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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2-09 15:00:05
이승훈, 매스스타트·팀추월 출전…크라머르 맞대결 무산 170209-0844 체육-0046 14:47 이희범 위원장 "북한, 평창올림픽 참가 권한과 의무 있다" 170209-0866 체육-0047 14:59 정찬성, UFC 페더급 9위 진입…최두호 12위 -------------------------------------------------------------------- (끝) <저작권자(c)...
정찬성, UFC 페더급 9위 진입…최두호 12위 2017-02-09 14:59:50
않은 최두호(26·부산팀매드)는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찬성은 타이틀전에 나설 당시 페더급 3위였는데, 이는 한국인 선수가 UFC에서 기록한 최고 순위다. 페더급 챔피언은 여전히 알도이며, 정찬성이 귀국 인터뷰에서 챔프전 상대로 지목한 맥스 홀러웨이(26·미국)는 1위와 잠정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4bun@yna.co.kr...
정찬성에 진 버뮤데즈 `복싱 연습 많이 했는데` 2017-02-08 16:08:19
후문이다. 하지만 결과는 어퍼컷 패배. 정찬성은 지난 5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04` 메인이벤트서 버뮤데즈에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정천성은 경기 초반 버뮤데즈의 파상 공세에 당황했으나 카운터 어퍼컷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정찬성은 페더급 랭킹 10위권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2-07 10:00:01
서울 하사헌 활짝 웃는 정찬성 02/06 19:03 서울 하사헌 복귀전 승리 소감 말하는 정찬성 02/06 19:04 서울 하사헌 승리 소감 말하는 정찬성 02/06 19:14 서울 조정호 부산 찾은 안철수 02/06 19:14 서울 조정호 부산시당 간부 당원 만난 안철수 02/06 19:14 서울 조정호 부산 간부 당원과 만찬하는 안...
`금의환향` 정찬성 측 "촛불 발언? 화합 메시지 전하고 싶어.." 2017-02-07 09:01:25
언급해 눈길을 끈다. 정찬성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그 얘기는 제일 큰 데(장내 인터뷰)에서 해서 더 얘기 안 하려고 한다"고 말을 아꼈다. 대신 정찬성의 소속사인 `로러스엔터프라이즈` 정규영 대표가 나서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우리가 생각한 게 `꼭 승리해서 마음에 상처가 있는 국민에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2-07 08:00:05
사장, 정찬성 '알리'에 비유하며 "한국서 꼭 대회" 170206-1122 체육-0069 19:59 전남 드래곤즈, 신승재 신임 대표이사 선임 170206-1126 체육-0070 20:05 정찬성 측이 밝힌 '촛불 발언' 본심 "화합 메시지 전하고 싶어" 170206-1129 체육-0071 20:07 '슈퍼볼 영웅' 브래디, 암투병 어머니와 약속...
정찬성 측이 밝힌 '촛불 발언' 본심 "화합 메시지 전하고 싶어" 2017-02-06 20:05:35
답변한 정찬성은 장내 아나운서에게 요청해 따로 마이크를 잡았다. 그리고는 "대한민국 시국이 어렵다. 대한민국 사람이 한마음으로 화합하도록 마음 따뜻하고 강력한 지도자가 탄생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최순실 국정 농단'에 휩싸인 우리나라는 지금도 주말이면 광화문 광장에 박근혜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는...
UFC 사장, 정찬성 '알리'에 비유하며 "한국서 꼭 대회" 2017-02-06 19:57:33
수 있었다. 정찬성 소속사 대표 '로러스엔터프라이즈' 정규영 대표는 "화이트 사장이 경기 후 상당히 흥분했다. 라커룸에서 정찬성을 무하마드 알리와 비교하며 '알리도 이렇게 못 했을 거다. 3년 넘은 공백에도 1라운드 KO승을 한 건 UFC 역사상 처음이며, 영원히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전설적인...
정찬성 "한 번만 더 하면 챔프전…누구든 상관 없다"(종합) 2017-02-06 19:17:28
정찬성은 1경기만 더하면 UFC와 계약이 만료된다. 세계 2위 종합격투기 단체인 벨라토르와 계약이 거론되기도 한 정찬성은 "아직 재계약 이야기는 안 나왔다. 모든 가능성은 열어둔다. (UFC에서) 굳이 좋은 상황에서 옮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기고 돌아온 정찬성 "눈 뜨고 KO 잡은 건 처음" 2017-02-06 18:53:07
경기가 끝난 뒤 살짝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 정찬성은 "많은 사람이 주위에서 떠난 게 가장 힘들었다. 훈련은 힘들지 않았다"고 돌이켰다. "앞으로 한 경기만 더 하면 (챔피언전을) 잡을 것 같다"고 말한 정찬성은 "누구와 붙든 최선을 다할 거다. 개인적으로는 조제 알도보다는 맥스 홀러웨이가 낫다"는 말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