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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확률 1% 미만 288g 초미숙아 '기적의 퇴원' 2021-09-06 18:28:11
초미숙아로 태어났다. 태아가 자궁 안에서 잘 자라지 않는 ‘자궁 내 성장 지연’ 때문에 예정일보다 15주 일찍 세상에 나왔다. 아산병원 신생아팀은 출생 직후 스스로 숨을 쉬지 못하는 건우에게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시행했다. 건우의 몸무게는 국내 최저 출생 기록인 302g보다도 14g 적어 미숙아에게...
'288g' 건우가 만든 기적…국내 첫 200g대 초미숙아 무사히 퇴원 2021-09-06 10:23:41
등록 사이트(400g 미만으로 태어나 생존한 미숙아)에는 현재 286명의 미숙아가 등록돼 있는데, 건우는 전 세계에서 32번째로 가장 작은 아기로 등재될 예정이다. [https://youtu.be/jdFx7b_Q2_4] 건우는 결혼 6년 만에 선물처럼 찾아온 첫아기였다. '엄마 키 174cm, 아빠 키 191cm인 장신 부모에게서 태어나는 아이는...
이게 다 모유…세쌍둥이 엄마, 인큐베이터 아이들 보며 유축 [글로벌+] 2021-08-19 10:22:38
미숙아로 태어난 세쌍둥이를 위해 엄마가 엄청난 양의 모유를 유축하며 아이들의 퇴원을 기다렸던 과정이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쌍둥이 엄마는 모든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엄청난 양의 모유를 모았다"면서 미주리 출신 27세 여성 니나 뒤프렌느의 사연을 소개했다. 니나 뒤프렌느는 올해 1월...
미숙아 세쌍둥이 낳은 母…아이들 기다리며 엄청난 양 모유 유축해 2021-08-19 00:52:18
미숙아 세쌍둥이를 낳은 엄마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의 쾌유를 기다리며 유축해 모은 엄청난 양의 모유 사진을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18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쌍둥이를 낳은 후 아이들에게 수유를 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모유를 유축한 미국 미주리에 거주하는 니나 뒤프렌(27)의 사연을 전했다....
"코로나19 시기에 태어난 아이, IQ 낮아"…연구 결과 나왔다 2021-08-13 18:57:28
미숙아나 발달장애를 지닌 아동은 없었으며 대부분 백인 아동이었다. 연구를 이끈 션 디오니 브라운대 소아과 조교수는 “절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주요 인지장애가 아니고서는 보통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염려를 표했다. 연구진은 향후 인지력 발달에 영유아기 시절 기본적으로 형성된 인지력이 미치는 영향이...
임신 중 코로나19 걸린 가수, 응급출산 후 사망 [글로벌+] 2021-08-11 07:42:39
응급수술로 아들을 출산했다. 아이는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시티 사라는 출산 사흘만에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 그의 SNS에는 산소호흡기를 끼고 만삭의 몸으로 세 자녀를 안아주고 있는 모습이 영상으로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시티 사라의 사망에...
임신 7개월에 코로나 감염…말레이 가수, 안타까운 비보 2021-08-10 20:16:37
6일 제왕절개 응급수술로 아기를 출산했다.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는 현재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시티는 아기를 한 번도 안아보지 못한 채 출산 사흘만인 9일 사망했다. 시티의 남편은 "9일 오전 5시13분, 나의 천사가 영원히 사라졌다. 그녀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SNS를 통해 사망 소식을...
말레이 여가수, 임신 7개월째 코로나 감염…응급출산 후 사망 2021-08-10 17:30:19
악화해 6일 제왕절개 응급수술로 아기를 출산했다.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는 현재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시티는 아기를 한 번도 안아보지 못한 채 출산 사흘만인 9일 오전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났다. 시티의 남편은 "9일 오전 5시13분, 나의 천사가 영원히 사라졌다. 그녀를 위해 기도해달라...
302g 미숙아 병원 밖에서 '세 돌' 지나…"포기하지 마세요" 2021-08-06 06:00:01
중 1명은 생존" "이제 미숙아 생존이 아닌 '온전한' 삶을 고민할 때…국내 소아과 지원 절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3명 중 1명이라는 생존율이 높진 않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면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최근 대한의학회지(JKMS)에 출생 시 500g 미만...
"체중 500g 미만 신생아 생존율 28%…살아도 심폐질환 동반" 2021-07-18 07:00:06
여아의 생존율이 높았다. 사망한 미숙아 절반은 일주일을 채 살지 못했으며, 대체로 심폐질환과 신경학적인 원인에 의해 사망했다. 생존 기간 1주일을 넘기자 감염과 위장관계 질병이 사망 원인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이들은 살아남는 경우에도 대체로 만성 폐 질환인 기관지폐형성장애(BPD)를 앓았으며, 74%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