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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타이스·아가메즈, 트라이아웃 신청…파다르는 러시아행 2019-03-29 06:17:00
'거포' 타이스·아가메즈, 트라이아웃 신청…파다르는 러시아행 가스파리니는 '고민 중'…산체스 참가 신청-가빈도 참가 예상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올 시즌 남자프로배구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선수들의 상당수가 오는 5월 열리는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 29일 남자 구단들에 따르면 올 시즌...
[프로배구 결산] ①현대캐피탈·흥국생명의 특별한 챔프 복귀 2019-03-28 08:10:00
외국인 '거포' 파다르가 허리 통증 여파로 우리카드와 플레이오프 2차전에 결장한 데다 토종 쌍포인 전광인과 문성민이 무릎 부상 후유증으로 최상 컨디션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막상 챔프전 뚜껑이 열리자 4년 연속 챔프전에 진출한 현대캐피탈의 저력이 빛났다.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과 챔프 1차전에서 5세트...
SK 한동민, 박경완 기록 넘나…개막 후 4경기 연속 홈런 도전 2019-03-27 10:25:36
와이번스의 거포 한동민(30)이 대선배이자 소속팀 박경완 수석코치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한동민은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개막 후 4경기 연속 홈런 대기록 작성에 나선다. 한동민이 LG전에서 홈런을 기록하면 박경완 코치가 가진 개막 후 최다 연속 경기 홈런 타이기록을...
'부상 투혼' 파다르·'미친 선수' 허수봉…우승의 숨은 주역들 2019-03-26 21:48:23
투혼을 불사른 외국인 거포 크리스티안 파다르, 군 복무를 마치자마자 녹슬지 않은 기량을 펼친 센터 최민호, 갖가지 부상을 안은 선수들에게서 최고의 공격을 배분한 세터 이승원 등이다. 허수봉은 올 시즌 정규리그 36경기 중 27경기에만 나온 백업 공격수였다. 정규리그 총 99득점으로 경기당 3∼4득점을 올렸다. 공격...
'기적 일어난다'…선수들 깨운 최태웅 감독의 '형님 리더십' 2019-03-26 21:32:27
플레이오프 2차전에 결장했던 외국인 '거포' 파다르의 전력을 끌어내 우승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최고참 선수로 뛰는 리베로 여오현(41·플레잉 코치)과 두 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최 감독은 특유의 부드러운 '형님 리더십'이 돋보인다. 그는 선수들이 즐겁게 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건...
이재영 '챔프전 첫 우승 도전' vs 박정아 '5번째 우승 반지?' 2019-03-26 10:06:18
승부를 최종 5차전까지 몰고 갈 수 있다. 박정아가 이어 최종 5차전에서 도로공사의 역전 우승을 이끈다면 2년 연속 챔프전 MVP에 오를 수도 있다. 외국인 선수 톰시아(흥국생명)와 파튜(도로공사) 못지않게 토종 거포들의 역할이 중요해진 챔프 4차전에서 이재영과 박정아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chil8811@yna.co.kr...
프로배구 우리카드, 아가메즈 출국에도 "재계약 협의하지 않아" 2019-03-26 07:28:07
'거포' 아가메즈(34·콜롬비아)가 다음 시즌에도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고 뛸 가능성이 크지 않을 전망이다. 아가메즈는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콜롬비아로 떠났다.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이 숙소를 떠나기 전 아가메즈와 만나 올 시즌 활약해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고, 사무국 관계자가 공항까지 나가...
팔방미인 NC 베탄코트 "비결? 운동 신경 타고났죠" 2019-03-25 11:33:27
수비만으로도 다재다능인데 첫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려 거포 기대감까지 키운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8)의 이야기다. 베탄코트는 지난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개막전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말 첫...
'3강' SK·두산·키움, KBO리그 개막전 승리 합창 2019-03-23 18:07:37
누리지 못했다. 4-4로 맞선 7회 SK의 간파 거포 제이미 로맥이 균형을 깨는 결승 투런 아치를 그렸다. 6이닝을 4실점 하고 강판한 선발 김광현에 이어 7회 등판한 해외 유턴파 늦깎이 신인 하재훈은 광속구를 앞세워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데뷔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두산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혈투 끝에 한화 이글스를...
현대캐피탈 '챔프전 1차전 승리=우승 좌절' 징크스 깰까? 2019-03-23 08:19:09
거포' 파다르가 걱정했던 것보다는 제 몫을 해줬다. 파다르는 22일 대한항공과 챔프 1차전에서 공격 성공률이 47.06%로 다소 떨어졌지만 20점을 뽑으며, 전광인(22점), 문성민(21점) 등 공격 삼각편대가 63점을 합작했다. 대한항공의 공격 트리오 가스파리니(25점)와 정지석(20점), 곽승석(11점)이 합작한 56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