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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신약 '어나프라' 고농도 제형 생산…"미국 진출 고려" 2025-10-15 13:42:14
임상시험 3상 진행을 위한 어나프라 고농도 주사제의 임상용 의약품 생산을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비보존은 미국 진출 시점을 고려, 2043년까지 시장 독점이 가능한 고농도 제형으로 3상을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고농도 주사제는 용기 크기를 기존 대비 1/10 이하로 축소할 수 있어 생산·운송·유통 효율성을 개선할 수...
비보존, 미국 임상용 어나프라 고농도 주사제 의약품 생산 개시 2025-10-15 10:41:49
오피란제린염산염)' 고농도 주사제의 임상용 의약품 생산을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비보존은 미국 진출 시점을 고려해 2043년까지 시장 독점이 가능한 고농도 제형으로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농도 주사제는 용기 크기를 기존 대비 10분의 1 이하로 축소할 수 있어 생산·운송·유통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라파스, 노보노디스크가 주목한 붙이는 비만약…글로벌 임상 2상 진입 임박” 2025-10-15 10:19:53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를 기반으로 하되, 주사제의 고통이나 복약 부담을 줄인 피부 부착형 제형이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피하주사 대비 30%의 상대 생체이용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기존 경구제 대비 약 60배 수준으로 확인됐다. 시험에 사용된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피부 자극이 없거나 경미했고, 냉장 보관이 필요 없는...
비보존, 어나프라 고농도 주사제 미국 임상 3상 의약품 생산 개시 2025-10-15 10:14:04
미국 임상 3상 진행을 위한 어나프라 고농도 주사제의 임상용 의약품 생산을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비보존은 미국 진출 시점을 고려해 2043년까지 시장 독점이 가능한 고농도 제형으로 3상을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고농도 주사제는 용기 크기를 기존 대비 1/10 이하로 축소할 수 있어 생산·운송·유통 효율성이 크게...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뉴질랜드 허가 2025-10-15 08:55:36
제형은 주사제(Vial), 프리필드시린지(PFS) 두 종류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우스테키누맙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216억6천515만 달러(약 30조3천312억원)로 추산된다. 회사는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스테키마가 속하는 인터루킨(IL) 억제제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함에 따라 치료...
셀트리온, 뉴질랜드서 스텔라라 시밀러 허가…오세아니아 공략 강화 2025-10-15 08:45:04
Label)에 대한 승인을 확보했다. 허가 제형은 주사제(Vial), 프리필드시린지(PFS) 두 종류다. 셀트리온은 국내를 시작으로 유럽(EC),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글로벌 주요 국가로부터 스테키마 허가를 획득하고 순차적 출시를 진행 중이다. 이번에 뉴질랜드에서 첫 번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로 허가를 받으며...
인트로바이오파마, GLP-1 비만치료제 제형 경구형으로 확립 2025-10-14 08:18:35
같은 펩타이드 주사제를 경구용 정제로 개발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인트로바이오파마는 특수장비 없이 일반 생산설비로도 제조 가능한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복용 편의성 뿐 아니라 제조 경제성을 높여 향후 임상 과정에서 글로벌 빅파마의 관심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현재 인트로바이오파마는 GLP-1 비만치료제...
한달 한번 맞는 비만약 기술…지투지바이오, 내년 임상시험 2025-10-12 16:53:54
규모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 시설도 구축해 2027년 흑자 전환하는 게 목표다.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는 12일 “내년 상반기 1개월 지속형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약 임상시험을 신청할 계획”이라며 “3개월가량 약효가 지속되는 후속 제형도 최적화 단계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올해...
바이오시밀러가 낮춘 약값…건보 재정 3500억 아꼈다 2025-10-10 17:44:35
대부분 주사제로 항암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제 등에 쓰인다. 김미애 의원은 “바이오시밀러 사용 확대는 건보 재정을 아껴 기존에 보장을 받지 못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준다”며 “건강보험료 인상도 늦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트럼프발 100% 관세…국내 바이오 직격탄 오나 2025-10-07 10:33:00
국산 의약품으로는 메디톡스[086900]가 개발한 지방분해주사제 '뉴비쥬주', GC녹십자의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 등이 있다. 최근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신약 개발 진출을 발표했으나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없다. LG화학[051910]은 '39호 국산 신약'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던 통풍 치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