 필수 코스…젊음 넘치는 서문·칠성야시장 2024-06-20 16:22:11
방문객들이었다. 고향이 예천인 고의환씨는 “김해, 부산, 포항 친구들이 모여 프로야구를 보고 야시장에서 한 잔 더하기 위해 방문했다”며 “야시장에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다고 해서 친구들을 초대했다”고 말했다. 서문시장 야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것은 도시철도 3호선 등 접근성이 좋은데다 야시장에 참가한...
"아직 6월인데 날씨 실화?"…대구·경북, 벌써 37도 넘어섰다 2024-06-19 15:04:37
37.1도, 영천 36.1도, 청송 35.7도까지 올라갔다. 대구기상청은 오후 3~5시에 기온이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대구와 경북 구미·영천·경산·고령·성주·칠곡·김천·상주·예천·안동·의성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한국산업단지공단, 취약·소외계층에 다양한 기부·봉사 2024-06-13 16:08:53
2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발생 당시 산업단지 입주기업 자생단체와 함께 공동 성금을 기탁해 재난 극복을 위해 발벗고 나섰으며, 작년 여름에는 임직원 자원봉사자를 소집해 집중호우로 대규모 수해가 발생한 경북 예천 지역 농민들을 도왔다. 이 같은 지역사회 기여와 사회적 가치 실현 성과를 인정받아 ‘2023...
경상북도개발공사, 주거 취약계층 위해 '더 행복한 GBDC 하우스' 사업 2024-06-13 15:53:54
시작으로 경주, 안동, 의성, 영양, 예천 등 여섯 곳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올해도 경상북도개발공사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수요자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고 수혜 계층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 사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구석구석 살피며 취약계층에 관심과 지원을...
"손님이 수상하다"' 신고한 택시 기사…알고보니 전직 경찰 2024-06-12 20:18:38
지난 10일 오후 3시30분쯤 대구에서 경북 예천으로 향하는 택시 안. 승객 A(30대)씨는 택시에 탑승한 이후 연신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안절부절못했다. 택시 기사 김상오(62) 씨에 따르면 승객으로 탑승한 A씨는 출발 후 30여분 지났을 때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고 읽듯이 갑자기 안동의 ○○교회로 목적지를 바꿨다. 그...
"'영탁 막걸리' 쓰지 마"…영탁, 상표권분쟁 최종 승소 2024-06-12 10:33:40
끝에 모든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밝혔다"고 했다. 예천양조 대표 백모 씨는 영탁 측과의 협상이 결렬되자 '영탁 측이 거액을 요구해 계약이 결렬됐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돼 올해 1월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예천양조는 분쟁 이후 경영난을 겪어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