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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호중 막아라…검찰총장 "운전자 바꿔치기 엄정 대응" 2024-05-20 14:41:32
술 거부를 넘어선 적극적·조직적·계획적 허위 진술 ▲진상 은폐를 위한 허위 진술 교사·종용 ▲증거 조작과 증거인멸·폐기 ▲위증과 증거위조 ▲경찰·검찰·법원에 대한 합리적 비판을 넘어선 악의적 허위 주장 등으로 형사사법 체계를 무너뜨리는 시도가 이어져 국민의 염려가 커지고 사법 불신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수백억 토해내야 할 판"…김호중 '음주 뺑소니' 후폭풍 2024-05-20 08:38:23
예정됐지만, 공동 주최사인 SBS 미디어넷이 콘서트 불참을 결정하면서 향후 공연 역시 불투명한 상황이다. 해당 공연 VIP 좌석은 23만원, R석은 21만원에 판매됐다. 해당 공연은 현재 매진이다. 공연 취소시 티켓 환불과 계약 위약금 등을 고려하면 수십억원을 물어내야 하는 상황이다. 김호중의 음주운전 인정에 소속사 측...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감사와 사랑을 선물하세요 2024-05-08 16:23:05
‘법고창신 자주’를 선보였다. 맑은 술에 꿀과 후추를 중탕해 빚은 술이다.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풍미로 50~60대에게 인기가 많다. 의미도 남다르다. 법고창신은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라는 뜻이다. 부모님을 본 받는다는 존경의 의미를 담아 어버이날에 선물하는 사람이 많다는 설명이다. 성년의날엔...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술을 이기지 못하면 술이 너를 이긴다 2024-05-07 16:35:59
‘술을 마셔 마음이 산란해지는 상태’라고 해석했다. 그리고 ‘괴로울 곤(困)’을 파자해 “‘나무 목(木)’이 ‘우리 구(口)’ 안에 갇혀 자라지 못하고 난처하게 된 모양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인용한 고사성어가 ‘불위주곤(不爲酒困)’이다. 술이 곤드레만드레 되어 난폭한 짓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공무원이니 한 번 봐달라"…음주운전 사고 후 '읍소' 했다가 2024-05-07 08:13:48
취지로 발뺌한 것. A씨가 장례식장에서 술을 마셨다는 직접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경찰은 결국 사건 7개월여 만인 2022년 6월 A씨 사건을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했다. 그러나 불송치 사건을 검토한 검찰이 여러 석연치 않은 점을 포착하면서 사건은 반전을 맞이했다. 검찰의 재수사 요청을 받은 경찰은 2023년 5월 기소...
"문 안 열어?" 우유 투입구 불 붙인 남편…방화 '무죄' 왜? 2024-05-06 13:03:14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집 현관 우유 투입구에 불을 붙인 남성이 방화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조승우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최근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0월 술을 마시고 집에 갔지만 폭력을 우려한 아내가 현관문 비밀번호...
술 마시고 우유 투입구에 불붙인 50대 男…'방화 무죄' 왜 2024-05-06 09:25:36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배우자가 현관문을 열어주지 않자 우유 투입구에 불을 붙인 남성이 '방화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조승우 부장판사)는 최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A씨(59)에게 최근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16일 서울 서초구에...
日경찰, 일본인 부부 시신 훼손 한국인 체포 2024-05-01 09:12:51
일본 경찰이 지난달 중순 도치기현에서 불에 탄 부부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한국인 용의자 A씨를 체포했다고 현지언론이 1일 보도했다. 일본 경찰은 전날 오후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야마토시 호텔에서 외출하려던 A씨를 시신 훼손 혐의로 체포했다. 이어 지바현 지바시에서 일본인 B씨를 같은 혐의로...
日경찰, 일본인 부부 시신 훼손 혐의로 20대 한국인 체포 2024-05-01 09:04:22
도치기현에서 불에 탄 부부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한국인 용의자 A씨를 체포했다고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가 1일 보도했다. 일본 경찰은 전날 오후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야마토시 호텔에서 외출하려던 A씨를 시신 훼손 혐의로 체포했다. 이어 전날 밤늦게 지바현 지바시에서 일본인 B씨를 같은 혐의로...
만취 운전해 10대 여학생 2명 들이받은 교사 '넉달 째 근무중' 2024-04-30 22:50:40
음주운전)로 최근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세종시에서 술을 마신 후 대전에 있는 집까지 차를 몰다 횡단보도 신호등에 녹색불이 켜진 교차로를 그대로 덮쳤다. 이 사고로 자매인 B(15)양과 C(13)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중상을 입은 B양은 두 달여 간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사고 당시 A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