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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에 접경지 관심폭발…땅주인 줄줄이 계약보류 2018-04-29 06:58:01
등 남북한을 연결하는 육로 주변은 물론, 정상회담 직전까지 비교적 조용했던 연천 등지도 수혜지로 부상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0여 통의 전화를 받았다는 연천군 청산면의 한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연천은 남북정상회담 직전까지 뚜렷한 반응은 없었으나, 진전된 회담 결과가 나오자 연천 땅들도 상황이 좋아질...
'훈풍 부는 접경지 구경 왔어요'…강원 안보관광지 발길 '북적' 2018-04-28 15:06:07
최전방 전망대에 올라 앞으로 재개될 동해선 육로와 철도 현장을 바라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앞서 이날 개방하기로 했던 동해안 최북단 관측소 717OP(금강산 전망대)는 접경지역 여건상 29일 오후 또는 30일로 연기했다. 다음 달 13일까지 이어질 이번 개방에는 관광객이 갈 수 있는 통일전망대보다 더 북쪽에 있다....
'미세먼지도 못 막은 설레는 봄날'…봄기운 찾아 나들이 행렬 2018-04-28 14:34:23
판문점 선언으로 추진될 동해선 육로와 철도 현장을 바라보며 통일을 염원했다. 화천 최전방에 있는 평화의 댐과 양구 을지·칠성전망대 등 접경지역 곳곳 안보관광지에도 관광객 발길이 크게 늘었다. 꽃이 유혹하는 전국 봄 축제장은 아침 일찍부터 봄기운을 찾아 나선 상춘객들로 크게 붐볐다. 충북 청주의 옛 대통령...
"정상회담 보고 통일도 금방 될 것 같은 느낌이…" 2018-04-28 11:56:06
중단으로 적막감이 감도는 동해선 육로와 단 한 번 시험운행 이후 더 이상의 열차운행이 이뤄지지 못한 동해선 철도를 바라보며 아쉬워했다. 전망대 직원 김모씨는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어제는 평일인데도 관광객이 무척 많았는데 오늘은 아직 많지 않다"며 "토요일은 보통 오전보다는 오후에 관광객이 많아 조금 더...
[판문점 선언] 강원 접경지 침체 벗고 마침내 '기지개' 2018-04-28 10:31:01
통로인 동해선 육로와 철도를 연결하고 활용한다는 판문점 선언은 그동안 굳게 닫혀있던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금강산 관광은 2008년 7월 관광객 피격사망 사건으로 중단된 이후 10년을 넘겨 지역 전반에 큰 악영향을 끼쳐 왔다. 관광객들을 상대로 영업했던 이 일대 식당과 상점이 줄줄이 문을 닫고...
[판문점 선언] 기차 타고 유럽 가나…동해선 철도 연결 주목 2018-04-27 19:28:59
준비를 하고자 우리 측 선발대가 동해선 육로를 이용했다. 도는 판문점 선언 후속으로 동해선 육로 통행 재개와 함께 금강산 관광 재개를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금강산 관광은 인적·물적 교류와 협력을 통한 신뢰 형성으로 남북교류사업의 상징적 역할을 해 왔으나 중단 이후 고성군 지역경제는 파탄 직전까지 내몰렸다...
[남북정상회담] 이제 100명 남짓 남은 아바이마을 아바이도 '간절한 기대'(종합) 2018-04-27 15:52:14
거주하는 김동호(56)씨는 "대통령이 육로를 이용해 판문점으로 향하는 역사적인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임진각에 나왔다"면서 "이번 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가 크게 진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파주시 문산읍 김순영(57·여)씨는 "대통령께서 회담장을 향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기 위해 새벽에 나왔는데...
[남북정상회담] 강원 접경지 "한민족 다 모일 날 얼마 남지 않았다" 2018-04-27 14:03:06
개방을 앞두고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717OP는 현재 관광객들이 갈 수 있는 통일전망대보다 더 북쪽에 있어 나무꾼과 선녀의 전설을 지닌 비무장지대 호수인 감호를 비롯해 동해선 육로와 철도 등 북한지역을 자세히 볼 수 있다. 하루 2회 이뤄지는 717OP 출입은 매회 80명 선착순으로 제한되는 탓에 견학을 희망하는...
[주말 N 여행] 강원권: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철원∼고성 DMZ안보관광지 탐방 2018-04-27 11:00:03
선녀의 전설을 지닌 비무장지대 호수인 감호를 비롯해 동해선 육로와 철도 등 북한지역을 자세히 볼 수 있다. 1992년에 지어진 717OP는 한때 일반인 출입이 허용되기도 했으나 1994년 이후부터는 출입 금지되고 군사시설로만 운영되고 있다. 하루 2회 이뤄지는 717OP 출입은 매회 80명 선착순으로 제한된다. 견학 희망일 전...
[남북정상회담] 접경지역 주민들 한반도 평화 진전 기대 2018-04-27 09:43:56
거주하는 김동호(56)씨는 "대통령이 육로를 이용해 판문점으로 향하는 역사적인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임진각에 나왔다"면서 "이번 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가 크게 진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순영(57·여)씨는 "대통령께서 회담장을 향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기 위해 새벽에 나왔는데 통제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