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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다이애나 '사기 인터뷰' 은폐 의혹 BBC에 자료공개 명령 2023-12-11 15:17:15
커밀라 파커 볼스(현 커밀라 왕비)의 불륜 관계를 가리켜 "이 결혼엔 우리 3명이 있었고, 그래서 좀 혼잡했죠"라고 한 언급은 세간의 화제가 됐다. 그 이듬해부터 바시르가 다이애나를 섭외하려고 문서조작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스펜서 백작은 바시르가 자신에게 다이애나의 전 비서와 관련된 허위 은행...
"한국 보신탕집 충격적이었어요"…영국 왕비 '경악' [이슈+] 2023-12-02 10:18:33
커밀라 왕비가 윤석열 대통령 내외를 초청한 국빈 만찬에서 김건희 여사에게 한 말이다. 김 여사는 이처럼 충격을 받았다는 커밀라 왕비에게 "한국에 아직 개 식용 문화가 남아 있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면서 개 식용 종식을 위한 한국의 입법 노력을 자신감 있게 소개했다. '김건희법'으로도 불렸던 그 법이다....
"英 윌리엄 왕세자, 찰스 3세를 과도기 왕으로 봐…불신과 긴장" 2023-11-29 05:29:50
커밀라 왕비와 관련해선 TV 진행자인 피어스 모건이 메건 마클을 '피노키오 공주'라고 부르면서 왕실을 옹호해준 데 조용히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전했다. 스코비는 케이트 왕세자빈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차가워질 수 있는 성격으로, 마클의 도움 요청을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또 찰스 3세는 해리 왕자 부부의...
윤 대통령, 찰스 3세와 작별 인사 "새로운 협력의 장 열어 기뻐" 2023-11-23 21:44:39
커밀라 왕비 및 왕실 인사들을 만났다. 윤 대통령과 찰스 3세 국왕은 안부 인사를 주고받으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찰스 3세 국왕은 "어제 수낵 총리와 정상회담, 런던 금융특구시장이 주최한 길드 홀 만찬, 왕립학회 행사는 어땠느냐. 유익했느냐"고 물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전통을 존중하며...
尹대통령, 英 국빈방문 마무리…프랑스로 이동 2023-11-23 20:48:29
밀라 왕비 및 왕실 인사들을 만나 안부 인사를 주고받으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윤 대통령과 찰스 3세 국왕은 지난 21일 공식 환영식 및 오·만찬, 22일 블랙핑크 대영제국훈장 수여식에 이어 이날까지 사흘 연속 대면했다. 영국에서 3박 4일의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윤 대통령은 프랑스 파리로 이동해 2박 3일간 부산...
반려견 선물까지…英 찰스 3세, 尹 대통령에 건넨 선물 보니 2023-11-22 07:21:46
커밀라 왕비는 김건희 여사에게 무궁화와 김 여사가 키우는 반려견 이름들을 왕립자수협회 전문가들이 손으로 수 놓은 파시미나를 선물했다. 찰스 3세 부부의 서명이 들어간 사진도 은테 액자에 담아 건넸다. 한편 윤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관계는 기존 '포괄적·창조적 동반적 관계'에서 '글로벌...
처칠 책·위스키…윤 대통령 받은 선물은? 2023-11-22 07:09:15
라프로익 증류소를 방문했을 때 서명한 통에서 나온 특별 한정판이다. 또한, 찰스 3세의 로열 사이퍼(국왕 이름 약자)와 국빈 방문 날짜 등이 새겨진 맞춤형 크리스털 위스키 디캔터와 텀블러 잔 세트도 전달했다. 커밀라 왕비는 김건희 여사에게 무궁화와 김 여사가 키우는 반려견 이름들을 왕립자수협회 전문가들이...
처칠 책·위스키·반려견 이름 자수…英 국왕 부부의 선물 2023-11-22 06:56:12
텀블러 잔 세트를 줬다. 커밀라 왕비는 김건희 여사에게 무궁화와 김 여사가 키우는 반려견 이름들을 왕립자수협회 전문가들이 손으로 수 놓은 파시미나를 선물했다. 이에 더해 찰스 3세 부부의 서명이 들어간 사진을 은테 액자에 담아서 건넸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韓 대통령에 레드카펫, 태극색 옷"…英언론 버킹엄궁 행사 주목 2023-11-22 05:56:19
'커밀라 왕비와 왕세자빈이 국빈 방문을 위해 한국의 색을 입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커밀라 왕비의 파란 코트와 왕세자빈의 선명한 빨간 망토가 한국 국기 색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우주 균형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의 색으로, 영리한 외교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왕세자빈의 의상에 관해서는 지금껏...
마크롱 아내 "자녀 때문에 결혼 10년 기다렸다" 2023-11-18 06:17:36
커밀라 왕비가 프랑스를 국빈 방문했을 때를 떠올리며 처음엔 "매우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개선문에 도착한 커밀라 왕비와 볼 키스로 인사하고 난 뒤 긴장이 좀 누그러졌다고 한다. 브리지트 여사는 찰스 3세 국왕에 대해 "매우 품위 있고 교양 있고 유쾌하다"고 표현하면서 국왕 부부 모두 "사려 깊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