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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추락에 70대 조종사 사망…한때 전면 운항 중단 2025-03-26 17:57:42
의성·안동 산불 현장에는 4919명, 산청·하동 산불 현장에는 1948명의 소방 인력이 투입됐다. 소방대원들의 안전도 위협받고 있다. 25일 울산 울주에서는 진화 작업 도중 떨어진 나무에 맞아 소방대원 2명이 다쳤고, 40대 소방대원 1명은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떠다니는 불씨…지리산·포항·울진도 위험 2025-03-26 17:54:40
국립공원인 지리산과 경북 포항시에도 산불이 번지고 있다. 포항은 영덕·청송과 경계가 맞닿아 있고, 동해안 울진군은 산불 확산 지역인 영양군과 접해 있다. 지리산 국립공원은 경남(산청·하동·함양)과 전남(구례), 전북(남원) 등 세 개 도에 걸쳐 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5차...
산청 산불 지리산으로 확산, 인근 주민 대피명령 확대 2025-03-26 17:39:35
성심원(산청읍 소재)으로 이동해 달라”고 안내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5%가량이다. 전체 화선은 64㎞이며 진화 완료 화선은 48㎞(산청 36㎞·하동 12㎞), 잔여 화선은 16㎞(산청 7·하동 9)에 이른다. 산불 영향 구역은 1702㏊(축구장 2431개 규모)로 늘었다. 소방당국은 헬기 12대와 인력...
삼성,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에 성금 30억원 2025-03-26 16:31:52
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에 사용될 계획이다. 삼성은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재해구호키트 1000개와 거주용 천막 600개도 제공하기로 했다. 그동안 삼성은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적으로...
삼성, 산불 피해 복구에 30억원 지원 2025-03-26 16:17:25
경남 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에 사용될 계획이다. 삼성은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을 위해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재해구호키트 1천개와 거주용 천막 600개도 제공하기로 했다. 삼성은 앞서 2022년과 2023년에도 산불과 집중호우 당시 각각 성금 30억원을 기부하고 긴급구호키트를...
대형 산불 덮치며 '보물' 소실…의성 고운사 연수전·가운루 어쩌나 2025-03-26 15:36:12
대웅전(1984), 경남 하동 쌍계사 적묵당(1968) 등이다. 이들 역시 화재 이후 보물에서 해제됐고, 일부는 지방 문화유산으로 재지정됐다. 국가유산청은 현재 피해 규모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관계자는 “과거 지정 해제 사례들과 현재 상황은 단순 비교가 어렵다”며 “피해 현황을 면밀히 조사한 뒤...
24시간 전기 끊기고 단수까지…역대 최악의 산불에 대혼란 2025-03-26 15:33:05
산청과 하동은 24시간째 전력 공급이 멈춘 ‘긴급 휴전’ 상태다. 화재 여파로 경북 의성과 안동 일부 지역엔 단수가 발생했다. 26일 전력당국에 따르면 25일 오후 1시 경남 산청을 시작으로 이날 오후 4시 경남 하동이 긴급 휴전 지역으로 지정되며 만 하루 넘게 전력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긴급 휴전 지역은...
SPC·오비맥주·맥도날드, 산불 피해지역에 빵·음료 지원(종합) 2025-03-26 15:04:48
산청과 하동, 경북 의성·안동·영덕에 구호 물품 2만3천300개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빵과 생수 7천개를 전달했고 전날과 이날 각각 8천300개, 8천개를 추가로 전달했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사단법인...
'산청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안까지 번졌다…구곡산 능선 넘어 [종합] 2025-03-26 14:00:48
산청·하동 산불은 이날 지리산에 인접한 구곡산 능선을 넘어서 지리산국립공원 경계 내부 200m까지 번졌다. 화선은 300m 수준으로 형성됐다. 경남도는 전북과 전남 등 인근 지방자치단체 헬기를 요청해 화재를 진압 중인 상황이다. 지리산국립공원 소속 직원들도 현장으로 나가 진화작업을 거들고 있다. 산청·하동 산불...
SPC, 산불 피해지역에 식품 전달…오비맥주는 생수 지원 2025-03-26 13:59:59
산청과 하동, 경북 의성·안동·영덕에 구호 물품 2만3천300개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빵과 생수 7천개를 전달했고 전날과 이날 각각 8천300개, 8천개를 추가로 전달했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사단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