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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기생충', 해외영화제서 잇달아 '러브콜' 2019-06-20 08:30:20
'마더', '설국열차', '옥자' 7편이 상영된다.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리는 로카르노 영화제에는 봉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함께 참석한다. 송강호는 아시아 배우 최초로 이 영화제가 독창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배우에게 헌정하는 상인 '엑설런스 어워드'를...
'기생충' 제작자 "영화 본 뒤 불편함, 일상의 에너지 됐으면…" 2019-06-17 14:13:55
통상 먼저 오른다.) ▲ 봉 감독이 '설국열차'와 '옥자'를 찍으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올린 것으로 안다. 제작사나 투자사에서 어떤 가이드라인도 없었다. - '기생충'의 성공으로 부담도 클 듯하다. ▲ '충숙'을 연기한 장혜진 배우의 인터뷰를 보면 제 마음과 똑같다....
봉준호 '기생충', 칸영화제 이어 시드니영화제 대상 2019-06-17 08:06:19
옥자'는 2017년 시드니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된 바 있다. 1954년 시작된 시드니영화제는 매년 시드니에서 열리며, 시드니 필름 프라이즈 수상자에게는 6만 호주 달러(약 4천905만 원)의 상금을 준다. '기생충'은 오는 27일 호주에서 공식 개봉한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작품성·대중성 모두 갖춘 '기생충', 1천만 돌파할까 2019-06-16 08:00:00
옥자'는 넷플릭스 영화로 만들어져 영화관에서 제대로 상영되지 못했다.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 감독이 1천만 관객까지 돌파하면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라는 것을 '재확인'하게 된다. 칸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영화는 작가주의적이고 재미없다는...
'기생충' 이정은 "귀여운 얼굴이라 걱정…공포감 줘서 다행" 2019-06-11 14:05:35
옥자'(2017)에서는 슈퍼돼지 옥자의 울음소리를 연기했다. "감독님이 이상한 것 많이 시키세요. 그래도 저는 '신나고 재밌고, 즐겁게, 이상한 작품을 같이 하자'고 제안할 때가 좋더라고요. 배우들은 연기할 때 '맞나 틀렸나'를 생각하며 갈등하는데, '기생충'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고...
봉준호 감독 오늘(6일) ‘뉴스룸’ 출연...‘옥자’ 이후 2년만 2019-06-06 10:00:00
‘옥자’로 출연한 이후 2년만이다. 황금종려상 수상 이후 쏟아진 언론인터뷰 요청가운데 봉준호 감독은 tv매체에선 ‘뉴스룸’을 선택했다. 개봉 이후 영화 ‘기생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에서 두 사람은 영화의 주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봉준호 감독이 과거 ‘뉴스룸’ 출연 당시 손...
'기생충' 봉준호 감독, JTBC '뉴스룸' 출연…손석희 앵커 재회 2019-06-05 14:59:42
옥자' 이후 2년 만에 재회한다"고 밝혔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달 25일 폐막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이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영화 '기생충' 역시 개봉 6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기생충'에는 jtbc 보도국 기자들이 출연했고, 엔딩크레딧...
'기생충' 손익분기점 돌파, 개봉 5일 만에 400만 2019-06-04 13:59:34
'옥자' 등의 히트작을 연달아 내놓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에 대한 기대감에 칸 영화제 수상까지 더해지면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지난 1일 65%, 2일 57.9%의 높은 좌석 판매율까지 보이고 있어 개봉 2주 차에도 '기생충' 신드롬을 이어갈 것을 예고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한국적 색채 짙은 '기생충', 영어자막 버전으로도 상영(종합) 2019-06-03 13:43:44
'옥자'(2017)에 이어 10년 만에 한국에서 우리말로 찍은 작품이다. 봉 감독은 오랜만에 한국어로 제작한 데 대해 "모든 스태프·배우들과 한국어로 이야기하니까 제가 방언이 터지듯 했다"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리말의 맛 살아있는 '기생충', 영어자막 버전으로도 상영 2019-06-03 13:16:03
봉 감독이 할리우드 스타들과 영어로 찍은 '설국열차'(2013) '옥자'(2017)에 이어 10년 만에 한국에서 우리말로 찍은 작품이다. 봉 감독은 오랜만에 한국어로 제작한 데 대해 "모든 스태프 배우들과 한국어로 하니까 제가 방언이 터지듯 했다"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