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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더블’ 사이먼 앞세운 동부 ‘4연승’, 모비스 누르고 선두 경쟁 2015-02-11 02:14:27
1위 모비스(33승 12패)와의 격차를 2경기로 바짝 좁혔다. 2위 서울 SK 나이츠와는 1,5경기차. 아울러 최근 경기 4연승의 상승세도 이어갔다. 21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 더블’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이 승리의 수훈갑이었다. 통산 8번째 정규리그 600경기 출전 대기록을 세운 베테랑 김주성도 4쿼터...
‘19연패’ 삼성, 모비스에 특정 팀 상대 최다 연패 2015-02-09 01:12:58
시즌 33승 11패를 기록하며 공동 1위였던 서울 SK 나이츠를 1경기차로 따돌리고, 순위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SK는 원주 동부 프로미에 지면서 선두 자리를 내줬다. 모비스는 주전 빅맨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중요한 고비마다 영양가 만점짜리 3점슛 4개 등 14득점을 올린 송창용이 수훈갑이었다. 문태영은 18득점...
기성용 골, 하트 세리머니 대신 `이것?` 2015-02-08 10:28:37
결승골 이후 일곱 경기 만에 득점을 추가했다.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마치고 지난 4일 출국, 소속팀 복귀전에 나선 기성용은 장거리 이동과 빡빡한 일정을 딛고 팀의 구심점답게 제 몫을 했다. 전반 41분 선덜랜드의 공격수 저메인 데포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던 어려운 상황에서 동점골로 분위기를...
35득점’ 포웰 앞세운 전자랜드, KCC에 거짓말 같은 역전승 2015-02-05 05:23:06
43-33으로 KCC가 여유 있게 앞서 나갔다. 3쿼터 들어 전자랜드는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차근차근 격차를 좁히기 시작했다. 그 중심에는 포웰이 있었다. 정영삼의 3점슛으로 후반을 시작한 전자랜드는 주태수의 중거리슛과 차바위의 속공으로 40-45까지 쫓아갔다. KCC도 신명호와 정희재의 외곽슛으로 응수하며 역전을...
삼성, KT에 패하며 10연패 수렁 ‘끝 모를 추락’ 2015-02-02 00:42:49
이날 14득점을 넣어 개인 통산 9013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동부는 KGC인삼공사에 66-71로 패해 김주성의 대기록은 빛을 잃었다. 2002-2003 시즌에 데뷔한 김주성은 역대 통산 득점 1위 서장훈(1만3231점), 2위 추승균(1만19점), 3위 문경은(9347점)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선수 가운데는 최다 통산 득점 기록...
[분데스리가 후반기] 볼프스부르크 승점차 11점 극복과 도르트문트의 몰락 2015-01-30 19:13:51
볼프스부르크는 33골로 리그 최다득점 3위, 17실점으로 최소실점 3위에 올라 공격과 수비 모두 균형 있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여러 선수들이 득점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리그에서 팀 내 최다 득점인 5골을 기록 중인 이비차 올리치와 나우두를 시작으로 칼리주리,...
[책마을] 급변하는 세상, 경험만 믿지 말라…루키의 도전정신이 성공 이끈다 2015-01-29 21:43:10
역할을 해내면서 42득점 15리바운드 7어시스트 3스틸의 경이적인 기록으로 게임을 지배했다. 경기당 평균 33득점을 한 자바를 능가했다. 결과는 123-107의 승리. 매직 존슨은 결승 mvp를 차지했다.《루키 스마트》는 이런 사례를 들려주며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리더가 되려면 축적된 경험과 숙달된 기술에만 의존하지 않는...
[호주 아랍에미리트 포커스] 한국-호주 결승전, 승부의 갈림길 `측면`을 주목하라 2015-01-27 22:35:51
주인공이 바로 마시모 루옹고였다. 33분에 오른쪽 끝줄 바로 앞에서 절묘한 대각선 패스로 팀 케이힐의 귀중한 동점골을 도왔고 그로부터 11분 뒤에는 자신의 뒤에서 든든하게 공격을 지원해주고 있는 풀백 프라니치의 크로스를 받아 이마로 직접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기 때문이다. 개막전과 이번 준결승전만 봐도...
‘쥬리치 30점’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누르고 3위 도약 2015-01-22 00:49:40
3득점을 올리며 21-18로 도망갔다. 이후 현대캐피탈 케빈이 뒷심을 발휘했지만, 서재덕의 오픈 득점으로 25점째를 올린 한국전력이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한국 프로배구 사상 최초로 4000득점을 달성한 황연주의 활약을 앞세운 현대건설이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3-1(25-19 20-25...
FC바르셀로나 메시, 해트트릭 기록 … 팀 4-0 승리 2015-01-19 06:49:37
전반 33분에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슛을 터뜨려 2-0을 만들었다.그는 후반 17분에 다시 한 번 왼발로 득점을 만들어냈고 fc바르셀로나는 이미 승부가 갈린 후반 38분에 상대 자책골까지 더해 결국 4-0으로 크게 이겼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