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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우승 일궈낸 이상범 감독 "3월 초 2연패 당한 게 고비" 2018-03-11 18:20:34
사령탑을 맡아 프로 코트에 복귀했다. DB는 허웅의 입대, 김주성(39)의 체력 부담, 윤호영(34)의 부상 등 악재가 겹쳐 하위권 후보로 지목됐으나 이 감독은 팀을 정규리그 1위로 올려놓는 수완을 발휘했다. 이날 DB와 SK 경기를 중계한 MBC스포츠플러스 김태환 해설위원은 "DB 우승은 감독 플러스 외국인 선수로 정리할...
프로농구 '꼴찌 후보'가 정규리그 우승…DB '순위표 뒤집었다' 2018-03-11 17:12:50
지난 시즌 평균 11.8점을 넣으며 외곽 공격을 주도한 허웅(25)이 입대했고, 올해 39살인 김주성의 노쇠화도 우려됐다. 또 수비와 리바운드 등 궂은일을 도맡는 윤호영(34)은 지난 시즌 도중 다친 무릎으로 인해 정규리그 막판에나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여기에 가드를 맡아 팀을 이끌던 박지현(39)은 은퇴했...
남자농구 대표팀, 뉴질랜드와 월드컵 예선 홈 경기서 패배 2018-02-26 21:33:33
차로 훌쩍 달아났다. 한국은 허웅(상무)의 3점포로 4점 차로 따라붙었으나 뉴질랜드는 코리 웹스터와 포투의 연속 득점으로 3쿼터 중반에는 10점 차 리드를 잡았다. 4쿼터 중반에 14점 차까지 끌려간 우리나라는 전준범(현대모비스)의 3점포와 오세근의 미들슛, 양희종(이상 인삼공사)의 가로채기에 이은 속공으로 종료...
농구 대표팀 소집…23일 홍콩·26일 뉴질랜드 일전 2018-02-19 16:59:07
전준범(현대모비스), 이정현(KCC), 박찬희(전자랜드), 김종규(LG), 허웅(상무), 허훈(KT)도 소집됐다. 허재호는 오는 23일과 2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홍콩, 뉴질랜드와 각각 지역 예선 3, 4차전을 치른다. 한국 농구는 지난해 11월 뉴질랜드 원정에서 승리했으나, 중국과 홈에서 패해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taejong7...
'한국인' 라틀리프, 태극마크 달았다…두경민도 허재號 재승선 2018-01-25 11:00:34
들어간다. ◇ 남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 감독 = 허재 ▲ 코치= 김상식 ▲ 가드 = 박찬희(전자랜드), 두경민(DB), 최준용(SK), 허훈(kt) ▲ 포워드 = 양희종(KGC인삼공사), 이정현(KCC), 허웅(상무), 전준범(현대모비스) ▲ 센터 = 오세근(KGC인삼공사), 라틀리프(삼성), 이종현(현대모비스), 김종규(LG) mihye@yna.co.kr...
[인사] 효성 ; 유리자산운용 ; 국회도서관 등 2018-01-23 18:14:19
허웅▷서울북부지검 사무국장 김성수▷의정부지검 사무국장 정순철▷수원지검 사무국장 김정옥▷춘천지검 사무국장 윤득영▷청주지검 사무국장 유승준▷부산지검 사무국장 정연익▷울산지검 사무국장 권태균<검찰부이사관>▷대검찰청 집행과장 김종일▷성남지청 사무국장 조의곤▷안산지청 사무국장 전병렬▷안양지청...
[아동신간] 빼빼가족 세계여행·오빠는 어른인 척 2018-01-19 07:00:04
▲ 새엄마는 허웅아기 = 송재찬 작가의 새 동화. 제주도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는 우리 옛이야기 '허웅아기'를 현대적으로 변주했다. 사고로 엄마를 잃은 명혜네 가족에게 착한 새엄마가 들어온다. 새엄마의 노력으로 명혜는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지만, 돌아가신 엄마가 남긴 반지 목설이를 잃어버리게 되면서...
불사조 상무, 농구대잔치 5년 연속 우승…MVP 이승현(종합) 2017-12-28 15:55:16
7차례 우승했다. 이승현, 허웅, 임동섭, 문성곤 등 프로에서 뛰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상무는 올해 대학리그 우승팀 연세대를 맞아 전반까지 46-31로 15점을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후반 들어서도 줄곧 10점 이상의 리드를 지킨 상무는 결국 14점 차 승리를 따냈다. 대회 최우수 선수에는 이승현(25·197㎝)이 선정됐다....
불사조 상무, 연세대 꺾고 농구대잔치 5년 연속 우승 2017-12-28 15:24:38
실업 시절 기아자동차가 7차례 우승했다. 이승현, 허웅, 임동섭, 문성곤 등 프로에서 뛰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상무는 올해 대학리그 우승팀 연세대를 맞아 전반까지 46-31로 15점을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후반 들어서도 줄곧 10점 이상의 리드를 지킨 상무는 결국 14점 차 승리를 따냈다. 남자 2부에서는 목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