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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2 문과, 서울대 의대 갈 수 있다 2013-11-14 21:50:38
적용하던 수능 최저 기준도 폐지하기로 했다. 서울대가 문·이과 교차 지원을 확대하고 정시 논술·면접을 폐지함에 따라 다른 대학들도 논술을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김태호 기자 highkick@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2013 제 5회...
인턴도 스펙 파괴…기아차 '車 마니아', 포스코 '창업 경험자' 우대 2013-11-10 21:04:00
인턴 문·이과 동시 이수자 가점 지원서에 사진란 없애 [ 공태윤 / 정인설 기자 ] “토익 점수는 600점이지만 기아자동차 인턴 모집에 당당히 지원했다.”(기아차 인턴 지원자) 하반기 인턴 채용 시즌을 맞아 지원자들의 스펙을 보지 않는 기업이 늘고 있다. 지원자에게 출신 학교나 영어 점수를 쓰지 말라고 하는 건...
[2014 대입] "올해 정시 문과 최상위권 경쟁 치열, 이과 최상위권 소신지원 가능" 2013-11-10 11:23:24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은 소신지원 하는 전략이 통할 수 있습니다."임성호 하늘교육 대표는 9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 '수능 가채점 결과 토대 2014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에 강연자로 나서 이 같이 말했다.첫 수준별 선택형 수능으로 치러진 올해 수능에선 자연계 학생들이 주로 국어a 수학b 영어b에...
학원가 "서울대 경영 합격선 393∼396점" 2013-11-10 08:21:21
정책과학대 379∼383점, 중앙대 경영대 372∼378점을 예상했다. 이과 계열에서는 의예과 합격선이 많게는 7점 이상 낮아졌다. 입시업계는 서울대 의예과의 합격선을 391∼392점으로 추정, 지난해 396∼398점보다 3∼6점 낮게 봤다. 연세대 의예과는 389∼390점, 고려대 의과대는 387∼389점이 돼야 합격이 안정적일 것...
[2014학년도 수능 분석] "수능 국어·수학 다소 어려워…영어 작년과 수준 비슷" 2013-11-08 18:03:31
문제 많아" 수학은 작년까지 이과 학생이 주로 보던 ‘수리 가’가 어려운 b형, 문과생용 ‘수리 나’가 쉬운 a형으로 바뀌어 치러졌다. a형과 b형 모두 작년보다 어려웠다는 분석이 많았다. 작년 수리 가(현재 b형)는 만점자 비율 0.76%, 1등급 92점 이상이었고 수리 나(현재 a형)는 만점자 0.98%, 1등급 92점 이상이었다....
수능 등급컷, 수준별 수능으로 추정 어려워‥여러 업체 평균치 참고해야 2013-11-08 09:54:23
이과 학생으로 갈리면서 상대적으로 일정 수준을 유지해온 반면 영어 영역은 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를 거치면서 A/B형 응시집단이 크게 변해 추정하기 어려워졌다. 김기한 메가스터디 교육연구소장은 "이번 수능에서 영어 A형 선택 비율이 6월 모의평가 때의 두 배로 되면서 모집단 자체가 변했기 때문에 추정하기가...
"수능 국어·수학 다소 어려워…영어는 작년과 수준 비슷" 2013-11-07 21:06:30
많았다” 수학은 작년까지 이과 학생이 주로 보던 ‘수리 가’가 어려운 b형, 문과생용 ‘수리 나’가 쉬운 a형으로 바뀌어 치러졌다. a형과 b형 모두 작년보다 어려웠다는 분석이 많았다. 작년 수리 가(현재 b형)는 만점자 비율 0.76%, 1등급 92점 이상이었고 수리 나(현재 a형)는 만점자 0.98%, 1등급 92점 이상이었다....
[김봉구 기자의 교육라운지] 신기루처럼 사라진 외고의 '장밋빛 전망' 2013-10-30 13:24:53
진학에서도 문·이과 구분에 따른 걸림돌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사고의 학생선발이 추첨방식으로 바뀌어 일반고와 차이가 없어지면 우수학생의 특목고 쏠림 현상도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죠.그러나 최근 며칠 새 잇따라 확정 발표된 최종안에선 이 내용들이 모두 백지화됐습니다.교육부는 문·이과...
서울 자립형사립고 선발권 일부 허용…1.5배수 추첨 후 면접 2013-10-28 11:37:53
대해서는 외고나 국제고가 이과반이나 의대준비반을 운영하는 등 설립취지에 맞지 않게 교육과정을 운영하다가 적발되면 성과평가 기한(5년) 이전이라도 지정을 취소하기로 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생글기자 코너] 교육정책, 또 바뀐다구요? 등 2013-10-25 19:16:12
이은 악재다. 문과학생들 또한 배워야 하는 이과 과목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혼란에 빠져 있는 상태다. 이정민 군(가원중 3년)은 “미래지향적으로 보면 시기적으로 옳은 정책이나 이미 교육당국이 46년 동안 38번 교육정책을 바꿔왔던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의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