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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5이닝 2실점 '3승 보인다'…8-2로 앞선 6회 교체 2017-06-18 07:22:21
류현진의 위기관리 능력이 빛났다. 조이 보토를 풀 카운트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4번 타자 애덤 듀발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지난 12일 등판에서 홈런을 맞은 두 타자에게 거푸 체인지업을 던져 범타로 솎아낸 것이다. 류현진은 5번 타자 에우헤니오 수아레스도 풀 카운트에서 몸쪽에 바짝 붙는 컷...
류현진 '학습효과'…신시내티전 두 번째 등판에선 다를까 2017-06-16 10:24:17
18개), 조이 보토(홈런 19개) 등 지난 등판에서 홈런을 내준 신시내티 타자들을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이번 등판의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또 올 시즌 전체 실점(28점)의 57%인 16점과 피홈런 8방을 1∼3회에 내준 징크스, 1승 2패 평균자책점 5.30으로 좋지 않은 낮 경기 징크스 등을 모두 이겨내야 시즌 3승이 보인다....
또 만난 신시내티…류현진, 18일 선발 등판 확정 2017-06-15 07:41:20
류현진은 애덤 듀발, 스콧 셰블러, 조이 보토에게 연달아 홈런을 내주고 5회를 채우지 못했다. 벌써 올해만 두 번째 한 경기 3피홈런이다. 지금 류현진에게 필요한 건 선발투수의 필수 덕목인 이닝 소화다. 류현진은 올해 선발로 등판한 10경기에서 53이닝을 던져 간신히 평균 5이닝을 넘겼다. 6명의 선발투수 자원을...
류현진 피홈런 3방에 '빨간불'…추신수 연이틀 홈런포 2017-06-12 09:37:37
초 1사 후 조이 보토에게 좌중월 솔로포를 내줘 다시 한 점을 빼앗겼다. 류현진은 4회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잡으며 안정을 찾는 듯했다. 그러나 이날 더는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다저스는 5회 말 체이스 어틀리의 솔로포로 한 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두 번째 투수인 로스...
류현진, 4이닝 만에 홈런 3방으로 4실점…패전은 모면 2017-06-12 08:14:02
조이 보토에게 좌중월 솔로포를 내줘 다시 한 점을 빼앗겼다. 초구에 던진 90.0마일(약 145㎞)의 속구를 그대로 받아쳤다. 류현진은 4회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잡으며 안정을 찾는 듯했다. 그러나 이날 더는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다저스는 5회 말 체이스 어틀리의 솔로포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6-12 08:00:05
05:07 류현진, 신시내티 클린업 보토·두발·수아레스와 대결 170612-0043 체육-0006 05:54 추신수, 워싱턴 셔저 상대로 솔로포…시즌 9호 170612-0066 체육-0007 06:08 '김현수 대타 땅볼' 볼티모어 4연패…양키스 저지 20·21호포 170612-0069 체육-0030 06:15 ◇오늘의 경기(12일) 170612-0070 체육-0031 06:16...
류현진, 2014년보다 피홈런 4배 '폭등'…선발 잔류 '안갯속' 2017-06-12 07:34:37
컷 패스트볼이었다. 3회 조이 보토에게 내준 홈런은 시속 90마일(약 145㎞) 포심 패스트볼이었다. 올해 류현진을 가장 괴롭히는 건 홈런이다. 2014년 152이닝을 소화하며 홈런 8개만을 내줘 메이저리그에서도 최고 수준의 홈런 억제력을 뽐냈던 류현진은 올해 57이닝을 던져 홈런 12개나 허용했다. 9이닝당 홈런을 따지면...
위험한 '느린 직구'…류현진, 최고 구속이 145㎞ 2017-06-12 07:08:02
3회 1사 후에도 시속 145㎞ 직구를 던져 조이 보토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다. 류현진은 직구 구위로 상대를 누르는 유형이 아니다. 직구 구사율 55% 내외를 유지하면서 서클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커브를 섞어 타자를 요리한다. 하지만 직구를 던지지 못하면 변화구 효과도 뚝 떨어진다. 류현진은 이날 마지막 이닝이 된...
[표] 류현진 신시내티전 이닝별 투구 2017-06-12 06:42:21
③ 조이 보토(좌타자·1루수) ④ 애덤 듀발(우타자·좌익수) ⑤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우타자·3루수) ⑥ 스콧 셰블러(좌타자·우익수) ⑦ 호세 페라사(우타자·2루수) ⑧ 데빈 메소라코(우타자·포수) ⑨ 팀 애들먼(우타자·투수) ※ 2회 1사 1루에서 애들먼 보내기번트 때 포수 2루로 송구해 1루 주자 포스 아웃....
류현진, 홈런 3방 맞고 휘청…신시내티전 4이닝 4실점(종합) 2017-06-12 06:40:46
보토에게 좌중월 솔로포를 내줘 다시 한 점을 빼앗겼다. 초구에 던진 90.0마일(약 145㎞)의 속구를 그대로 받아쳤다. 류현진은 4회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잡으며 안정을 찾는 듯했다. 그러나 벤치는 더는 류현진에게 마운드에 오를 기회를 주지 않았다. hosu1@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