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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최지성·장충기·현재현…경제인 16명 광복절 특별사면 2025-08-11 16:48:38
전 대외협력담당 전무도 복권 대상에 포함됐다. 이 밖에도 '동양그룹 사태'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도 복권된다. 현 전 회장은 2013년 동양그룹이 부도 위험을 숨기고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계열사 단기어음(CP)과 회사채를 발행해 투자자에게 피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징역 7년이 확정된 그는 2021년...
"역대급 실적" KT, 조단위 분기 영업익…전년비 2배 '껑충' 2025-08-11 10:52:16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통신 본업의 견조한 성장과 그룹 핵심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더해져,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차질 없이 이행해 KT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박수빈...
KT 2분기 영업이익 1조 148억원…전년비 105.4%↑ 2025-08-11 10:18:06
배당절차를 개선했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 2,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오는 13일 완료할 예정이다.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앞으로도 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차질 없이 이행해...
KT, 분기 영업이익 1조 시대 열었다…역대 최대(종합) 2025-08-11 10:04:18
KT CFO 장민 전무는 "통신 본업의 견조한 성장과 그룹 핵심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더해져,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차질 없이 이행해 KT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binzz@yna.co.kr (끝)...
'금융위기 당시 최대 구제금융' 패니·프레디…15년 만에 복귀 시동 2025-08-10 15:55:09
수 있다는 우려다. 리비 캔트릴 핌코 전무는 “정부 보증이 사라진다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상승할 것”이라며 “다만 그 폭이 소폭에 그칠지, 상당할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미국 금융전문매체 배런은 “30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같은 상품은 MBS 시장과 정부의 채무불이행 보증이라는 조합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할...
'관세폭탄' 맞은 인도 기업들, 美 고객사 주문 취소 잇따라 2025-08-08 15:35:02
제조업체에는 주문 보류나 생산지를 인도 밖으로 옮기라는 요청이 밀려들고 있다. 갭·콜스 등 미국 브랜드에 의류를 공급하는 '펄 글로벌'의 팔랍 바네르지 전무이사는 "모든 고객이 이미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면서 "그들은 우리가 인도에서 다른 나라로 이전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미국 고객사들에...
중국 “브라질 커피 관세 50%? 우리가 살게” 2025-08-05 16:17:29
커피 업체에 대해 수입을 허용한 것은 이례적 조치로 평가된다.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가까운 주요 커피 생산국이 있음에도, 브라질에 시장을 개방한 점은 미국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브라질스페셜티커피협회 전무 비니시우스 에스트렐라는 “중국이 183개 회사를 한꺼번에 승인한 것은 역대 최대...
파인스트리트운용, 사모자본 부문 신설…한승훈 삼성證 PI본부장 영입 2025-08-04 16:04:04
영입된 한승훈 파인스트리트운용 전무는 국내 사모자본 부문을 총괄한다. 한 전무는 골드만삭스와 도이치뱅크 등 글로벌 투자은행(IB)에서 20여년간 근무했으며, 2020년부터 5년간 삼성증권에서 PI본부장을 맡아왔다. 한 전무는 파인스트리트운용의 집행위원회, 포트폴리오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2015년 11월...
HS효성 타이어코드 매각, '베인' 선정에도 잡음 끊이지 잃는 이유는? 2025-08-04 15:33:03
이상의 매수가격을 제시한 인수 후보는 전무했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장벽으로 대부분 공장을 중국과 베트남에 둔 HS효성 타이어코드 사업부의 실적에 불확실성이 높아진 결과다. 일각에선 "일단 이번 매각 작업은 불발시키고, 불확실성이 잠잠해진 내년 이후 또다시 매각을 추진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다만...
ROTC·음식점 오픈…기업 색깔 바꾸는 커리어[다이아 수저들의 반란④] 2025-08-04 06:09:01
정 전무는 이 활동을 10여 년간 한 후 2024년 1월 현대해상에 입사했다. 이후에도 그는 회사의 ESG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당시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부문급 임원 조직인 CSO(최고지속가능책임자)를 신설하고 정 전무를 그 자리에 앉혔다. 현대해상은 앞으로도 정 전무를 앞세워 ESG 경영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재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