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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때] 목포의 재발견 ①목포에 사람이 살았다 2020-07-22 07:30:01
한 가정집에는 주인 할머니가 평생 키워온 화초가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있었다. 발걸음을 돌리려는 순간 서씨가 목원동 아래쪽에 청년들이 하는 식당을 꼭 가볼 것을 권했다. 이곳은 모두 5명의 목포 청년들이 힘을 합쳐 꾸려나가는 식당이다. 별생각 없이 작은 건물 2층에 있는 이 식당을 들렀는데 의외로 큰 만족을...
'직원 상습폭행·갑질' 한진家 이명희, 세번째 집행유예 [종합] 2020-07-14 14:44:22
공소사실은 물을 많이 줘서 화초가 죽었다는 이유로 화분을 집어던지는 것을 비롯해 총 24회에 걸쳐 피해자에게 화분, 전지가위, 모종삽, 장작을 던지는 방법으로 폭행했다는 내용이다. 이명희 전 이사장 측은 "구체적 사실관계는 인정하나 상습성에 대해서는 재판부가 판단해달라"는 입장이었다. 이명희 전 이사장은 이...
‘오! 삼광빌라’ 전인화X황신혜, ‘야망의 세월’ 이후 30년만의 조우 2020-07-02 18:17:00
맡는다. 손맛이 야무져 요리와 청소, 재봉질, 화초와 반려견 돌보기까지 모두 잘 하는 ‘프로 살림러’다. 그래서 사모님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재벌가 가사 도우미로 30년간 일하며, 홀로 3남매를 키워냈다. 그러나 고난 했던 삶이 예측되는 그녀에게서 어두운 그늘을 상상한다면 오산. 해맑고, 순박하고, 착하...
[스타트업 플러스] "학생들 재능 꽃피울 환경, 학교가 만들어줘야" 2020-07-02 15:32:45
속 화초라고 생각한다. 학교는 비도 막아주고 곤충을 막아주는 온실이다. 그러나 온실에만 있어서는 해충의 피해에 내성을 길러내지도 못하고 익충의 도움도 받지 못하는 곳이다. 또한 익충에게 도움도 주지 못한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 자기 재능에 맞는 창업아이템으로 창업대회에 나가서 심사위원의 날카로운 질문에...
지하철역 `바로 앞`, 대구 초역세권… 라온건설,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 오피스텔` 주목 2020-06-25 09:53:25
약 66만㎡에 달하는 학산공원과 수많은 화초,수목이 어우러져 있는 대구수목원이 모두 가깝다. 이외에도 대천동 선사유적지와 월광수변공원 등도 근거리에 있다. 단지 내에는 최첨단시스템과 에너지 절감시스템, 철통보안시스템 등을 도입한다. 홈네트워크 월패드를 통해 방문자 확인과 공동현관 문 열림, 외부제어, 승강...
[김지민기자의 시니어취업스토리] “진정한 ‘꼰대인턴’은 자세를 낮추고 먼저 인사하는 것에서 시작”…스타트업 ‘플레이시드스쿨’ 인턴 이강호 씨 2020-06-19 18:44:00
있을 때 사진 동호회를 만들었어요. 금요일에는 서울로7017에서 봉사활동을 해요. 사진도 찍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홍보도 하고요. 서울로7017에 256개의 화초들이 있는데 물도 주고 사람들하고 얘기도 나누고요. 즐거워요.” min503@hankyung.com [사진=김기남 기자]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중흥토건, 대전 선화1구역 재개발 공동시행자로 선정 2020-06-15 14:48:49
중이다. 사업지는 선화초, 대전중앙초, 대전여중, 호수돈여고, 충남여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중구청역, 대전역 등이 인접했다. 대전천, 보문산 등 자연환경이 인접하고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은행, 우체국, 중구청 등이 근교에 있다. 중흥건설그룹은 올해 목포서산온금재개발구역(1007가구),...
'침입자' 송지효 "올해 마흔, 허리 아프다 했더니 비 와" (인터뷰) 2020-06-05 09:01:40
있는데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랐다. 사회경험이 너무 해보고 싶은데, 통금시간 부모님의 제약이 많았다. 20살 때 성인이 되자마자 한 게 아르바이트였다. 2년간 아르바이트를 주구장창 하면서 캐스팅이 됐다. 저는 지금, 40대인 제 모습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한 모습으로...
[금융권 액셀러레이터] 하나은행 오픈 이노베이션 셀 원큐애자일랩 “스타트업 하나를 키우려면 모든 계열사가 필요하죠” 2020-06-04 15:26:00
잠실 레이크팰리스점의 한켠에 마련된 화초 가득한 가정집같은 공간이 바로 남의집의 작품이다. 2019년, ‘시시콜콜한’ 취미를 내 집 거실에서 공유한다는 독특한 모임 플랫폼으로 시작한 남의집은 ‘고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아침에 힘이나는 사람들의 모임’ 등을 중개했다. 사업 콘셉트처럼 정말...
[한경에세이] 이땅의 모든 풀꽃들에게 2020-06-02 17:53:02
자기들의 필요나 주관에 따라 풀을 잡초와 화초로 나눴다. 거기에 하나 더 구분을 둔다면 곡식인데 이 또한 인간의 필요에 따른 것이다. 곡식이나 화초에 비해 잡초는 천하고 가치가 낮아 인간에게 선택받지 못한다. 버리고 멀리하고 더구나 가꾸려고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잡초를 잡초라고 말하지 않고 그냥 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