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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책] 시민의 한국사 1·2 2022-06-24 18:10:16
1권 ‘전근대편’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2권 ‘현대편’은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다룬다. 교수와 박사급 연구자 50여 명이 필자로 참여했고, 교열위원 20여 명이 글을 다듬고 보완했다. 편찬위원장을 맡은 하일식 연세대 교수는 머리말에서 “해석보다는 서술과 설명에 분량을 할애했다”며 “독자 스스로 해석하도록...
"경제 살려라"에 中지방관리들 너도나도 야시장서 공개쇼핑 2022-06-24 13:37:27
관영 통신 신화사가 만드는 주간지 '재경국가주간'이 2019년 편찬한 '중국 도시 야간 경제의 영향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중 소비의 60%는 야간에 발생하며 대형 쇼핑몰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매출이 하루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인천경실련, 인천 5개 현안정책 발표...20일 기자회견 2022-06-16 16:59:25
등 인사제도 개선 △인천시사편찬원 설립이다. 인천경실련 관계자는 "지방선거에서 후보 간 공방이 치열해 시민 혼란이 여전하다"며 "민선8기 시장직인수위원회는 이들 현안의 추진방향을 정리해 시민 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경실련은 5대 현안 정책 관련 기자회견을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인천경실련...
"내 손 안의 법전"…국가법령정보 앱 '대한민국 모바일 대상' 2022-05-30 17:12:52
제공하고 있다. 현행법령집 편찬·발행 기관인 법제처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모든 법령정보를 스마트폰 등으로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도록 한 게 포인트다. 국가법령정보 앱은 법령과 행정규칙, 판례, 법령 해석례 등 약 470만건에 달하는 법령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총 345만 건의 누적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하는 등...
정보화 정책의 주역 목소리 듣는다…코리안 미러클 7 발간 2022-05-24 13:30:01
듣는 경제기적 편찬위원회'는 24일 서울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코리안 미러클 7: 정보화 혁명, 정책에 길을 묻다' 발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에서는 전전자교환기(TDX) 국산화, 5대 국가기간전산망 사업, 초고속통신망 구축, 통신 협상,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서비스, IT839 정책 등...
"시진핑 장기집권 앞두고 충성 경쟁 속 마오쩌둥과는 선 긋기" 2022-05-16 17:38:06
자취를 감췄다고 전했다. 신문은 "난닝시 당위원회 선전부가 편찬한 시 주석 어록에 대해 현지 관리들과 주민들은 '생생하다', '이해하기 쉽다', '휴대하기 편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며 "그러나 마오쩌둥 시대를 소환하며 시 주석을 과장되게 칭찬한 일부 이전 사례처럼 이에 대한 보도는...
`창립 60주년` 쌍용C&E, `종합환경기업`으로 재도약 2022-05-12 16:36:39
시멘트 생산공장이 위치한 지역과 지역주민에게 직접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시멘트산업 기금관리위원회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쌍용C&E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60년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사사편찬위원회’를 발족했으며 내년 창립 61주년에 맞춰 ‘쌍용C&E 60년...
창립 60주년 쌍용C&E "종합환경기업으로 도약" 선언 2022-05-12 13:55:19
2016년 한앤컴퍼니에 인수됐다. 지난해 종합환경기업으로 변신하기 위해 59년간 사용한 회사명을 시멘트(Cement)와 환경(Environment)이 들어간 쌍용C&E로 변경했다. 쌍용C&E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사편찬위원회를 발족했으며, 내년 창립 61주년에 맞춰 '쌍용C&E 60년 사사'를 발간할 예정이다. sms@yna.co.kr...
수원화성박물관 소장 경국대전, '국가지정 문화재보물 지정 예고' 2022-05-04 11:05:02
편찬하라” 명했고, 몇 차례 수정과 증보를 거쳐 1485년(성종 16년)에 경국대전이 완성됐다. 을사년(乙巳年, 1485)에 완성돼 ‘을사대전(乙巳大典)’이라고도 불린다. 수원화성박물관 소장본은 16세기(중종~명종 연간)에 금속활자로 간행된 경국대전으로, 권4(병전, 兵典)·권5(형전, 刑典)·권6(공전, 工典)의 내용이...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이야기] 권력 유지 위해 한자 고수하는 기득권자에 대응…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훈민정음 만들어 2022-04-25 10:00:21
《소학》 《천자문》과 각종 의서 편찬에 훈민정음을 이용했다. 하지만 이 ‘기적의 문자’ 훈민정음은 공문서 등 국가의 공적 역할은 하지 못하고, ‘언문’ ‘암글’ ‘중글’ 등의 비칭으로 불렸다. 그런데 훈민정음은 왜 450여 년 만인 1894~1896년 갑오개혁 때야 비로소 나라글로 인정받았을까. 그 이유를 몇 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