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블랙앤화이트스토리, 세 번째 앨범 ‘발렌타인’ 발표 2015-02-12 09:43:20
메인 테마를 이루고 그루브한 비트가 곡을 리드하는 R&B곡이다. 특히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서 연인에게 전하는 달콤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실력파 보컬그룹 엠투엠출신으로 KBS2 `불후의 명곡` 우승을 했던 제이투엠의 정환이 보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블랙앤화이트스토리의 3-2 ‘화이트데이’는...
`펀치` 서지혜, 조재현의 덫에 걸렸다. 2015-02-11 08:19:46
“정환이도 가뿔고 그 파일이 살아남으면 나도 옥살이 할거다. 파일이 살아나면 나는 죽는다.. 미안하다. 내가 넘어지고 나면 이검사 최검사 니네 식구들 끼니는 누가 챙겨주겠노”라며 연극을 했다. 결국 최연진(서지혜)는 “총장님 박정환이라면 어쩌면 파일복원을 아주 가까운 곳에 맡길 수 있다. 내부가 아닌 외부....
`펀치` 온주완, "서지혜 연행하겠다" 조재현보다 악랄 2015-02-11 01:44:05
연행하겠다. 적당한 혐의 씌워서 CCTV파일이 어디서 복원되고 있는지 말하라고 회유하라고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태준(조재현)은 “쉽게 열릴 입은 아니다. 한 쪽은 나한테, 한 쪽은 정환이한테 걸쳐 있다. 정환이한테 떨어져야 나한테만 들러붙어 살려 달라 하겠지. 최연진이 입을 열려면 정환이가 세상...
펀치, 김아중, 최명길에게 "상처 입고 썩은 꽃이 버티면 없애야겠죠?" 일침 2015-02-10 08:29:46
수 있냐? 네가 바라는 세상은 안 온다. 정환이는 떠나. 나하곤 달라도 정말 싫지만 이태준(조재현) 총장하고 살아갈 세상이다. 그 사람보다 힘이 있어야해”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신하경(김아중)은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옳다고 생각하는 최소한의 정의 그게 법이라고 특별검사님이 말씀하셨죠”라며...
`펀치` 박혁권, 조재현에게 "내 앞에서 우는 거 봐야겠다"라며 이기영 죽은 이유 밝혀 2015-02-10 08:19:51
적 있냐. 정환이(김래원) 뇌종양 알았을 때, 정환이 마누라 옥에 보낼 때 울었잖냐. 그런데 20년 간 수발 든 나 보면서 웃고 있네요"라며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총장님이 죽어야 제가 산다. 270억 나한테 덮어 씌웠다. 총장님이 가져가셔야 제가 산다."라고 대답했다. 또 조강재(박혁권)는 "총장님 우는 거...
‘펀치’ 김래원, 회한 가득한 복원지점으로의 복기 ‘긴 여운’ 2015-02-10 08:18:50
같은 말은 정환이 검사로 첫 발을 내딛는 자리인 검사 임용 선서 당시 상황을 통해 증명됐다. 신임 검사 대표로 선서한 정환은 선서문에 있는 ‘불의의 어둠을 걷어내는 용기 있는 검사,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따뜻한 검사, 오로지 진실만을 따라가는 공평한 검사’ 등 지금의 하경이 걷고 있는 검사로서의 올바른...
‘펀치’ 김아중, 최명길에 “제가 썩은 꽃잎을 없애야죠” 경고 2015-02-09 22:44:57
할 수 있겠어? 정환이 떠나. 나하곤 달라도 정말 싫지만, 이태준 총장하고 같이 살아갈 세상이야. 그 사람보다 좀 더 강한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야”라며 달래며 박정환이 그만두기를 부탁했다. 이에 신하경은 “최소한의 정의. 그게 법이라고 특별검사님이 말했습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SBS 펀치 김래원-김아중, 반전 카드 쥐고 있나 2015-02-09 16:45:23
결말을 맺을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국 정환이 쳐놓은 덫에 강재가 걸려들고, 태준과 윤지숙(최명길)이 모든 죄를 강재에게 덮어씌우려고 하면서 엔딩을 장식해 긴장감을 높였다. 16회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는 "니가 바라는 세상은 안 와"라며 하경(김아중)을 설득하려는 지숙의 모습이 등장했다....
‘펀치’, 김래원이 날린 강펀치 국보급 심리전에 조재현·박혁권 심장이 쫄깃쫄깃 2015-02-04 08:50:32
방송에서는 정환이 자신에게 씌워진 270억 원 유용 혐의를 벗고 이태준(조재현)이 실사용자임을 밝히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 과정에서 이태준의 오른팔 조강재(박혁권)가 모든 혐의를 덮어쓰는 내용이 긴박감 넘치게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정환 게이트’ 수사의 특별검사로 윤지숙(최명길)이...
`펀치` 송옥순, "내가 없었던 것처럼 살아라" 부탁하는 김래원 보며 "눈물" 2015-02-04 00:36:51
내 이름 꺼내지도 말고, 누가 내 이름 꺼내면 모르는 사람 인 척하고 살아. 엄마"라고 말했다. 이에 엄마(송옥순)는 "지 속 타 들어가는데, 이 애미 마음 만져주는 우리 정환이. 억울해서 어떻게 포기하니. 엄마가 억울해서 어떻게 포기하니"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런 엄마(송옥순)의 모습에 박정환(김래원)은 아무 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