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李 "대법과 소통땐 '기각' 얘기"…金 "대법에 내통자 있다고 실토" 2025-06-02 18:05:29
지금 당장 입장을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이 후보가 대법원과 직접 소통했다고 말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조작과 왜곡은 정말 옳지 않다. 내용을 잘 보시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김형규/정소람 기자 khk@hankyung.com
'짐 로저스 李 지지' 논란에…국힘 "대국민 사기" 2025-06-02 17:47:36
같은 내용도 임의로 추가됐다. 국민의힘은 공세 수위를 높였다. 장동혁 상황실장도 “대선에서 이 정도 거짓말을 했으면 후보직을 사퇴하는 게 맞다”고 했다. 짐 로저스는 전날 한국경제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내 이름이 이런 식으로 부정확하게 쓰이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이재명 잘 몰라"…'짐 로저스 지지' 원문과 내용 달랐다 2025-06-02 11:35:14
who can make peace real?not just for Korea, but for the world. I urge all Koreans to support his bold vision. Let‘s invest in peace. Let‘s invest in the future. Let‘s invest in Korea. So now... The choice is Lee Jae-myung. - Jim Rogers: Co-founder Quantum Fund 정소람/이슬기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짐 로저스 "이재명 지지선언 안했다…몇 년 전 본 사람이 부정확한 정보 퍼뜨려" 2025-06-01 22:57:06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적었다. 그러나 이날 한 언론의 보도에는 로저스 회장은 지지 선언문을 전혀 알지 못한다며 "완전히 사기(complete fraud)"라고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다만 해당 언론사 기사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 민주당은 이날 해당 의혹에 대해 별도의 논평을 내지 않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짐 로저스, 이재명 지지한 적 없다" 보도에…金 "대국민 사기극" 이준석 "거짓말 일상화" 2025-06-01 19:11:23
덧붙였따. 다만 보수 진영의 두 후보가 해당 지지선언이 '거짓'이라고 일제히 지적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로저스 회장은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 펀드를 공동 설립한 인물이다. 민주당은 이날 해당 의혹에 대해 별도의 논평을 내지 않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때릴수록 표 나온다?…마지막 주말도 '네거티브 난타전' 2025-06-01 18:34:14
“그래야 전 국토를 대장동으로 만들고 제2, 제3의 화천대유로 만들어 자신들의 대동세상을 이룩할 수 있다”고 적었다. 개혁신당은 이재명 후보 장남을 겨냥한 이준석 후보 TV 토론 발언을 민주당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하자 무고 혐의로 민주당 등을 맞고발했다. 정소람/배성수/구리=안시욱 기자 ram@hankyung.com
사전투표율 34.74%…역대 두번째로 높아 2025-05-30 18:23:22
할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분석했다.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일부 보수층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본투표를 해야 한다는 집단적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본투표에선 보수 유권자 투표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판세가 어느 쪽에 유리하다고 단정하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정소람/안시욱 기자 ram@hankyung.com
선거관리원이 대리투표…총선 투표용지도 발견 2025-05-30 17:54:11
회송용 봉투 안에 기표 용지가 있다고 선거참관인에게 알리면서 이뤄졌다. 선관위는 “해당 선거인이 타인에게서 기표된 투표지를 전달받아 빈 회송용 봉투에 넣어 투표소에서 혼란을 부추길 목적으로 일으킨 자작극으로 의심돼 경찰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형창/정소람/정상원 기자 calling@hankyung.com
[단독] "경기 화성에서 사전투표 봉인지 뜯겨"…경찰, 현장 출동 2025-05-30 13:40:59
뜯겨진 정황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살펴봤다. 다만 경찰은 누군가 의도를 갖고 봉인지를 훼손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선관위에서 고발장이 접수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현재는 수사 검토단계”라고 말했다. 정소람/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사전투표율 첫날 19.6% 역대 최대…이재명 굳히기냐, 김문수 뒤집기냐 2025-05-29 17:55:48
‘부동층’ 표심도 관건이다. 민주당은 계엄에 반대한 표심이 이재명 후보로 쏠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 사법부를 겁박하고 무리한 입법을 강행할 것이라는 우려가 큰 만큼 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줄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소람/이슬기/양현주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