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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김치’ 김지영, 김호진-원기준 찾아가 증거 확보 2014-09-25 08:02:03
태강그룹에 찾아갔다. 하은은 회사에 가면서 태경(김호진 분)에게 연락했다. 하은은 태경에게 “어제 박현지 봤다고 했죠? 저한테 박현지 왔다갔냐고 물었잖아요”라고 햇다. 태경은 “그날 하늘농원 앞에서 박현지의 차를 보았다”라고 말했다. 하은의 심증이 더욱 굳어지는 순간이었다. 태경은 “혹시 어머니 사고...
‘모두 다 김치’ 김호진 호적에 올리려는 노주현 VS 아버지 혼외자식 폭로하는 차현정 2014-09-24 08:16:10
알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지는 “이 일을 공식적으로 밝히려고 했지만 그 분은 회사의 경영권과 지분을 요구했습니다. 우리 태강은 그 분에게 경영권과 지분을 줄 수 없으며 태강은 지금과 변함이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에 재한도 기자회견 자리를 마련했다. 재한은 "최근에야 아들이 있다는...
‘모두 다 김치’ 김호진, 노주현에게 “김지영이랑 절대 못 헤어져!” 2014-09-23 08:29:51
절대 하은과 이별하고 싶지 않았다. 이날 태강그룹에 첫 출근한 태경은 태강그룹에서 나가는 하은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태경은 동준으로부터 재한이 하은을 불러 헤어지라고 한 사실을 듣게 되었다. 태경은 재한에게 “오늘 저녁 댁으로 초대 받았다. 가겠다. 회장님 가족들 앞에서 드릴 말씀이 있다”라고 했다. 내...
‘모두 다 김치’ 노주현, 이보희에게 “당신 위선 신물이 나” 2014-09-22 08:16:00
용석(박동빈 분)에게 자신이 재한의 아들임을 밝혔다. 용석은 “그래서 그 회사에 들어가려고 했던 거야?”라고 물었다. 태경은 “사모님과 박현지가 하은씨까지 괴롭히는 것을 볼 수 없었다. 이렇게 다 엉망으로 엉키게 될 거라고 생각은 못했다”라며 “태강에 들어가서 내 자리를 찾겠다”라며 “이 얽힌 것들 내 손으로...
‘모두 다 김치’ 차현정-김지영, 서로 물세례 ‘김호진, 태강 들어갈 준비’ 2014-09-17 08:13:11
말 믿어주는 사람 없다”라며 “당신 이제 끝났다”라고 했다. 이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용석(박동빈 분)과 함께 태강에 들어가려고 하는 태경(김호진 분)의 모습도 그려졌다. 태경은 “같이 태강이 들어가자”라고 했고 용석은 “왜?”라고 물었다. 태경은 “아무...
‘모두 다 김치’ 김호진 죽이려한 이보희, 노주현 앞에서 “무릎이라도 꿇겠다” 2014-09-12 08:09:10
“나 태강그룹 박재한 회장의 아들로 살아야겠다”라는 결심을 전했다. 자신을 죽이려고까지 하는 선영의 행태에 태경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것. 다음날 재한은 선영에게 “정말 태경일 죽일 생각이었어?”라고 물었다. 선영은 “잘못했다. 나도 내 정신이 아니었다. 태경이한테 용서를 구할게요, 무릎이라도 꿇으라면...
‘모두 다 김치’ 노주현, 김호진 친아들인 것 알았다 ‘이보희 쓰러져’ 2014-09-11 08:05:22
대답했다. 이에 선영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동준은 선영을 병원으로 데리고 갔고 재한과 현지 역시 뒤따라 나갔다. 태경은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흐느꼈다. 태경의 생각은 무엇일까? 이후 태경은 용석(박동빈 분)에게 “나 태강그룹에 들어가는 거 어떨까?”라고 물었다. 태경이 태강그룹에 들어가 경영수업을...
‘모두 다 김치’ 이보희, 이효춘과 마주치나 “설마 아는 얼굴?” 2014-09-09 07:59:18
“태강을 욕심내서 아이를 낳은 거다”라며 모욕했다. 선영의 갑작스러운 방문 때문에 우리뜰김치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잠시 나와야 했다. 우리뜰김치 직원들은 하은의 가게에서 점심을 먹었고 선영이 왔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후 선영은 하은의 가게로 찾아갔다. 선영은 다짜고짜 하은의 뺨을 때리려다가 하은에게...
‘모두 다 김치’ 김호진 “회장님에게 가서 이야기 하겠다” 차현정 ‘철렁’ 2014-09-05 08:25:07
출생의 비밀에 대해 알고나니 동준은 태강그룹이 태경의 손에 넘어갈까봐 걱정이 많았다. 동준으로서는 가족을 다 버리고 태강을 선택했는데 태경 때문에 일을 망칠 수 없었다. 동준은 생각을 하다가 태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동준은 태경에게 “차라리 몰랐으면 당신 신간은 편할 텐데 알게 되었으니 살던 대로 살지는...
‘모두 다 김치’ 차현정 계략, 김지영 기껏 만든 도시락 어쩌나 2014-09-04 08:23:47
이 포럼은 태강에서 주최하는 것이었다. 이를 알게 된 현지(차현정 분)가 가만히 있을 리 없었다. 동준(원기준 분)은 하은을 찾아와 도시락을 만들지 말라고 했지만 하은은 만약 도시락을 만들지 않으면 현지가 분명 책임을 물을 거라며 꿋꿋하게 도시락을 완성했다. 그러나 포럼이 열리는 당일 도시락 담당 업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