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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 탄 日아베 지지율, 전달보다 6.3%P 올라 60% 육박 2017-04-23 17:51:36
창생(활성화)담당상은 최근 문화재 학예사(큐레이터)를 '암(癌)'으로 표현하며 "쓸어버려야 한다"고 막말을 했다가 문제가 되자 발언을 철회했고, 중의원이기도 한 자민당의 나카카와 도시나오(中川俊直) 경제산업정무관은 불륜 문제가 들통나 사임했다. 여당인 자민당 후루야 케이지(古屋圭司) 선거대책위원장이...
日군마현, 강제연행 조선인 추도조형물 전시 돌연 불허 2017-04-23 11:33:52
시라카와 요시오(白川昌生)씨가 군마현립공원에 있는 '조선인강제연행희생자 추도비'를 모티브로 제작한 것이다. 이 추도비 조형물은 지난 2, 3월에는 돗토리(鳥取)현립박물관에서 전시된 바 있다. 당초 이 조형물은 22일 군마현 근대미술관에서 열리는 기획전 '군마의 미술 2017'에 전시될 예정이었다....
'포스트 아베'는 누구?…日 자민당내 파벌 힘 모으기 '각축' 2017-04-20 19:54:18
'일본열도창생론, 지방은 국가의 희망 나름'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자신의 정치적 메시지를 적극 알리고 있다. 이시바 중의원은 지난 2014년 지방창생(활성화)담당상을 역임한 바 있다. 책의 제목은 자신의 정치적 스승인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榮) 전 총리의 저서 '일본열도개조론'에서 따왔다. 20명의...
'아베1강'에 나사풀린 日여당…"사기는 오키나와 특유전술" 망언 2017-04-19 10:42:50
지방창생(활성화)담당상은 시가(滋賀)현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문화재를 소개하는 학예사(큐레이터)를 '암(癌)'으로 표현하며 "쓸어버려야 한다"고 막말을 했다가 문제가 되자 발언을 철회했다. 지난 4일에는 이마무라 마사히로(今村雅弘) 부흥상이 원전사고로 스스로 고향을 떠난 피난민에 대해 "(귀환은) 본인의...
아베 측근 각료 또 막말…"문화재 학예사는 암…쓸어버려야" 2017-04-17 10:28:33
창생(활성화)담당상은 16일 시가(滋賀)현 오츠(大津)시에서 열린 지방 활성화 관련 세미나에서 "최고의 암은 문화 학예사"라며 "이 패거리들을 쓸어버리지 않으면 소용없다"고 말했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문화재를 소개하는 학예사들의 활동이 부진하다고 지적하는 대목에서 나왔다. 학예사는 박물관에서 자료의...
일 흡연규제대책, 집권자민당 '담배의원연맹' 반발로 일단 제동 2017-03-08 11:42:29
지방창생담당장관은 흡연을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건 너무 일방적이라면서 우선 음식점 내의 분연이 철저히 시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문제를 특집으로 다룬 NHK는 자민당내 담배의원연맹의 반대여론 등을 고려할 때 6월 18일 까지인 이번 국회 회기 내에 후생노동성이 건강증진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될지조차 알...
日 여당서 4월 국회 해산설…아베, '전쟁가능국' 변신 앞당기나(종합) 2017-03-06 16:00:06
창생담당상으로 앉혔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베 총리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가 관련돼 이른바 '아키에 스캔들'로 불리는 국유지 헐값 매각의혹에 대한 여론은 싸늘한 편이어서 아베 측을 긴장시키고 있다. TBS 계열 매체인 JNN이 6일 밝힌 여론조사에선 가고이케 야스노리(籠池泰典) 모리토모(森友) 학원 이사장...
가야왕도 김해시 '국제 슬로시티' 가입 추진 2017-02-07 11:55:12
중소도시와 농어촌에서 시작된 느림을 통한 지역 창생(創生) 운동이다. 시는 오는 4월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시작해 오는 9월 국제연맹 실사를 받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내년 4월께 최종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슬로시티에 가입하려면 도시와 주변 환경을 고려한 환경정책 실시, 유기농 식품 생산...
지난해 日 방문 외국인 사상 최대 2천400만 명 넘어 2017-01-10 15:45:17
신조(安倍晋三) 내각은 관광, 지방 창생, 국가 성장전략 수단으로 비자 완화, 면세 제도 확대 조치 등을 잇달아 실행했다"며 "올해에도 여러 대책을 펼쳐 2020년에는 4천만 명 유치를 실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 보조: 이와이 리나 통신원) j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파워인터뷰 the CEO]장석훈 에스에프씨 공동대표 2016-12-21 17:00:35
중국에 대우창생 이라는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했습니다. 약 4만평의 공장 부지를 증여받았으며 내년 공장 착공에 돌입합니다. 공장 완료 후에는 중국식약청(CFDA)로부터 생산시설 제조 및 품질관리(GMP)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이후 2018년부터 제품 생산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더불어 국내 대기업과 중국 제약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