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발레무용수, 맨발의 질주”…서울발레시어터 ‘RAGE’ 2015-05-11 10:11:25
발레시어터가 6월 5일과 6월 6일 LG아트센터에서 창단 20주년 기념작 ‘RAGE’를 선보인다. 발레 ‘RAGE’는 상임안무가 제임스 전이 직접 안무한 창작모던발레다. 작품의 주제는 현대사회에 대한 분노와 살아남기 위해 질주할 수밖에 없는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다. 작품은 토슈즈를 벗은 무용수들의 ‘맨발의 질주’로...
2015년 어린이 공연 “즐거운 과학뮤지컬부터 고전까지” 2014-12-29 11:59:32
특징이자 장점이다.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는 동물 탈을 쓴 무용수들이 보여주는 발레다. ‘어렵다’고 느끼는 무용 장르를 아이들이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한다.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는 1월 10일부터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은 1월 11일까지 극장 용에서 펼쳐진다....
[한경에세이] 스크린보다 진한 감동 2014-12-02 21:03:41
발레공연을 영상으로라도 만나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그러나 공연장에서 직접 보는 공연이 아닌 스크린 영상으로 발레를 감상하는 것은 최선이 아니다. 현장의 생동감이 전달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연간 운영비 중 공연사업수익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민간단체, 공연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업계 생태계에까지...
ABT 간판 무용수 줄리 켄트 내년 6월 은퇴 2014-11-07 08:18:08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발레 무용수인 줄리 켄트(45)가 내년 6월 은퇴한다.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는 6일(현지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abt의 수석 무용수인 켄트가 2015년 시즌을 끝으로 abt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1986년 스위스 로잔발레콩쿠르에서 수상한 켄트는 같은 해 abt에 입단, 28년간 무대를 지켰다.1993년부터...
발레리나 강예나의 `그린블로썸 박스`, 뭐가 들었어? 2014-05-27 15:41:53
처음으로 영국 로열발레학교에 입학, 러시아 키로프발레단과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에 한국인 1호로 입단했으며 26년 발레 인생을 끝내고 아름다운 은퇴를 했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딴 무용복 브랜드 `예나라인`을 런칭했고 의상을 통해 숨겨왔던 미술적 재능을 선보여왔다. 이번 `그린블로썸 박스`에선 무대 위 아름다웠던...
연세사랑병원,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강연 열어 2013-12-31 14:58:33
발레시어터 김인희 단장, 의료경영 전문가 이상규 교수 등이 강연자로 나선 바 있다. 강연에 초청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2012년 연세사랑병원 홍보대사직을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현재도 ‘인공관절 수술 환우 등반회’. ‘줄기세포 치료 환우 등반회’ 등 연세사랑병원 환우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 최대 공연문화의 명소, 하루 관광객 4300여명 찾죠" 2013-10-09 18:11:46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오자와 세이지, 발레리 게르기예프 같은 예술 거장과 볼쇼이극장, 아메리칸 발레시어터, 빈 필하모닉 등 이름난 예술단이 국가대극원을 찾았죠. 부자들이 서울을 방문해 가장 좋은 호텔이 어딘지 묻고 거기에 머물고 싶어하듯 유명 예술가들이 중국에 오면 가장 좋은 공연장인 국가대극원에 옵니다....
춤꾼들 세계로…'K발레' 힘찬 날갯짓 2013-06-17 17:18:47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수석무용수인 서희가 봄시즌 공연인 ‘해적’ ‘로미오와 줄리엣’ ‘잠자는 숲속의 미녀’ 등에서 주역으로 활약한 내용을 자세하게 다뤘다. 지난해 7월 한국인 최초로 abt 수석무용수가 된 서씨를 뉴욕타임스는 지난해 말 ‘올해의 무용수’로 선정했다. 10년째 해외 무용스타 초청 공연을...
서희 "리허설 100번 열정도 실제 연기와 못 바꿔" 2013-06-04 17:05:00
아메리칸발레시어터 수석무용수 서희 내달 7일 '오네긴' 주연 맡아 귀국 무대 “공연이 늦게 끝나서 이제 정리하고 집에 들어가는 중이에요. 지금 엘리베이터 안이거든요. 잠시만요.”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발레리나 서희 씨(27·사진)의 목소리엔 무거웠던 짐을 벗어 놓은 개운함이 묻어났다. 미국 뉴욕 시간으로...
토종 '처용'·푸치니 '나비부인'…주말 오페라 맞대결 2013-06-04 17:02:47
▶ 아메리칸발레시어터 수석무용수 서희 "리허설 100번의 열정…실제 연기와 못 바꿔"▶ 캄캄한 유럽 현실, 몸짓으로 말한다▶ 뮤지컬 '광화문연가 2', 보는 음악 듣는 뮤지컬…배우들 가창력 수준급▶ 연극 무대 오른 레슬링…왕따·악의적 루머 '빠떼루'▶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현란한 탭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