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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전 美대통령 또 낙상으로 입원…"경미한 골반 골절" 2019-10-22 22:33:33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낙상해 병원에 입원했다. 22일(현지시간) 미 CNN방송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전날 밤 조지아주 플레인스 자택에서 낙상한 뒤 진찰과 치료차 병원에 입원했다. 카터 전 대통령 측은 경미한 골반 골절이라며, 상태가 좋고 퇴원 후 집에서 회복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홍콩 시위대 '반중 정서' 표출…샤오미·중국계 은행 불에 타(종합) 2019-10-21 01:31:22
불에 타(종합) 경찰 1주일 만에 집회 불허했지만, 수만 명 '복면금지법 반대' 행진 지미 샴 민간인권전선 대표 등 잇단 '백색테러'에 분노 고조 경찰, 모스크에 물대포 쏴 여론 도마…주민·취재진에도 무차별 발사 캐리 람 장관 "법 집행 때 무력 사용 불가피" 경찰 지지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백색테러 두렵지 않다" 홍콩 시민 수만 명 20주째 주말 시위 2019-10-20 18:14:41
시위를 강행했다. 집회에 참석한 렁궉훙 의원은 "경찰의 집회 불허는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홍콩 기본법에 어긋나는 것"이라며 "홍콩 시민들이 법을 어기게 만다는 것은 바로 홍콩 정부"라고 주장했다. 이날 시민들의 분노를 키운 것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범민주 진영 인사들에 대한 '백색테러'였다. 지난 16일...
카터 전 대통령 부부, 73년 해로…역대 美대통령 부부중 최장 2019-10-20 15:49:12
지미 카터는 지난 1977년부터 1981년까지 미국의 39번째 대통령을 지냈다. 그러나 그는 공화당 후보인 로널드 레이건에게 패해 대통령 자리를 넘겨주고 1982년 정계에서 은퇴했다. 정치학자와 역사학자들이 가장 '평균적인 대통령'으로 꼽은 그는 퇴임 후 민주주의와 인권 확산 활동을 위해 카터 센터를 설립했고,...
홍콩 또 '백색테러'…시위 주도 단체 대표에 '쇠망치 테러'(종합2보) 2019-10-17 13:56:03
대표에 '쇠망치 테러'(종합2보) 민간인권전선 지미 샴 대표, 괴한 4명에 공격받아 중상 8월 말에도 피습…20일 대규모 집회 앞두고 공포 분위기 조성 시위 장기화하면서 홍콩 민주인사들 향한 '백색테러' 잇따라 홍콩 경찰 "드론으로 경찰 공격하려는 시도 관련 수사 중"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위기의 홍콩`...시위주도 단체 대표 `쇠망치 테러` 당해 2019-10-17 08:37:32
부주석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정체불명의 남성 3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같은달 4일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쓴 두 명의 남성이 지미 라이(黎智英)의 자택 정문에 화염병을 던졌다. 지미 라이는 반중국 성향 일간지 빈과일보를 소유하고 있으며, 송환법 반대 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어 지난달 24일에는 야당인...
홍콩 또 '백색테러'…시위 주도 단체 대표 '쇠망치 테러' 당해(종합) 2019-10-17 01:29:56
대표 '쇠망치 테러' 당해(종합) 민간인권전선 지미 샴 대표, 괴한 4명에 공격받아 중상 8월 말에도 피습당해…20일 대규모 집회 앞두고 공포 분위기 조성 시위 장기화하면서 홍콩 민주인사들 향한 '백색테러' 잇따라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를 주도...
카터 전 美대통령, 트럼프에 충고 "트윗 좀 줄이시오" 2019-10-09 14:25:04
지미 카터(95) 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탄핵 위기를 맞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두 가지 짤막한 충고를 했다고 AP통신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미 MSNBC 인터뷰에서 후임자 격인 트럼프 대통령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에 관해 질문을 받자 "내 충고는 진실을 말하라는 것과 또...
카터 전 美대통령, 낙상으로 14바늘 꿰매고도 봉사행사 참석 2019-10-07 11:31:59
= 지미 카터(95) 전 미국 대통령이 낙상으로 14바늘을 꿰매는 상처를 입고도 빈곤층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행사에 참석했다고 AP통신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낙상으로 왼쪽 눈이 멍들고 눈썹 위로 14바늘을 꿰매는 큰 상처를 입었다....
美 역대 최고령 대통령 카터, 95번째 생일 맞아 2019-10-02 11:13:36
중 최고령 대통령인 지미 카터가 만 95번째 생일을 맞았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제39대 대통령을 지낸 카터 전 대통령이 만 95세가 됐다고 AP와 CNN 등 외신이 보도했다. 카터 전 대통령이 퇴임 후 1982년 설립한 비정부 기구인 카터 센터 홈페이지에는 그의 생일을 앞두고 축하 메시지 수천 개가 미국은 물론,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