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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이재명 정부에 첫 공식 입장…"전임자와 다를 바 없다" 2025-07-28 07:13:10
우리 국가를 주적으로 선포하고 극단의 대결분위기를 고취해오던 한국이 이제 와서 스스로 자초한 모든 결과를 감상적인 말 몇 마디로 뒤집을 수 있다고 기대하였다면" 그것은 "엄청난 오산"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부장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에 김 위원장 초청 가능성이 거론되는...
[속보] 김여정 "李, 한미동맹 맹신·대결기도 선임자와 다를 바 없어" 2025-07-28 06:37:30
기대하였다면" 그것은 "엄청난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김 부부장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에 김 위원장 초청 가능성이 거론되는 데 대해 "헛된 망상"이라고 비난했다. 김 부부장의 담화는 이재명 정부에 대해 내놓은 첫 공식 입장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기고] 기후이변 시대, 안전기준 다시 세워야 2025-07-27 17:41:39
곳곳에서 드러난다. 최근 발생한 경기 오산 고가도로 옹벽 붕괴 사고는 그 민낯을 여실히 보여줬다. 사고 전 도로 침하와 균열, 누수 흔적이 신고됐지만 실질적인 안전 조치는 없었다. 사고 후 옹벽은 파란 덮개로 가려지고 흙더미에 깔린 차량은 방치돼 있었다. 호우 대비를 위한 조치라지만 그 파란 덮개는 ‘위기를...
롯데 화학군 리더 250명, 위기극복 위한 끝장 토론 2025-07-24 18:15:18
경기 오산 캠퍼스에서 ‘2025 리더십 서밋’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롯데케미칼과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알미늄의 임원 및 팀장급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준 롯데화학군 총괄대표는 “고객과 시장 중심으로 전환해 시장 개척 역량을 강화할 시점”이라며 “비즈니스 관점의 혁신을...
롯데화학군 이영준 "장애물 있지만 경쟁력 믿고 맡은 일 완수" 2025-07-24 09:58:01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롯데 화학군 임원과 팀장을 대상으로 '2025 리더십 서밋'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알미늄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 위기 극복과 조직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준 롯데화학군 총괄대표는...
이영준 롯데화학군 대표 "비즈니스 관점 혁신해야" 2025-07-24 09:43:28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알미늄 등 롯데화학군 임원 및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 위기 극복과 실천적 리더십을 통한 조직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오전에는 경영 현황과 전략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즈니스...
'미분양 무덤' 평택…청약 대거 미달 사태 2025-07-23 17:48:12
광명(2만409가구), 용인(1만8893가구), 오산(1만6901), 양주(1만3718가구) 등도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곳이다. 지역 경기 침체에 대출 규제까지 더해져 수도권 청약 시장도 부진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최근 청약시장에서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메디스파크 로제비앙 모아엘가’는 1200가구 모집에 38명, 김포...
'아크로 드 서초' 분양가 상한제…자이는 안양·광명에 대단지 2025-07-23 16:27:35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우미건설이 경기 오산시 서동에 공급하는 ‘오산 세교 우미린 레이크시티’도 1424가구 대단지다.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으로 구성된다. 앞에는 서동저수지, 뒤에는 가감이산이 있는 자연과 가까운 단지다. 주변의 반도체 관련 산업단지로 출퇴근하기 편한 직주근접 단지다. 인천에서는...
키움증권 "'옹벽 붕괴사고' 현대건설 주가 하락 폭 과도" 2025-07-23 08:31:15
오산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전날 압수수색이 이뤄진 현대건설[000720]의 주가 하락 폭은 과도하며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대현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22일 현대건설에 대한 압수수색 진행이 발표되면서 주가가 5% 이상 하락했다"며 "이미 하자보수 책임 기간이 만료됐고, 특히 오산시의...
"현대건설, 오산시 옹벽사고 영향 제한적…주가 낙폭 과도"-키움 2025-07-23 08:11:14
대한 책임은 오산시에 있다"며 "2018년도 붕괴 후 사고지점을 제외한 부분에 대해 현대건설에게 보강 작업이나 수주가 나오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신 연구원은 "중대시민재해로 과징금을 받을 경우 최대 50억원이 가능하다"며 "영업정지는 중대한 과실이나 고의성이 필요로 하지만, 이번 사고는 시설 관리 미흡일 확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