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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홍수 시대, 하나에 집중한다...`단일 식재료 전문점` 2016-06-17 10:31:43
중저가로 즐기는 프리미엄 한우 갈비살 한식 레스토랑 하누소가 운영하는 하누소갈비살은 프리미엄 한우 갈비살을 중저가에 즐길 수 있는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갈비살, 차돌박이, 눈꽃살 등 다양한 한우 구이는 물론, 하누소의 시그니처 메뉴로 유명한 왕갈비탕을 점심 메뉴로 제공해 인기를 얻고 았다. 하누소갈비살에...
[신설법인 현황] (2016년 5월27일~2016년 6월2일) 서울 2016-06-07 10:29:44
운영업) 동대문구 왕산로 117, 5층 560호 (제기동,불로장생타워) ▷에이제이파트너스(정안식·1·투자 및 투자자문) 강남구 언주로29길 34, 502동 402호 (도곡동,개포5차우성아파트) ▷에이치엘포에버(허서윤·0·자산유동화거래를 위한 기초자산으로써 (주)한라 발행사모사채 기타 이에 부수하는...
‘2TV 저녁 생생정보’ 4500원 한식뷔페, 15가지 반찬을 무한리필로 2016-05-09 19:09:26
저렴하지만 맛 좋은 가성비 끝판왕 맛집이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소개됐다. 9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가격경쟁 맛대 맛’ 코너에서는 믿을 수 없는 가격의 음식을 찾아 대전 <매일반점>과 양천구 <계수나무향 한식뷔페>를 방문했다.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두 번째 맛집은 1인당 4500원이면...
‘2TV 저녁 생생정보’ 1500원 짜장면, 짬뽕+탕수육까지 먹어도 ‘단돈 8000원’ 2016-05-09 19:00:58
끝판왕 맛집이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소개됐다. 9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가격경쟁 맛대 맛’ 코너에서는 믿을 수 없는 가격의 음식을 찾아 대전 <매일반점>과 양천구 <계수나무향 한식뷔페>를 방문했다. 먼저 소개된 중화요리 맛집은 짜장면이 1500원, 짬뽕이 2500원에 판매된다. 일반 중국집의...
박민지, SNS 속 남다른 요리 실력 화제 2016-04-12 07:41:38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잠시 준비했을 정도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본 적이 있다”며 “TV에서 하는 요리 프로그램들은 쿡방 열풍 이전부터 즐겨봐왔기에 게스트, 진행 모두 환영이다”라고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쁜데 요리까지 잘하시네요!”, “대박 맛있겠다”, “오늘의 요리왕!”,...
손경식 CJ그룹 회장, 中 헤이룽장성 당 서기와 환담 2016-04-11 15:27:48
'제2의 cj'를 건설하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한류 확산과 한식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헤이룽장성 지역에서는 하얼빈에 연간 7만t 생산 규모의 사료 공장과 cgv 3개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뿌링클` bhc 급성장…치킨시장 `3강 구도` 강화 2016-02-17 07:09:06
같은 빅3 브랜드들도 치킨 외의 사업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bhc는 2014년 고깃집 `창고 4`’을 인수한 데 이어 최근 수입 소고기 전문점 불소식당을 사들였다. 올해 3~4개의 외식 브랜드를 추가로 인수한다는 계획이다. 교촌치킨은 퓨전 한식 전문점 `엠도씨`를 열었고, BBQ도 삼겹살브랜드 `왕푸짐` 등을 운영하고...
치킨시장 '3강 시대' 2016-02-16 17:42:50
올해 3~4개의 외식 브랜드를 추가로 인수할 계획이다.교촌치킨은 퓨전 한식 전문점 ‘엠도씨’를 열었고, bbq도 삼겹살 브랜드 ‘왕푸짐’ 등을 운영하고 있다.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천년 역사 간직한 고성에서 해질녘 '성벽 위의 산책' 어때요? 2016-02-15 07:10:00
신하로 19년 동안 그를 보필했다. 하지만 왕이 된 문공이 자신을 등용하지 않자, 속세를 버리고 ?산에 은거한다. 후에 문공이 잘못을 뉘우치고 개자추를 다시 불렀으나 그는 산에서 나오지 않았다. 문공은 그를 나오게 하려고 산에 불까지 질렀는데, 개자추는 끝내 나오지 않고 죽음을 맞이했다. 차가운 음식을 먹는 한식은...
조선 왕실, 하루에 한 번 꼴 제사 지냈다 2016-01-31 18:17:51
왕실의 제향 공간(한국학중앙연구원 펴냄)이 출간됐다. 이욱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고문서연구실 연구원이 저자다.조선 후기에 급격히 늘어난 왕실 제사는 국정 운영의 위기를 초래했다. 한식(寒食) 제사 때는 제관만 120여명이 필요했다. 한정된 관리로 많은 의식을 치르기 어려워지자 점차 직무가 없는 관리, 지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