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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좋다"는 커쇼, 복귀준비 착착…주말 불펜 투구 2017-08-09 10:37:34
팀 훈련에 참가해 캐치볼을 하며 롱 토스도 한 뒤 마운드가 아닌 평지에서 투구 훈련까지 소화했다. 거닉 기자는 "커쇼가 와인드업을 하고 변화구도 던졌다"고 전했다. 커쇼는 "건강하다는 느낌이다"라면서 "많은 것을 잃지는 않은 듯하다"고 자신의 몸 상태에 관해 설명했다. 커쇼는 지난달 25일 허리 통증으로 열흘짜리...
한화 오간도 1군 합류, 9일 등판…김범수, 부상으로 4주 재활 2017-08-08 17:39:14
아니지만, 4주 정도 재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화는 주축 선수들 상당수가 재활하고 있다. 우완 배영수(36), 내야수 하주석(23), 외야수 이성열(33)은 1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이 감독대행은 "배영수는 캐치볼을 시작했다. 하주석과 이성열은 8월 말에는 1군에 복귀할 수 있다"고 밝혔다. jiks79@yna.co.kr (끝)...
'손바닥 저림' 롯데 손승락, 검사 결과 이상 없어 2017-08-03 18:15:44
한 병원에서 MRI 검사를 했는데, 큰 이상은 없었다"고 전했다. 롯데는 일단 손승락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지 않고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다. 조원우 감독은 손승락의 이날 경기 출전 여부에 대해 "캐치볼 등을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손승락은 올해 40경기에 출전해 1승 2패 20세이브 평균자책점 2.21을...
다르빗슈, 다저스 '6일 로테이션'으로 날개 다나 2017-08-02 08:39:52
4∼6주간 이탈할 것으로 예상된 커쇼가 캐치볼을 시작하며 복귀에 속도를 내고 있고, 매카시는 커쇼보다 앞서 부상자명단에서 해제될 것으로 보여 다저스의 6일 로테이션이 얼마나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다르빗슈를 중심으로 경쟁 관계인 마에다와 류현진 등 6일 로테이션에 익숙한 한국과 일본 투수들이 좋은 ...
두산, 30일 잠실서 베어스데이…보우덴·오재일 팬 사인회 2017-07-26 14:27:18
어린이 팬들은 오후 5시 35분부터 '그라운드 캐치볼'도 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팬은 반드시 운동화와 글러브, 야구공을 지참해야 한다. 행사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oosanbea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어스데이'는 가족 팬을 겨냥한 두산 마케팅 전략의 하나로, 매월 마지막...
이승엽 `마지막 올스타전`서 두 아들 시구·시타… "좋은 추억 만들고파" 2017-07-15 12:01:52
연습장에서 캐치볼을 함께 했다"며 "멋지게 해내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 올스타전 본 경기 때도 초반에는 더그아웃에서 아들 둘과 함께 경기를 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또 "내일은 팀 배팅보다는 홈런 스윙을 하겠다. 얻어걸려서라도 담장을 넘기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홈런 세리머니를 준비하지는 않았으나...
마지막 올스타전 나서는 이승엽 "나를 비롯한 모든 선수가 반성해야할 시점" 2017-07-15 10:26:38
걸 아는 것 같다. 오늘도 라이온즈 파크 실내 연습장에서 함께 캐치볼을 했다"며 "예전에는 '언제 은퇴하는가'라고 묻더니 이제는 '은퇴하지 마라'고 하더라"고 웃었다.이승엽은 "이렇게 아들과 함께 그라운드 위에서 무언가를 하는 건 처음이다. 현역 시절 처음이자 마지막인 만큼...
'마지막 올스타전' 이승엽 "홈런 스윙하겠다…눈물은 아직" 2017-07-14 19:43:08
시타를 한다. 오늘도 실내 연습장에서 캐치볼을 함께 했다. 은혁이는 이제 내가 꽤 유명한 선수라는 걸 아는 것 같다. 예전에는 빨리 은퇴하라 하더니, 이젠 선수 생활을 더 하라고 하더라. (웃음) 현역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선다. 멋지게 해내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 올스타전 본 경기 때도...
이승엽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들과 함께하는 시구" 2017-07-14 19:08:22
것 같다. 오늘도 라이온즈 파크 실내 연습장에서 함께 캐치볼을 했다"며 "예전에는 '언제 은퇴하는가'라고 묻더니 이제는 '은퇴하지 마라'고 하더라"고 웃었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도 주인공이 되는 걸 고사했던 이승엽도 아들과의 추억을 만들고자 시구 행사는 받아들였다. 이승엽은 "이렇게 아들과 함께...
'돌아온 판타스틱' 두산 보우덴 "모든 구종 이상無"(종합) 2017-07-04 21:50:33
첫 선발 등판을 앞두고 캐치볼을 하다가 어깨 통증을 느껴 이틀 뒤인 3일 엔트리에서 이름을 지워야 했다. 어깨 보강운동을 하고 같은 달 21일 복귀, SK 와이번스전에서 시즌 첫 등판을 했지만, 2⅓이닝 만에 2실점(1자책)으로 내려왔다. 일주일 뒤인 27일도 넥센 히어로즈전에 선발로 나왔지만 4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