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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언더파 메이저 최소타 우승…전인지 '전인미답' 길을 가다 2016-09-19 01:12:14
양옆 러프에 긴 풀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린 앞에 버티고 서 있는 워터해저드도 위협적이다.18일(한국시간) 최종라운드까지 단독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18번홀에서 마지막 티샷을 날렸다. 공은 왼쪽 러프로 향해 풀 사이로 숨어버렸다. 전인지는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 "인지 짱!" 브라질까지 날아온 팬들 큰 힘 이글 두방 '쾅' 2016-08-19 03:25:04
러프(waste ruogh)로 들어갔다“며 ”세 번째 샷마저 그린을 넘어가 5온,2퍼트로 겨우 막았다“고 당시를 설명했다.하지만 곧바로 6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추스린 뒤 9번홀에서 샷 이글을 홀컵에 꽂아 넣어 상승세를 만들었다.전인지는 “오늘은 어차피 감도 않좋으데 미스샷도 받아들이고...
'안 풀리는' 매킬로이…또 골프채에 '화풀이' 2016-07-17 18:31:32
3번 우드로 친 공이 슬라이스가 나면서 그린 오른쪽 깊은 러프 쪽으로 날아갔다. 들어가기만 하면 1타 이상을 까먹을 각오를 해야 하는 게 ‘지옥의 코스’로 악명 높은 로열트룬의 깊은 러프다.생각대로 샷이 안된 것을 직감한 매킬로이는 공이 떨어지기도 전에 우드를 앞으로 힘껏 내동댕이쳤다. 땅에 떨어진...
매킬로이, 분노조절장애?…경기 안풀리자 또 클럽 부숴 2016-07-17 10:43:35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3번 우드를 내던졌다.매킬로이는 16번 홀(파5)에서 티샷을 페어웨이에 안착시킨 뒤 3번 우드를 들고 투온을 시도했다. 그러나 두 번째 샷은 오른쪽으로 밀리더니 긴 러프 속으로 들어갔다.그러자 매킬로이는 들고 있던 채를 내던졌다. 이에 클럽헤드가 떨어져 나갔다.매킬로이는 경기 후 이전...
US여자오픈 한국 선수 우승할까 … 리디아 고 1위 박성현 지은희 공동 2위 2016-07-10 09:28:27
홀(파5)에서 우드로 친 티샷이 오른쪽 해저드로 향해 1벌타를 받고 레이업을 했다. 이후 그린에서 시도한 보기 퍼트가 들어가지 않으면서 2타를 잃고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또 14번 홀(파4)에서도 티샷이 왼쪽으로 밀려 러프에 들어가는 바람에 그린을 놓쳐 1타를 잃고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리디아 고는 메이저 대회...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우승 향해 쏜다…'비밀병기' 든 챔프들 2016-06-23 18:28:41
퍼터로 교체…"퍼팅 스트로크 좋아진 느낌" 안시현은 하이브리드·우드…억센 러프 코스서 자주 사용 [ 이관우 기자 ] “노란색을 진짜 좋아한다더니 드라이버도 노란색이네!”23일 개막한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6’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출전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장비에도...
'빨간바지의 귀환'…김세영, 연장서 또 끝냈다 2016-06-20 17:48:53
우드 티샷을 러프로 보내는 실수에 이어 두 번째 샷까지 그린을 훌쩍 넘기는 바람에 보기를 범했다.김세영도 티샷을 러프에 보내긴 했다. 하지만 위기를 다루는 ‘특별함’이 달랐다. 두 번째 샷을 홀컵 왼쪽 1m에 붙이는 완벽한 아이언샷으로 버디를 뽑아냈다. 시간다와 달리 공을 그린 앞에 떨궈 굴리는 러닝...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5] 60㎝ 러프·주름 그린·돌풍…'3적(敵)' 넘어라 2016-06-17 17:46:40
일쑤다. 이를 의식해 당겨치면 왼쪽 러프가 기다린다. 이렇게 되면 그린까지의 거리가 자칫 180m도 넘게 남을 수 있다. 똑바로 잘 맞은 두 번째 샷이 그린 왼쪽 벙커로 곧장 들어가는 허탈함도 각오해야 한다.지난해 챔피언인 장하나(24·비씨카드)는 당시 3라운드 첫 보기를 이 홀에서 범했다. 4라운드 내내 버디는...
5월 대회 파죽의 3연승…'메이퀸' 쭈타누깐 2016-05-30 18:19:17
변화는 여유였다. 드라이버와 우드로 거리 욕심을 내는 대신 아이언샷으로 안전하게 코스를 공략했다. 페어웨이 적중률 68%, 그린 적중률 78%로 정확도는 그다지 높지 않았다. 하지만 정교한 어프로치와 퍼팅으로 타수를 지켜냈다. 10번홀(파4)에서는 긴 파 퍼트를 성공시켰다. 11번홀(파4)에서는 깊은 그린 러프에 들어간...
'닥공' 박성현, 5연속 버디…LPGA서도 통했다 2016-03-27 19:06:46
그린 옆 러프에 떨어졌지만 두 번째 샷으로 홀 1.2m에 붙이는 멋진 쇼트게임 능력을 보여줬다.16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선두를 달리던 리디아 고에 2타 차까지 따라붙었던 박성현은 17번홀(파5)에서 투온을 노리다가 티샷을 오른쪽 숲속으로 보내는 바람에 더블보기로 홀아웃했다. 하지만 다음 홀에서 바로 버디를 잡아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