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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이재명 성남시장 되면 정치자금 최소 10억 만들기로" 2023-04-11 15:08:38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함께 정치자금 10억원을 마련하기로 논의했다고 증언했다. 유씨는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재판장 조병구) 심리로 열린 정진상씨의 네 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2010년 이 대표가 성남시장 선거를 준비하던 시기에 대해 진술했다. 그는 정진상씨,...
이재명 "골프사진은 '조작'"…국힘 "1년 365일 만우절" 2023-04-01 13:53:55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알리바이가 이 대표의 가식과 포장만 드러내고 있다"며 "정 전 실장은 재판에서 성남시에는 CCTV가 설치돼 있어서 뇌물을 받을 수 있는 장소가 아니라며 범죄 혐의를 부인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하지만 검찰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정 전 실장 사무실의 CCTV는 회로도 연결되지...
검찰 "이재명, 공약 위해 대장동개발 공익 포기" 2023-03-29 21:07:45
정진상 전 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 공소장에 따르면 검찰은 이 대표에 대해 “대장동 개발사업을 공약 달성을 위한 수단적인 수익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시장의 각종 인허가권을 투입해 수익성을 끌어올리며 각종 공익적·정책적 대안을 포기·희생시켰다”고 기재했다. 검찰은 환경을 고려한 개발 밀도와 규모 축소,...
정진상 "CCTV 있어 뇌물 못 받아"…유동규 "가짜 카메라인 걸 알면서" 2023-03-29 18:01:45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측이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의 첫 번째 재판에서 성남시청 내 정씨 사무실에 있던 CCTV 작동의 진위를 놓고 다툼을 벌였다. 정씨 측은 “CCTV가 설치된 시청 사무실에서 금품을 받을 수 없다”고 주장했고, 검찰은 “그 CCTV는 가짜”라고 반박했다. 정 전 실장의...
뉴욕증시, 국채금리 상승에 하락…건조하고 일교차 큰 날씨 [모닝브리핑] 2023-03-29 06:59:27
정무조정실장의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조병구 부장판사)는 오늘 부정처사후수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씨의 첫 정식 공판을 엽니다. 정씨는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들에게 특혜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민간업자의 보통주 지분...
유동규 "이재명, 김부선 집에 바래다 준 적 있다고…" 주장 2023-03-28 14:00:32
유 전 본부장은 "제가 정진상(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한테도 고소하자, 정리를 해야 할 거 아니냐고 말했고, (정진상은) '고소하면 (이재명) 지사 명예나 훼손되지, 오히려 이슈 만드는 거다'면서 피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때마다 (김부선 스캔들이) 나오는데, 내가 그래서 '솔직하게 뭔 일...
이재명, 등돌린 유동규와 오는 31일 법정서 첫 대면 2023-03-26 18:17:03
발언에 배신감을 느껴 검찰 수사에 협조하게 됐다고 언론에 밝히기도 했다. 검찰은 태도를 바꾼 유씨의 진술 등에 근거로 이 대표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정진상 전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을 구속기소했다. 이 대표나 정 전 실장 등은 검찰이 유씨를 회유해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술을 받아낸 뒤 '정치적...
'백현동 의혹' 관련자 구속영장…이재명 유리하게 위증한 혐의도 2023-03-26 17:51:30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을 피의자로 적시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김 전 대표를 알선수재 혐의로 성남지청에 송치했고, 성남지청은 지난 1월 사건의 성격 등을 고려해 서울중앙지검으로 사건을 이송했다. 김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檢수사 1년 6개월 만에…이재명 불구속 기소 2023-03-22 18:34:44
정무조정실장도 같은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이 대표는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일당’을 개발 시행자로 선정해 7886억원의 이익을 얻게 하고, 민간업자의 초과이익을 환수하는 조항을 빼 성남도시개발공사에 4895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성남FC 사건에서는 네이버·두산건설·차병원·푸른위례 등 네...
대장동 428억 약정 의혹…'50억 클럽' 수사는 계속 2023-03-22 18:18:27
정무조정실장을 통해 (해당 내용을) 이 대표에게 보고한 사실이 확인돼 전제 사실로 기재했다”며 “이 대표의 책임을 명확히 할 부분이 있어서 보강수사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검찰은 백현동 수사 의지도 강하게 내비치고 있다. 지난달 이 대표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와 부동산 개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