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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애플 협상 ‘ITC 결정 주목’ 2013-07-22 18:03:17
10억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평결을 받기도했고 애플은 삼성 특허 침해로 자국에서 일부 제품을 팔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멈출듯 멈추지 않았던 소송전의 이면에서 양사는 1년 동안 치열하게 협상을 벌여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 ITC의 문서에 따르면 양사는 올 2월 최종합의 직전까지 가는 등 협상에 공을...
'흑백 차별법' 폐지 50년…지머먼 사건으로 본 美 인종차별 논란 2013-07-19 17:17:34
지머먼의 행동을 정당방위로 인정해 무죄 평결했다. 배심원단 6명 가운데 흑인은 없었다. 지머먼의 수갑이 풀리자 흑인 사회와 인권단체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다. 미국의 사상 첫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무죄 판결 후 성명을 통해 마틴의 죽음은 비극이라고 말하면서도 “미국은 법치국가”라며 냉정과 자제...
"폭력 일으키는 법"…美 '정당방위법' 시끌 2013-07-19 17:15:10
총으로 살해한 조지 지머먼이 미국 플로리다주 법원에서 무죄 평결을 받은 뒤 그가 풀려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정당방위법(stand your ground law)’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플로리다주가 2005년 이 법을 도입하기 전까지 미국에서는 누군가 자택에 침입하거나 재산을 탈취하려는 경우에 한해 마지막 방편으로 무...
스티비 원더 "플로리다에서는 공연 안해" 2013-07-17 06:28:10
평결을 비판하며 평결이 내려진 플로리다 주에서는 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 총기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폭넓게 인정한 플로리다주의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stand your ground) 법이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더는 "플로리다에서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법이 폐지되기...
'흑인 총격살해 무죄' 美 항의시위 확산 2013-07-16 16:54:54
플로리다주 법원에서 배심원의 무죄 평결을 받고 풀려난 지머먼에 대해 법무부가 시민권 침해 혐의로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플로리다주 샌퍼드에서 자경단원으로 활동한 지머먼은 지난해 2월 거동수상자로 보인 트레이번을 불심검문하던 중 그가 먼저 주먹을 휘두르고 자신을 밀쳐 생명의 위협을 ...
삼성 美 판매금지 항고심 내달 9일 열려 2013-07-16 09:14:42
미국 내에서 삼성전자의 일부 스마트폰을 판매금지 해달라는 애플의 요청에 대한 미국 항소법원의 공판이 다음달 9일 열린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8월 미국 소송 배심원단이 삼성전자의 애플 특허 침해를 인정하는 평결을 내린 이후 애플은 미국 법원에 해당 제품의 영구 판매금지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백인무죄, 흑인유죄…정당방위법 아전인수" 2013-07-16 04:59:37
20대 백인에게 '정당방위'가 인정돼 무죄평결이 내려진 가운데 최근에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남편에게 정당방위 차원에서 '위협사격'을 가했던 흑인 여성에게는 징역 20년의 중형이 선고돼 '백인 무죄, 흑인 유죄'라는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 12일(한국시각) 플로리다 주...
흑인 청소년 살인 무죄에 美 연방 법무부 재심검토 2013-07-16 02:16:37
자율방범대원에게 무죄평결이 내려진 것과 관련해 미 연방 법무부가 재심 검토에 들어갔다. 에릭 홀더 법무장관은 15일(한국시각) 성명을 내고 "연방 검찰이 이번 사건을 기소할 권한이 있는지 여부와 기소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 법무부는 이번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에도 연방검찰이 개입할...
美 '짐머만사건' 논란 확산…인종차별 vs 정당방위 2013-07-15 18:36:30
짐머만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인정, 2급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그러나 배심원단 6명 가운데 5명이 백인인 것으로 알려져 인종차별 논란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男 초등생, 방에서 남몰래 은밀한 행위…충격 ▶ 공무원, 女비서와 '혼외정사'...
주먹 날리며 싸우는 수달 모습 흥미롭네 2013-07-15 17:29:36
폭행사건, 무조건 보육교사 탓?● "살해범에 무죄라니..."흑인 청소년 살인사건 평결에 美 들썩● 혼외정사 낙태 대가로 받은 50억…공갈죄? ● 이해찬 "국정원 비호할수록 당선무효 주장 늘어"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