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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정권비리로 얼룩진 행담도개발 10년만에 주인 찾는다 2014-03-14 09:51:49
펀드다.행담도개발사업은 충남 당진과 경기 평택 사이의 섬인 행담도에 복합관광휴양 및 종합유통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47만3142㎡ 면적 가운데 9만247㎡에 행담도휴게소를 짓는 1단계 사업을 2001년 마무리지었고, 30만2348㎡에 해양 관광휴양시설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을 앞두고 있었다.하지만 2004∼2005년 김 전...
안산대, 가족회사포럼 열고 총회장 선출 2014-02-21 15:45:42
글로벌역량을 갖추고 기독교적 사랑과 섬김의 리더십을 갖춘 인재양성을 해내고 있어 우리 중소기업과의 공생발전이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안종문 LINC사업단장은 강연에서 “기존의 산학협력이 대학을 중심으로 산업체가 참여했다면, 이제 LINC사업을 기점으로 가족회사를 중심으로 한 산학협력 체제로의 개편을...
北 수속 까다로워 항의 소동…건강 악화 2명 '구급차 상봉' 2014-02-20 21:06:28
탄 채 금강산으로 향했던 김섬경 할아버지(91)와 홍신자 할머니(84)는 구급차에서 가족들과 만났다. 당초 남측이 방에서 상봉하는 것을 제안했지만 북측이 ‘구급장비가 없고, 취재진이 달려들 수 있다’며 ‘구급차 상봉’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김 할아버지는 딸 춘순씨(68)와 아들 진천씨(65)를, 홍 할머니는 동생...
60년 기다렸다…침대 실려서라도 만나러 간다 2014-02-19 20:32:59
김명도 할아버지(88)는 “북한에서 귀한 걸로 고르다보니 시계나 금반지 같은 걸 가져왔는데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달러든 뭐든 한도 내에서 최대한 주고 싶다”고 말했다. 아들과 딸을 만날 예정인 김섬경 할아버지(90)는 건강이 악화돼 침대에 실린 채 의료진에게 이송되기도 했다. 상봉 대상자들은 ‘설레고...
프랜차이즈 창업 더진국, 전 매장 매출 평균 10% 올라 2014-02-13 11:28:33
㈜섬김과나눔(대표 손석우)에 따르면 더진국 신촌점은 40평대 매장에서 오픈 3개월만에 매출 1억 원을 돌파했고, 노량진점은 20평대 매장에서 오픈 첫 달만에 월 매출 9천만 원을 기록했다.손석우 대표는 “2012년 오픈한 서울대점은 월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13%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고 같은해 문을 연...
[대출 사기, 우선 밝혀야 할 3대 의혹] ① 3000억 향방은 M&A 등에 썼다지만…비자금 전용 가능성 배제 못해 2014-02-11 21:00:06
[ 김일규/류시훈/양준영 기자 ] 경찰이 3000억원대 사기대출의 ‘몸통’으로 알려진 중앙티앤씨 등 kt ens의 협력업체 5곳을 11일 압수수색하고 금융감독원이 자금추적에 나섬에 따라 사건의 실체가 밝혀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계와 관련업계에서는 증폭되는 의문을 풀기 위해 대출금의 사용처와 은행 등에 추가...
'섬 염전 노예' 전라도 신안 염전 노예 사건, '분노↑' 2014-02-08 17:54:40
거세다. 지난 6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전남 신안군 외딴섬 염전에 장애인 두 명을 감금하고 노동착취와 구타를 일삼은 직업소개소 직원 고모 씨(70)와 염전 주인 홍모 씨(48)를 영리약취·유인 등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이들은 일명 '섬노예'로 외딴 섬에 갇혀 오랜 시간 강제적으로 염전 노동에 임했다. '염전...
염전 노예 사건, 일자리 구하는 장애인들 상대로…'충격' 2014-02-07 19:34:51
"좋은 일자리가 있다"는 말을 듣고 신안군의 외딴 섬 염전으로 향했다. 염전 주인 홍모 씨는 채씨의 수면 시간까지 제한하며 소금 생산은 물론 벼농사, 신축건물 공사 등 온갖 잡일을 시켰으나 월급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채씨와 함께 일을 했던 시각장애 5급인 김모 씨는 2012년 8월을 시작으로 수차...
신안 염전 노예, 장애인들 수년만에 극적 탈출 `충격` 2014-02-07 16:53:06
11월 지적장애인 채모 씨(48)를 속여 전남 신안군 외딴섬 염전에서 노예처럼 부린 직업소개소 직원 고모 씨(70)와 염전 주인 홍모 씨(48)를 영리약취·유인 등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이들은 2008년 11월 지적장애인 남성 채 씨를 속여 전남 신안군에 있는 외딴섬 염전에서 노예처럼 일하게 했다. 채 씨는 외딴섬 염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