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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탈리아 문화원에서 한국 대표 사진작가 7인전 2017-11-23 23:47:21
저녁 '이미징 코리아: 사람, 땅, 그리고 시간의 저편'이라는 제목의 전시회의 막을 열었다. 작년 5월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을 시작으로 독일, 벨기에, 폴란드, 스페인, 카자흐스탄을 순회한 뒤 종착지인 로마에 도착한 이번 전시에는 강운구, 박종우, 조대연 씨 등의 작품 50점이 걸렸다. 개막식에는 국립로마미술...
[연평도포격 7년] "불 끄고 포탄 나르고…정신없이 싸웠죠" 2017-11-22 06:00:23
속에서 추 상사는 북방한계선(NLL) 저편 북한군의 공격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추 상사가 평생 잊을 수 없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은 이렇게 시작됐다. 추 상사는 연평도 포격도발 7년을 앞두고 지난 20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긴박했던 당시를 회고했다. 생사를 오가는 상황이었지만, 평소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은 포...
현실과 허상을 떠도는 고독의 풍경 2017-11-10 07:35:00
허공에 걸린 한줄의 선/누가 허공을 건너 저편으로 간다/멸시당하고 싶은 날이 있다/마음이 아프기 전 몸이 먼저 눕고/누운 몸을 따라 눕느라 마음은 아프다/(중략)/종로구 송월동 기상관측소에서 관측된 가시거리는 1킬로미터 이하/체감온도는 5.9도 하강/마지막 호송선이 교차로를 지날 때" (시 '종의 기원' 중)...
시인 임보·소설가 김호운 제6회 녹색문학상 공동 수상 2017-11-06 10:27:40
단편소설 '유리벽 저편'으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장편소설 '빗속의 연가' 등 19권의 저서가 있고 한국문학백년상, 한국소설문학상 등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각 1천500만원씩 총 3천만원의 상금을 주며, 시상식은 오는 15일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열린다. 이용석 산림청...
[여행의 향기] 밤하늘 수놓는 은하수·조슈아 트리 아래서 하룻밤…사막을 베개 삼아 낭만 속으로 2017-10-22 15:31:35
일렁이던 하늘이 점차 어두워지고 사막 저편에서는 코요테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코요테가 은하수를 창조했다던 나바호 부족의 믿음이 사실이었을까. 검은 실루엣이 돼버린 조슈아 트리의 머리 위로 어느새 은하수가 강물처럼 흘렀다. 음식 한 입에 맥주 한 모금을 곁들이며 밤새도록 별을 헤아렸다. 사막과 나무 그리고...
에릭남x치즈, ‘Perhaps Love’ 오늘(29일) 발표...추억 정조준 2017-09-29 13:55:33
기억 속 저편에 머무르고 있는 bgm을 고르고 골라 다시 지금으로 꺼내오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과거 추억이 가득한 노래를 리메이크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릭남과 치즈(cheeze)의 ‘perhaps love(사랑인가요)’는 금일(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사진제공: 스페이스오디티)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민주-국민의당, 소송취하 뒷거래"…한국당 비판에 국민의당 '발끈' 2017-09-24 19:09:37
“‘조진모초(朝秦暮楚·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새 정치가 아니라 구태정치의 전형”이라고 덧붙였다.국민의당은 즉각 발끈했다. 김철근 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통해 “두 당 간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고 헐뜯는 것은 ...
`김명수 인준안 처리`...한국당 vs 국민의당 갈등 2017-09-23 19:01:51
"`조진모초`(朝秦暮楚·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하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새 정치가 아니라 구태정치의 전형"이라며 "이런 `밀실정치 협잡`이 스스로가 표방한 새 정치인지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민주당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는 국민의당의 기회주의적인 모습에...
한국당 "추악한 뒷거래" vs 국민의당 "터무니 없는 모략" 2017-09-23 18:37:58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하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새 정치가 아니라 구태정치의 전형"이라며 "이런 '밀실정치 협잡'이 스스로가 표방한 새 정치인지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민주당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는 국민의당의 기회주의적인 모습에 많은 국민은 실망감을...
[여행의 향기] 셸 위 댄스 ?…도나우강 따라 예술이 춤춘다 2017-09-17 16:13:44
자보의 안개 같은 목소리도 골목 저편 어디선가 들리는 듯하다.부다페스트를 찾는 여행자들이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자 부다페스트의 상징인 세체니 다리는 ‘글루미 선데이’의 배경이 된 곳. 밤에 불을 밝히는 전구가 멀리서 보면 사슬처럼 보인다고 해서 세체니(사슬)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다뉴브 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