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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담화]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전문 2014-05-19 09:26:35
도망친 선장과 승무원의 무책임한 행동은 사실상 살인행위입니다.선진국 중에서는 대규모 인명피해를 야기하는 중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해서는 수백 년의 형을 선고하는 국가들이 있습니다.우리도 앞으로 심각한 인명피해 사고를 야기하거나, 먹을거리 갖고 장난쳐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는 그런 엄중한...
‘닥터 이방인’ 김상호, 생애 첫 의사 연기…진지한 모습 ‘천의 얼굴’ 2014-05-13 21:35:01
고의적으로 수술을 망친 것을 드러냈다. 김상호는 첫 의사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력을 토대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평소의 코믹한 모습이 아닌 진지한 눈빛과 표정으로 배역에 완벽 몰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상호 소속사 측은 “김상호는 극중 신스틸러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나광남심판 오심 판정 비난 일자… '아프다' 자진 교체 2014-04-30 07:50:44
감독이 항의했지만 판정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후 심판진은 2루심을 나광남 심판에서 박근영 심판으로 교체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광남심판 한 두번도 아니고", "나광남, 눈 똑바로 안보냐", "나광남, 경기흐름 다 망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세월호 참사] 구원파 "세월호 선원 중 신도 2명뿐" 2014-04-28 20:56:19
신도들의 헌금이 유 전 회장 측으로 흘러갔다는 보도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조계웅 기독교복음침례회 사무국 담당자는 “사고가 난 세월호에 탑승 중이던 선원 중 구원파 신도는 2명”이라며 “세월호에서 가장 먼저 도망친 이준석 선장 역시 구원파 교인이 아니다”고 지적했다.윤희은 기자...
최호선 교수, '잔혹한 예언' 통해 세월호 유가족에 진심어린 조언…'먹먹' 2014-04-25 19:49:25
족속들입니다. 결말이 미리 보여서 이 잔혹한 글을 씁니다. 철저하게 준비하셔야 됩니다. 절대로 지치지 마시고 포기하지도 마세요. 이제 아이들의 따뜻한 뺨을 다시 만질수는 없지만 그 아이들을 차가운 바다에 버리고 도망친 이 사회의 책임은 반드시 물으셔야합니다.어머니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런 글을 쓰게 되어서...
최호선 교수 ‘잔혹한 예언’ 경험 통한 조언 “지치지도 포기하지도 말라” 2014-04-25 19:39:57
도망친 이 사회의 책임은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으로 반드시 물으셔야 한다”며 마음을 굳게 먹을 것을 권했다. 이처럼 최호선 교수의 ‘잔혹한 예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경에는 그 역시도 비슷한 사고로 가족을 잃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최 교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02년...
[세월호 침몰 사고] 석해균 선장, 세월호 이준석 선장 탈출 '업무태만' 분노 2014-04-17 21:53:13
먼저 도망친 것에 대해 "저로서는 이해를 못하겠다"며 "업무를 태만하게 했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앞서 지난 2011년 1월 삼호주얼리호의 선장을 맡았던 석 선장은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돼 폭행과 총격을 당하면서도 배 엔진오일에 물을 타거나 일부러 지그재그로 운행하는 등 소말리아로의 압송 시간을 지연시켜 해군이...
[비즈 & 라이프] '픽사'의 아이디어를 망친 건 좁고 기다란 회의 테이블 2014-04-15 21:36:51
자리배치만 바꿔도 조직혁신 가능10분 글로벌 경영서 - 창조주식회사 [ 뉴욕=유창재 기자 ] 세계 최고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pixar). 그곳 회의실을 13년 동안이나 차지하고 있던 대형 회의용 테이블은 디자인적으로는 흠잡을 데가 없었다. 하지만 양쪽 끝에 앉은 사람들은 소리를 질러야 서로의 얘기를 들을...
KT 제 2노조, 명예퇴직에 반발 "직원들에게 부담 떠넘겨" 2014-04-08 16:03:05
kt 새노조는 "경영진이 망친 회사 책임은 직원들이 떠안으라는 셈 아니냐"며 "또한 kt 노조는 직원들로 하여금 나갈 수도 안 나갈 수도 없게 만드는 노동배신적 합의를 했다"고 비판했다.또한 "어떠한 형태의 퇴직 강요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kt 새노조는 이러한 반인권적 퇴직 강요 사례가 발견되는 대로 강력히 대처할...
'안녕하세요' 집착 男, 여동생에 막무가내로 "같이하자" 2014-04-08 10:10:16
야자를 하다가도 불러낸다. 시험을 망친 적도 있다"며 "자상한게 아니라 막무가내"라고 고민을 토로했다.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친오빠는 "우리 부모님이 맞벌이하신다. 고3이라 공부밖에 안 하더라. 답답해 보였다. 세상에 재미있는 것이 많은데 동생이 재미있는 것을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