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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7년까지 지능형 CCTV 2368대 확충한다 [메트로] 2023-09-21 10:42:28
자율방범대원 등으로 구성해 동별 특성에 맞게 취약지역을 분석하고 설치장소를 선정한다. 2024년까지 지능형 CCTV 200개소 1000대를 설치하고, 보안등은 총 300등 증설·개량하는 게 목표다. 구는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안내를 위해 ‘관악산 숲길 국가지점번호’ 운영을 확대한다. 관악산 숲길 일대(23개 노선,...
한국수력원자력, 전국 11개 지자체에 안심가로등 360본 설치 2023-09-21 07:57:06
한수원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방범이 취약한 지역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하는 것이다. 한수원은 올해부터 가로등과 함께 CCTV 등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폴과 LED 보안등도 함께 지원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더욱 높이기로 했다. 또, 선정된 지역의 지자체가 추천하는 총...
중고 거래하다 계좌정지 날벼락…'3자 사기' 주의보 2023-09-09 12:05:13
당시 B씨의 모습이 찍혔을 것으로 보이는 방범용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하기 위해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다. 그러다 지난 7일 오후 C씨가 경찰에 사건을 접수해 A씨의 피해 사실이 소명되면서 은행 계좌가 다시 열렸다. 하지만 A씨는 이미 열흘간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심한 스트레스 속에 보낸 뒤였다. 앞서도 이런...
관악구, 365생활안전팀 신설해 강력 범죄 뿌리 뽑는다 [메트로] 2023-09-01 17:31:40
추진내용을 공유했다. 이 밖에 기관들은 ▲자율방범대원 대상 안전장비 지원 ▲장기적인 순찰활동 추진 ▲학생들이 하굣길 순찰 강화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상담 지원 등 안전한 관악구를 조성하기 위한 많은 의견을 모았다. 특히 구는 이달 1일 생활안전 관련 사업을 총괄하는 '365생활안전팀’을 출범시키기도 했다...
곰인형인 줄 알았는데 몰카…위장 카메라 규제 어려운 이유는 2023-08-31 10:55:02
방범용으로 팔고 있지만, 불법 촬영에 악용될 소지가 다분한 위장 카메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 자신이 운영하는 꽃집 화장실 화분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직원들의 신체를 촬영한 꽃집 사장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 부평구 꽃집...
CCTV·비상벨 추가 설치…금천구, '묻지마 범죄 대응 TF' 구성 [메트로] 2023-08-31 10:30:43
258대를 설치하고, 노후 방범용 카메라 295대를 교체하기로 했다. 또 최근 사건이 발생한 곳인 공원, 역사, 대형상점에 보안 장비를 추가로 설치할 방침이다. 유 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책무임을 명심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안전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추경예산 편성 등...
안산시, 경기남부경찰청과 '사회 안전망 설계, 상호협력 대책회의' 개최 2023-08-28 18:04:31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업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와 적극적으로 연대·협력해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출범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 모델은 범죄대응과 피해지원을 위해 경기남부경찰청 각 기능과 안산시 관련 부서를 매칭, 지역사회와 함께 치안 행정력을...
늘어나는 묻지마 범죄…의경 부활하나 2023-08-23 18:05:09
치안 업무를 보조하는 제도다. 주로 방범 순찰, 집회·시위 관리, 교통 단속, 주요 공관 등 경비 업무 등을 담당했다. 1982년 제도가 도입돼 한때 규모가 2만5000명에 달했지만 저출산에 따른 병역 자원 감소로 2017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됐다. 올해 5월 마지막 기수가 전역하면서 완전히 사라졌다. 정부가 폐지된...
현금 챙겨 달아난 은행강도…나흘째 행방 묘연 2023-08-21 14:48:48
등도 도주로에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행 수법이 철저하게 계획적이다 보니 A씨는 지역 지리에 밝고 비슷한 범죄 전력이 있는 인물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역 은행권은 대전 은행강도 사건 이후로 지점별 사고 예방 안내문을 배포하고 모의훈련을 운영하는 등 방범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우리가 경비도 아닌데" 경찰력 빨아들이는 무인점포 2023-08-18 18:40:57
한 지구대 대장은 “무인점포 순찰 부담이 늘면서 방범 활동이 절실한 우범지역 순찰에 집중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사건 처리도 까다롭다. 피의자 상당수가 10대 또는 그 이하여서 처벌하기가 쉽지 않다. CCTV 화면만으로 절도범을 붙잡는 데 시간도 오래 걸린다. 경기 수원의 한 지구대 A순경은 “1만원 이하 소액 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