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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업계, 연초부터 인재 확보전 치열 2013-01-04 06:01:16
일 신년하례식에서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는 인재 육성이라고강조한 뒤 우수한 인재를 뽑아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본무 회장도 임원들과의 신년 인사에서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하라면서 국적, 학력, 성별에 관계없이 인재가 있는 곳이면 찾아가라고 주문했다....
지난해 쇠고기 원산지표시 위반 25% 급증 2013-01-04 06:00:54
농산물가공업체 406곳(8.8%) 등이 뒤를 이었다. 농관원은 원산지 거짓표시 2천19건을 검찰에 송치해 1천820건을 징역ㆍ벌금형등 형사 처벌했다. 원산지 미표시 1천911건은 시정명령과 함께 6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ss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외국인 작년 한국 주식ㆍ채권 보유액 500조 돌파 2013-01-04 06:00:43
현재 91조원으로 월말 잔고 기준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작년 12월 말 현재 상장주식 411조6천억원, 상장채권 91조원 등 총 502조6천억원의 상장 증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상장증권 보유액은 2010년 9월 400조원을 넘어선 후 2년 3개월 만에 500조원을...
외화보유액 사상 '최대'…3천270억 달러 2013-01-04 06:00:39
일 한은이 내놓은 `12월 말 외화보유액'을 보면 지난해 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화보유액은 3천269억7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3천260억9천만 달러에서 약 9억 달러 불어난 것이다. 외화보유액은지난 8월부터 다섯 달 내리 사상 최대치를 경신 중이다. 외화보유액 중 유가증권이 2천998억6천억 달러로...
"몸집 줄이자"…대기업 계열사 반년새 60개 감소 2013-01-04 06:00:13
케이디리빙과 미디어서비스업체 KT미디어허브 등 5개사를 계열사로 만들었다. CJ(3개사), 이랜드(2개사), 포스코, GS[078930], 신세계, 웅진, 세아, 한국타이어[161390](각 1개사) 등 8개 그룹도 11개 사를 편입했다. ss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남북관계 개선 신호에도 北관련주 `무덤덤'> 2013-01-04 04:58:06
3일 종가 기준 1만300원으로 투표전(1만150원)보다 1. 5% 오르는데 그쳤다. 좋은사람들[033340]과 신원[009270]은 각각 2.6%와 4.9% 내렸다.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주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점쳐졌던 방산주는 오히려 소폭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술통신용 무전기와 특수장비 등을 생산하는 휴니드[005870]...
<상장사 4분기 '어닝쇼크' 우려된다> 2013-01-04 04:57:07
소재(-5.65%), 통신서비스(-4.49%), 필수소비재(-2.53%) 업종도 이익 전망치가빠르게 하강하고 있다. 신영증권 이경수 연구원은 "반도체, 음식료 업종을 위주로 실적 전망이 꾸준히개선되고 있지만 기업들의 전반적 실적은 좋지 않다"며 "실적 개선은 내년 1분기를기약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올해 업계에 최악 시련 예상" 2013-01-04 04:55:32
모바일 선도사인 비씨카드와 하나SK카드를 암시한 것으로 무분별한 모바일카드 시장 진입이 경영 악화의 부메랑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 것이다. 지난해 삼성카드[029780]와 벌인 표절 시비 공방에 대한 견해도 처음으로 털어놨다. 현대카드는 지난해 3월 삼성카드가 최근 출시한 `삼성카드4'가 `현대카드...
즉시연금 보험료 1억원 이하는 비과세 검토 2013-01-04 04:55:20
목돈을 일시에 납입하고 곧바로 매월 연금형태로 일정금액을 받는상품으로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상품은 원금과 이자를 매달 함께 나눠 받는 종신형과 다달이 이자만 받고 원금은 일정 기간 지나거나 계약자가 사망하면 돌려주는 상속형으로 구분된다. 이 중 상속형 즉시연금이...
`장기 불황의 덫' 사실상 실업자 390만명 2013-01-04 04:55:15
꾸려나가기에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단기 일자리가 많다. 김광석 연구원은 "통계청이 발표하는 실업자가 아닌 비경제활동인구가 문제인데, 비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시장에서 고용창출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기업과 정부가 적극 투자해 고용창출력을 높이고, 취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