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NFL 보이콧' 주장 vs 선수들 '무릎 꿇기' 저항 지속 2017-09-25 02:15:18
볼티모어 레이번스 일부 선수들은 이날 잭슨빌 재규어스와의 시합에 앞서 애국가가 연주되자 즉각 항의에 나섰다. 레이 루이스 등 은퇴 스타들도 이들과 함께 그라운드에서 무릎을 꿇었고, 코치와 다른 선수들은 선 채로 팔짱을 끼며 가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지원 유세에서 일부 선수를...
PGA투어 한국 담당 강혜원씨 "PGA경기, 이젠 한국어로 즐기세요" 2017-09-21 05:01:00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PGA투어 사무국으로 출근하고 있다. PGA투어에 한국인 국적 직원은 강 씨가 처음이다. 미국 교포 직원 2명이 이미 PGA투어에서 일하고 있지만, 강 씨는 PGA투어가 한국 골프팬들을 겨냥한 투자의 일환으로 한국 골프 전문가를 채용했다는 점이 다르다. "한국에서 올해 PGA투어 대회가 열리는 데다...
美주방위군 커플, 허리케인 어마 대기 현장서 결혼식 2017-09-12 08:55:19
5년째 교제해온 이들은 오는 16일 플로리다 주 잭슨빌 해변에서 가족·친지가 모인 가운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허리케인 '어마'의 영향으로 계획이 무산되고, 이재민 구호활동이 언제쯤 종료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동료들의 성원에 힘입어 즉흥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주방위공군 3년 차인 더햄과 8년...
허리케인 '어마'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해일·호우 위험 여전(종합) 2017-09-12 04:17:49
최고 380㎜의 호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플로리다 잭슨빌은 1964년 허리케인 '도라' 이후 반세기 만에 폭풍해일을 경험했다. 찰리 래트엄 잭슨빌 시장은 "이런 해일을 본 적이 없다"고 미 언론에 말했다. 밥 버크혼 탬파 시장은 "얼굴에 정면으로 주먹을 얻어맞는 일은 가까스로 피했다. 다행히 우리는 매우 잘...
허리케인 '어마'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해일·호우 위험 여전 2017-09-12 00:16:27
최고 380㎜의 호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플로리다 잭슨빌은 1964년 허리케인 '도라' 이후 반세기 만에 폭풍해일을 경험했다. 찰리 래트엄 잭슨빌 시장은 "이런 해일을 본 적이 없다"고 미 언론에 말했다. 밥 버크혼 탬파 시장은 "얼굴에 정면으로 주먹을 얻어맞는 일은 가까스로 피했다. 다행히 우리는 매우 잘...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 미국 상륙에 피해 속출 2017-09-11 07:26:40
있다고 현지 언론은 분석했다. 마이애미, 잭슨빌, 인구밀집지역인 탐파를 비롯한 지역의 항만과 터미널도 문을 닫았다. 플로리다는 연료 공급을 받기 위해 파이프라인과 유조선 등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또 허리케인 하비가 정유 시설을 강타한 뒤 이미 연료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 가스버디닷컴의 애널리스트인 패트릭 데...
허리케인 '어마'에 美플로리다 20만 탈출 행렬…항공권 폭등 2017-09-08 07:56:26
주 포트로더데일, 데이토나 비치, 잭슨빌, 포트마이어스, 올랜도, 사라소타, 탬파, 웨스트팜비치 등에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아메리칸항공은 마이애미국제공항을 동남부 허브공항으로 삼고 있다.제트블루는 같은 기간 취소 및 변경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으며, 재예약시 운임 차이를 상쇄해주기로 했다.또 허리케인...
허리케인 '어마' 대피령에 플로리다發 항공권 품귀 2017-09-08 07:44:56
데이토나 비치, 잭슨빌, 포트마이어스, 올랜도, 사라소타, 탬파, 웨스트팜비치 등에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아메리칸항공은 마이애미국제공항을 동남부 허브공항으로 삼고 있다. 제트블루는 같은 기간 취소 및 변경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으며, 재예약시 운임 차이를 상쇄해주기로 했다. 또 허리케인 영향권에 든...
흑인 살해한 美 백인우월주의 갱단 조직원 사형집행 2017-08-25 04:00:00
갱단 소속으로 1988년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흑인 남성 1명과 히스패닉계 남성 1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가 확정됐다. 어세이에 대한 사형집행은 2년간 미뤄져 왔으나 최근 약물 주사 투여 방식의 사형집행이 위헌이라는 소송이 기각되면서 집행 날짜가 잡혔다. 이번 사형 집행에서는 에토미데이트 성분의 새 약물...
'수난의 미국 경찰' 하룻밤에 6명 총 맞아 1명 사망 2017-08-19 19:09:59
플로리다 북부 잭슨빌에서도 한 주택에서 누군가 자살을 시도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이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은 총격전 끝에 용의자를 현장에서 사살했으나, 이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이 양손과 복부에 각각 총탄을 맞아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이날 밤 펜실베이니아 주 경찰관 2명도 총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