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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온가족 5명이 동시 재학 ‘화제’ 2019-03-22 13:12:00
딸인 소망(20), 혜안(18) 씨가 신학과에 입학, 편입했다. 한 형제나 부부, 혹은 부모와 자녀가 같은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을 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이처럼 온 가족이 같은 대학에서 동시에 공부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특히 이정헌, 이순화 씨 부부는 이 학교 신학과(94학번)와 생물학과(88학번)를 졸업하기도...
경인교대 단톡방 성희롱 논란…카톡 내용 봤더니 2019-03-21 22:53:13
경우 내부 절차를 거쳐 징계하는 방침을 검토하고 있다"며 "성희롱 피해 학생들에게는 학교 차원에서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이달 중순 서울교대에서도 국어교육과 13~18학번 남학생이 가입된 축구 소모임에서 같은 과 여학생 사진과 개인정보가 담긴 책자를 만든 뒤 신입생과 졸업생이 만나는 대면식...
경인교대 단톡방 성희롱…학교 측 "가해자 징계 검토"(종합) 2019-03-21 13:37:07
말했다. 앞서 이달 중순 서울교대에서도 국어교육과 13~18학번 남학생이 가입된 축구 소모임에서 같은 과 여학생 사진과 개인정보가 담긴 책자를 만든 뒤 신입생과 졸업생이 만나는 대면식 때 돌려봤다는 내용의 고충이 접수돼 학교 측이 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예비 남교사들이 여학생 동기 성희롱…경인교대도 단톡방 추문 2019-03-21 09:48:31
15학번이 대부분 학교를 졸업한 만큼 명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기는 어렵다며 적극적인 대처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 경인교대 관계자는 "사과문도 제보 글도 모두 익명이고 15학번은 거의 다 졸업한 학생들이어서 뚜렷하게 조사할 방법이 없다"면서도 "아직 학교에 남아 있는 같은 학번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련 내용은...
‘대학의 신설학과’ 트렌드 쫓아 생겨난 돈벌이일까? 미래 주역 양성하는 대학의 의미있는 도전일까? 2019-03-18 11:52:00
진입한 18학번 구재엽(성균관대 2) 씨를 만나봤다. -어떤 계기로 컬쳐앤테크놀로지학과에 지원했나. 고등학교 때부터 전자음악에 관심이 있었다. 대학에 오자마자 디제잉을 배우기 시작했고, 다양한 파티문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력을 쌓아나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문화·예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받을...
"서울교대 남학생들, 여학생 외모평가 책자 만들어 성희롱" 2019-03-15 16:28:36
13~18학번 남학생이 가입된 축구 소모임에서 같은 과 여학생 사진과 개인정보가 담긴 책자를 만든 뒤 이를 가지고 신입생과 졸업생이 만나는 대면식 때 얼굴·몸매에 등급을 매기고 성희롱했다는 내용의 '고충사건'이 전날 학교에 접수돼 학교가 조사에 착수했다. 또 성희롱에 가담했다고 지목된 남학생들의...
[양재준 기자의 알투바이오] 바이오 신흥 갑부①…서울대 교수 출신 CEO, 코스닥 누빈다 2019-02-21 17:24:55
73학번, 약학과 교수>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면서 단숨에 시가총액 5,000억원대 반열에 오른 셀리드는 자궁경부암 항암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입니다. 셀리드는 지난 2016년 4월 HPV 16형 또는 18형에 양성인 자궁경부암 환자 가운데 표준치료에 실패한 다발성 전이를 가진 진행성 또는 재발성 환자를 대상으로...
민주 새 정책위의장에 조정식(종합2보) 2019-01-21 16:38:11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출신으로, 경기 지역에서 프레스공으로 일하며 노동운동을 하다가 정치에 입문해 내리 4선을 했다. 1992년 통일민주당 기획조정실 전문위원으로 정계에 발을 들였고, 1993년 고(故) 제정구 전 의원의 보좌관을 맡아 제 의원이 1999년 타개할 때까지 동고동락했다. 2004년...
민주 새 정책위의장에 조정식 의원 선임(종합) 2019-01-21 10:54:45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출신으로, 경기 지역에서 프레스공으로 일하며 노동운동을 하다가 정치에 입문해 내리 4선을 했다. 1992년 통일민주당 기획조정실 전문위원으로 정계에 발을 들였고, 1993년 고(故) 제정구 전 의원의 보좌관을 맡아 제 의원이 1999년 타개할 때까지 동고동락했다. 2004년...
"'얼굴 괜찮다' 발언은 성폭력" 규정 논란…서강대 학생회 사과 2019-01-15 17:32:55
사건 관련 신고가 접수되면 구성된다. 해당 글에 따르면 18학번 A씨는 지난해 3월 여성 동기들을 지칭하며 "너 정도면 얼굴이 괜찮다", "우리 섹션 여자애들 정도면 다 예쁜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책위는 A씨의 발언이 '특정 성별에 적대적이거나 불편한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 '특정 성별을 대상화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