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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관광·돌봄…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낭만 도시' 구미 2024-06-26 16:01:21
도심 부활은 물론 소상공인의 경기부양에도 기폭제 역할을 했다. 구미서 시작해 세계적인 치킨 브랜드로 성장한 교촌통닭 1호점을 테마로 특화 거리를 조성하는 관광 명소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구미의 축제와 새롭게 바뀐 도시경관, 관광인프라는 구미를 관광도시 반열에 오르게 했다. 황토맨발길(3.4km)과 무인카페...
독특한 컬러마케팅과 도시 경관 주목…'산소카페' 청송, 이젠 유럽 도시 느낌 2024-06-26 15:59:57
명품 도시로 바꾸고 있다. 청송군은 도심인 읍의 전선을 모두 지중화했다. 신호등이 있던 군청 앞 네거리도 회전교차로로 만들고 감각적인 사과 조형물을 설치하고 야간에는 경관조명을 했다. 청송을 찾는 방문객들은 ‘마치 유럽의 도시에 온 것 같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청송의 킬러콘텐츠인 주왕산 사과축제에 이어...
상가 텅텅, 호텔 건물은 매물로…'살기좋은 도시' 세종의 현주소 2024-06-25 17:36:04
결과다. 2012년 출범 이후 12년 만에 인구 39만 명의 중견 도시로 성장했지만, 한쪽에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역 상권 붕괴가 대표적 사례다. 한국부동산원의 올 1분기 지역별 상가 공실률 조사에서 세종시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24.8%로 압도적인 1위다. 전국 평균 13.7%의 두...
"세트장 온 줄"…'한국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의 현주소 [이슈+] 2024-06-25 08:24:52
39만의 도심 상권이 무너지는 이유를 전문가들은 도시 기획과 설계 단계의 실패에서 찾았다. 일반적으로 도시는 교통 요지와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자연스럽게 생겨난 도심과 그 주변으로 부도심과 주택가가 방사형으로 뻗어나가는 성장과정을 거친다. 계획도시 세종은 도시 정중앙의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이상...
서울 서계·청파·공덕 일대 7000가구..."서울역 서부 천지개벽" 2024-06-23 16:13:08
39층, 2900가구 내외(오피스텔 250가구 포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인접 지역인 청파동과 공덕 일대로 연결되는 보행 녹지축도 조성할 방침이다. 서울역(서측)~청파로(공원)~단지 내 중앙마당~만리재로(공원)로 이어지는 동서 보행녹지축, 서울로7017~만리재로(공원)~효창공원으로 이어지는 남북 보행녹지축을...
맘스터치, 韓·日 최대 상권에 '대형 매장' 2024-06-11 18:15:26
맘스터치는 입지가 좋은 도심 대신 지방 대학가 건물 2층같이 임차료가 저렴한 상권을 중심으로 점포를 확장했다. 초기 투자비와 임차료를 줄여 제품 가격을 낮게 유지하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전략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전국 매장 수 1400개를 넘어서며 업계 1위에 올랐다. 작년 하반기부터는 출점 전략을 바꿔...
'청개천은 싫어'…청계천 반려동물 출입 추진에 '반대' 만만찮아 2024-06-05 09:54:28
반대가 39개, 찬성이 7개였다. 비공개로 쓴 댓글은 20개였다. 민원인은 "청계천에서는 반려견 산책이 왜 불가능한가요. 도심에선 차도 쌩쌩 달려서 산책할 곳도 마땅히 없어요"라는 의견을 냈었다. 수도권에서 반려동물 출입이 안 되는 하천은 경기 부천 심곡천과 서울 청계천 두 곳뿐이다. 지난 2005년 고가차도를 철거해...
'출퇴근 왕복 240㎞'…통근 거리 멀어진 美 직장인들 급증 2024-06-05 08:18:03
집값은 급등하면서, 좋은 주거 환경을 누리기 위해 도심에서 더 먼 곳으로 이사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인의 통근 거리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2020년 이후 편도 120.7㎞(75마일)이상 출퇴근하는 미국 근로자가 30% 이상 늘어났다는 스탠포드대의 최근...
부산 사상에 '더샵 리오몬트' 1305가구 2024-06-04 17:51:20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총 1305가구(전용면적 39~84㎡)로 짓는다. 이 가운데 866가구(전용면적 59·72·84㎡)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스페인어로 강을 뜻하는 ‘리오’와 산을 뜻하는 ‘몬트’를 합쳐 단지명을 정했다. 낙동강과 승학산을 모두 품고 있는 배산임수 입지를 강조하는 의미를 담았다. 다양한 교통 호재...
부산 사상구 첫 '더샵' 아파트 나온다…"교통호재 갖춘 대단지" 2024-06-04 08:31:51
총 1305가구(전용면적 39~84㎡)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866가구(전용 59·72·84㎡)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스페인어로 강을 뜻하는 ‘리오’와 산을 뜻하는 ‘몬트’를 합쳐 단지명을 정했다. 낙동강과 승학산을 모두 품고 있는 배산임수 입지를 강조하는 의미를 담았다. 다양한 교통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단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