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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꺼지나…영남 삼킨 산불 확산 '속수무책' 2025-03-24 18:14:56
계속 늘어나면서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산불 지역에서 산림 8천732.6㏊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의성 산불이 확산하자 청주영덕선 서의성IC∼안동분기점 양방향과 중앙선 안동 분기점 상주 방향 구간을 전면 차단하기도 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꺼진 불씨 되살리는 건조한 강풍…잡히지 않는 화마 2025-03-24 17:52:18
오후 3시까지 발생한 주요 산불은 경남 산청·김해, 경북 의성, 울산 울주, 충북 옥천 등 5건으로, 피해 면적은 9818㏊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약 290㏊)의 34배 규모다. 이번 산불을 끄기 위해 헬기 120여 대와 전국 소방·군·산림청 인력 7000여 명이 동원됐다. 산불 진화율은 산청 68%, 의성 65%, 울주 ...
정부, '산불 확산' 울주·의성·하동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2025-03-24 17:35:17
피해가 발생한 울산 울주군과 경북 의성군, 경남 하동군 등 3곳을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고 행정안전부는 밝혔다. 정부는 앞선 22일 경남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정부가 이들 3개 지역을 추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것은 현재까지 대규모 산림 소실과 이재민 발생 등 피해 규모가 커 정부 차원의...
수출입은행, 산불 피해 주민 지원에 2억원 구호금 2025-03-24 17:10:58
울산 울주 등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구호금은 이재민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 상황 발생 시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이 신속히 동참하겠다"고...
CJ푸드빌, 산불 피해 지역에 뚜레쥬르 빵 지원 2025-03-24 14:54:46
울주 등 피해 지역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CJ푸드빌은 24일 구호물품으로 뚜레쥬르 빵과 음료수 1만개를 산불 피해 현장에 긴급 지원한다. 구호물품은 임시 대피소의 이재민과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CJ푸드빌 임직원 봉사단은 현장을 방문해 피해 복구를 위한 활동을 돕는다. CJ푸드빌...
하루동안 산불 29건…2000년 이후 역대 6번째 2025-03-24 14:07:27
울주 등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이 2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2년 4월 5일 63건, 2000년 4월 5일 50건, 2023년 4월 2일 35건, 2001년 4월 5일 33건, 2015년 3월 22일 31건에 이어 6번째로 많은 것이다. 일요일인 지난 23일에는 13건이 발생했다. 산불 피해 면적은 지난 22일 오전 발생해 지금까지 이어지는 경북 의성...
유재석, 경상도 산불 지원 위해 기부…누적액 10억원 넘어 2025-03-24 14:07:17
당국에 따르면 산청과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산불 지역에서 산림 8,732.6㏊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됐다. 지역별 산불 진화율은 가장 큰 피해가 난 의성이 65% 수준에 머물고 있다. 산청 70%, 울주 69%, 김해 96%다. 옥천은 전날 산불 진압이 완료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울주 산불 피해 394㏊로 늘어…진화율 66% 2025-03-24 13:43:29
12시 12분께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야산에서 났다. 이 산불로 현재까지 6개 마을 162가구 170명이 대피했다. 울주군은 농막에서 용접 작업 중 발생한 불티가 인근 전답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당시 용접을 했던 60대 A씨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대규모 헬기 투입에도…전국 산불 진화율 60~70% 2025-03-24 12:02:48
불길이 잡히지 않은 곳은 44.4㎞ 구간이다. 사흘째인 울산 울주군 산불에는 인력 1900여명과 소방차·헬기 등 67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하지만 진화율이 전날 72%에서 이날 오전 기준 69%로 떨어졌다. 경남 김해 산불도 사흘째로 접어들며 인력 420여명, 장비 50여대가 동원됐지만 이날 오전 8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75%에...
한덕수, 복귀 첫 일정 '산불 진화' 지시…"범정부적 총력 대응" 2025-03-24 11:30:26
경남 산청지역 이외에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 대해서도 특별재난지역을 신속히 선포해 피해지역 주민이 온전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불 진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명피해를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지휘관들이 산불 진화 인력의 안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