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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작년 영업익 9천980억원으로 7.7%↓…매출은 3.4%↑(종합) 2024-02-07 10:42:54
541억원을 5% 하회한 결과다. 전력 요금 인상과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로 비용이 늘어난 것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연간 설비투자(CAPEX)는 전년 대비 3.9% 늘어난 2조5천140억원 집행됐다. 연간 매출은 14조3천726억원으로 재작년보다 3.4% 늘었고, 순이익은 6천302억원으로 4.9% 줄었다....
식약처장 "식생활안전관리원 9일 출범…안전한 급식 제공" 2024-02-05 13:00:00
정책 지원까지 확대 개편해 만들어지는 조직이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식생활법'에 따라 2011년부터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전국 236개 센터에서 3만5천541개 급식소를 지원 중이다. 오 처장은 이날 센터에서 맞춤형 식단 제공, 식생활 교육 등...
기후동행카드 경기 남부 확대…군포시 첫 참여 2024-01-31 14:51:11
만, 신분당선과 타 시·도 면허버스, 광역버스는 제외된다. 서울에서 탑승했더라도 서울을 벗어난 역에서는 기후동행카드를 태그해 하차할 수 없고 별도 요금을 추가 납부해야 한다. 예외적으로 김포골드라인 전 구간(양촌∼김포공항역), 진접선 전 구간(별내별가람∼진접역), 5호선 하남구간(미사∼하남검단산역), 7호선...
코모로 대법원, 대선 투표율 16%→57% 대폭 수정 2024-01-25 18:46:16
총 9만9천541표를 얻어 57.0%의 득표율로 1차 투표에서 승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전체 유권자 33만8천940명 가운데 19만1천297명이 투표에 참여, 투표율은 56.4%를 기록했다고 최종 결론지었다. 대법원의 이같은 집계는 애초 수치와 크게 다르다. 선거관리위원회가 16일 발표했던 투표율은 16.3%(5만5천258표)였고...
경기 한파에 미술시장 '덜덜'...거래 17% 급감 2024-01-19 16:28:29
추산됐다. 매출 규모 100억원 이상인 대형 경매사의 매출은 47.5% 줄었지만 매출 10억∼50억원 규모의 중형 경매사의 판매액은 38.1% 증가해 큰 대조를 이뤘다. 화랑의 작품 거래 규모는 4천254억원, 판매 작품 수는 2만4천541점으로 각각 5.6%, 9.2%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다. 아트페어에서 거래된 작품 금액은 5.5% 줄어...
숨어있던 금융자산 2조원 소비자에 환급…보험금 제일많아 2024-01-16 12:00:16
소비자가 찾아간 금융자산 2조378억원(192만개 계좌)은 전년 캠페인 실적(1조4천973억원)보다 36.1% 많은 수준이다. 금융자산 유형별로 보면 보험금이 9천809억원으로 가장 많고, 예·적금 5천829억원, 증권 3천595억원, 카드포인트 1천131억원 순이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투자자 예탁금도 3천518억원이 환급됐다. 이번...
작년 車수출액 709억달러 '역대 최대'…북미·친환경차가 견인 2024-01-16 11:00:04
역대 최다였던 2022년 541억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실적이다. 700억달러 돌파 역시 사상 처음이다. 지난해 한국 자동차업계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친환경화, 전동화 추세에 맞춰 고가의 친환경차 수출을 확대하는 전략을 폈는데, 이것이 맞아떨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작년 친환경차 수출 대수는 전년보다 31.3% 증가한...
한진, 대전 메가 허브 터미널 개장…'축구장 20개 규모' 2024-01-15 10:49:06
내 5만9천541㎡ 부지에 연면적 14만9천110㎡ 물류센터를 지었다. 연면적 기준으로 축구장 20개 규모에 해당하는 초대형 시설이다. 대전 스마트 메가 허브 터미널은 하루 120만 택배 상자 처리가 가능해 한진의 하루 택배 총처리물량이 288만 상자로 늘었다. 한진은 전국 11개 허브 터미널을 포함해 모두 100여개 터미널을...
현대차·기아 美서 질적성장…친환경차 누적판매 100만대 노린다 2024-01-12 08:30:00
2년 만에 판매량이 2.7배 증가한 것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기아의 미국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2020년 3.2%에서 지난해 16.8%까지 5배 넘게 커졌다. 미국 친환경차 시장 내 점유율도 2021년부터 3년 연속 20%를 넘겼다. 이중 현대차와 기아 합산 9만4천340대의 전기차가 지난해 미국에서 팔려 62.6%라는 높은 증가율을...
삼겹살보다 비싼 깻잎…폭설·한파에 120%↑ 2024-01-05 17:47:30
39.2% 떨어졌다. 양배추 주산지는 제주도다. 2주 전까지만 해도 제주도에 내린 폭설의 영향으로 내륙에 물량을 보내기 어려웠다. 이번 주 들어 그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물동량이 늘었다. 배추는 17.5% 떨어진 ㎏당 541원에 거래됐다. 김장철 대목이 지나가면서 수요가 줄어 가격이 하락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