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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은폐 지시' 귀국 전 최순실 육성 공개 2016-12-14 18:59:06
“고(영태)에게 이게 완전히 조작품이고 이성한(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 돈도 요구하고 했다고 (말하게) 하지 않으면 다 죽어”라고 말했다.청와대는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16일 현장조사 방침에 대해 “청와대는 국가보안시설로 현장조사가 이뤄지면 경비시스템 등 기밀사항 노출이 불가피하다”며...
최순실 녹음파일 공개…정청래 “계략은 거대했으나 은폐계략은 수준이하” 2016-12-14 18:41:03
"이성한(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도 아주 계획적으로 하고, 돈도 요구하고 이렇게 했던 저걸로 해서 하지 않으면…안 시키면 다 죽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 의원 측은 이 녹음파일이 "최 씨가 지금까지의 상황을 `조작품`으로 몰고 가야 한다고 지침을 내리고 있는 것"이라며 "본인이 지시한 대로 하지 않으면 `다...
최순실 녹음파일 공개 ‘충격’...“고영태에 위증 종용…안 시키면 다 죽어” 2016-12-14 17:17:48
"이성한(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도 아주 계획적으로 하고, 돈도 요구하고 이렇게 했던 저걸로 해서 하지 않으면…안 시키면 다 죽어"라고도 했다. 박 의원 측은 "최 씨가 지금까지의 상황을 `조작품`으로 몰고 가야 한다고 지침을 내리고 있는 것"이라며 "본인이 지시한 대로 하지 않으면 `다 죽는다`는 뜻"이라고...
[3차 청문회] 최순실 녹취록 "큰일났네, 정신 바짝 차려"… 입 맞추기 정황? 2016-12-14 13:45:56
이렇게 했다는 걸로 몰아야 되고 이성한도 아주 계획적으로 (폭로)하고 돈도 요구를 하고, (이렇게 태블릿 PC와 우릴) 분리 안 시키면 우리가 죽는다"고 입을 맞추는 상황이 담겼다. 김영재 원장, 서창석 원장, 이임순 교수가 서로를 알게 된 경위에 대해 "몰랐다", "소개받았다", "처음받았다"라는 등의 진술이 엇갈리자,...
박영선, 최순실 녹음파일 공개…"고원기획 말하지 마..정신 바짝 차려라" 2016-12-14 13:39:40
했다는 걸로 몰아야 된다. 이성한(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도 아주 계획적으로 하고 돈도 요구를 하고, 이렇게 했던 저걸로 해서 하지 않으면…안 시키면 다 죽어”라고도 했다. 박 의원 측은 “최 씨가 지금까지의 상황을 `조작품`으로 몰고 가야 한다고 지침을 내리고 있는 것”이라며 “본인이 지시한 대로 하지 않으면...
박영선, 최순실 전화 녹음파일 공개..최 "고영태.이성한으로 몰자" 2016-12-14 13:36:48
완전 조작품, 이거 훔쳐서 했다는 걸로 몰고 이성한도 계획적으로 돈도 요구하고 이렇게 한 걸로 안 하면, (우리와 관계) 분리를 안 시키면 다 죽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녹취록을 공개한 뒤 "실제 이성한이 돈을 요구했다는 기사가 10월 말경 나왔다"며 "독일 귀국 직전 한 얘기인데 이임순 증인은 이런 지침을 받은 적...
[3차 청문회 현장] '고영태 위증 종용' 최순실 녹취 공개…"안 시키면 다 죽어" 2016-12-14 13:33:40
것을 몰아야 된다"며 "이성한(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도 아주 계획적으로 하고, 돈도 요구하고 이렇게 했던 저걸로 해서 하지 않으면…안 시키면 다 죽어"라고도 했다.박 의원 측은 "최 씨가 지금까지의 상황을 '조작품'으로 몰고 가야 한다고 지침을 내리고 있는 것"이라며...
고영태 위증 논란…JTBC "최순실, 태블릿PC 사용 못한다고?" 2016-12-09 13:08:29
초) 고영태와 이성한씨와 식사를 두 시간 정도 하면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이어 "고영태는 최순실이 탭을 끼고 다니면서 연설물을 읽고 수정한다고 했고 이성한씨가 이를 부연했다. 심지어 최순실이 하도 많이 고쳐 화면이 빨갛게 보일 지경이라고 했다"고 말해 고영태가 청문회에서 위증을 했음을...
최순실 태블릿PC 관련 고영태 위증 논란..`뉴스룸` 측 "고영태 만나 두 시간 대화했다" 2016-12-09 12:43:13
나왔다. 취재진인 심수미 기자는 “고영태씨·이성한과 두 시간 정도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눴다”며 “당시 고영태는 최순실이 늘 탭을 끼고 다니면서 연설물을 읽고 수정한다고 했고 이성한씨도 이를 부연했다”고 밝혔다. JTBC 측 보도가 사실이라면 고영태는 최소한 두 가지의 위증을 한 것이 된다. 고영태 위증 논란...
최순실 없는 '최순실 청문회' 시작…김기춘·고영태·차은택 등 출석 2016-12-07 10:37:18
이성한 미르재단 전 사무총장, 박원오 전 승마 국가대표 감독 등도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는 행방이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나 그의 장모인 김장자 씨의 경우에도 집과 자택에 출석요구서를 두고 왔으나 출석 여부는 확실치 않다.특위는 증인들이 불출석할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