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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탕 준칙" 비판에 발끈…또 마이크 잡은 홍남기 부총리 2020-10-06 15:30:01
적용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구속력 없는 '맹탕 준칙'이라는 비판이 일자 수정할 뜻을 내비친 것이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재정준칙을 반드시 시행령으로 해야 한다는 건 아니다"며 "이 문제는 국회와 잘 상의해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세 감면한도를 시행령으로 정한 예도...
구속력 없고 예외도 많아…나랏빚 폭증 못 막는 '맹탕 재정준칙' 2020-10-05 17:44:54
맹탕정책’이라는 비판과 함께 현 정부의 확장재정에 면죄부를 주는 ‘면피용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2025년부터 준칙 적용정부는 재정준칙 시행시기를 2025회계연도로 못 박았다. 2025년 예산을 짜는 2024년 하반기부터 재정준칙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홍남기 "결코 느슨한 기준 아니다"…재정준칙 일문일답 2020-10-05 17:25:17
적용되는 데다가 각종 예외 조항으로 인해 '맹탕준칙'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박기백 한국재정학회장(서울시립대 교수)는 "재정준칙은 정부가 나라살림을 안정적으로 가져가겠다는 의지이자 신호"라며 "이번 재정준칙 내용은 그런 의지가 충분히 담기지 못해 '립서비스'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 같은...
추석연휴 이후로 발표 미뤄진 '재정준칙'…해외는 어떻게? 2020-09-30 13:20:01
방안 등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맹탕 준칙'이 될 수 있다는 비판이 일었다. 해외에서는 어떻게그렇다면 해외에서는 어떻게 재정준칙을 운용 중일까. 코로나19 상황에서 예외적으로 나라 곳간을 풀고 있는 건 해외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많은 국가들이 코로나19 이전, 평시에는 엄격하게 재정을 관리해왔...
'돈 쓰고 보자'는 與 반대에…재정준칙 발표 또 미룬 정부 2020-09-29 16:05:10
‘맹탕준칙’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부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수지 적자 비율을 1년 단위가 아니라 3~5년 평균으로 관리하는 방안과 재해 및 경기침체 시 재정준칙 적용을 예외로 하는 방안 등을 검토해왔다. 기재위 야당 간사인 류성걸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8일 “재정준칙을 느슨하게 고무줄처럼 설정하면...
文 40시간 논란…靑 "고심의 시간" vs 野 "세월호 7시간도?" 2020-09-29 13:21:16
맹탕 발언뿐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와대의 설명대로 대통령의 발언은 무거워야 하며, 상황에 대한 종합적 판단을 통해 결단을 내려야 하는 최종적 발언이어야 한다"며 "따라서 고심의 시간만큼 내용은 국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하며 냉정한 현실 인식에 기초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어제 대통령의 발언은...
[단독] '맹탕 준칙' 비판 부담됐나…기재부, 재정준칙 발표 연기 2020-09-29 10:04:18
있다. 이를 추석연휴 이후로 미룬 것이다. '맹탕 준칙'이 발표될 것이라는 비판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재정준칙의 구체적인 지표를 법(국가재정법)이 아닌 시행령에 담는 방안, 재정수지 적자율을 1년 단위가 아닌 3~5년 평균으로 관리하는 방안, 재해·경기침체 시 적용을 예외로 하는 방안 등을...
'저널리즘 토크쇼 J' 정치와 언론의 낡은 문법 해체하기 2020-09-12 17:52:00
‘맹탕 국회’ 만드는 건 결국 ‘맹탕 언론’? 김영우 전 의원과 박주민 의원도 언론에 대한 경험을 털어놨다. 2016년 10월 당시 여당이었던 새누리당은 국정감사 보이콧을 진행했다. 그러나 사드 배치 등 국방 현안이 산적한 상태에서 김영우 전 의원은 보이콧을 거부했고 같은 당 의원들에 의해 감금당하기도 했다. 이후...
[인터뷰+] '사이코지만 괜찮아' 박신우 PD "'맹탕이지' 대사 듣고 뜨끔" 2020-08-21 09:40:43
있어요. '그럼 맹탕이지. 네 맛도 내 맛도 아니지…' 저한테 하는 말 같아서 뜨끔하고 그랬습니다. ▲ 김수현의 복귀작이자 대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면서 제작 단계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큰 관심을 받았다. 연출자로서 부담감은 없었나? 부담감은 작품의 크기나 배우들의 스타성 혹은 작가의 유명세와 상관없이...
재정준칙 '맹탕' 되나…"목표도 구속력도 없어" 2020-08-16 17:24:56
‘맹탕’에 그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구체적인 목표치와 구속력 있는 실행 방안이 없는 이른바 ‘유연한 준칙’ 도입을 유력하게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법제화를 포기하고 아예 가이드라인(지침) 수준에서 도입하는 방안마저 고려하고 있어 재정준칙을 마련해도 ‘있으나 마나 한 준칙’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