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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위 캐디' 탑재한 갤럭시워치4 골프에디션 나온다 2021-09-15 10:01:31
무료 앱은 골프장 코스 데이터만 지원된다. 앱 개발사 골프존은 향후 스마트 캐디의 모든 기능을 갖춘 앱을 유료로 출시해 다운 받을 수 있게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워치4 골프 에디션으로 골프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보다 즐거운 라운딩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앱 개발사들 '30% 수수료' 피할 길 열려 2021-09-14 17:43:04
연방법원은 지난 10일 “애플의 앱스토어 결제 규정은 반(反)경쟁 행위”라고 판결했다. 미국 게임사 에픽게임스가 애플을 반독점법 위반으로 고소한 사건에서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이번 제도가 시장에 잘 안착돼 공정하고 건전한 플랫폼 생태계가 구축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안드로이드만 써라" 삼성·LG 압박한 구글…'경쟁 OS' 진입 막아 2021-09-14 17:41:20
IT업계 관계자는 “2016년부터 구글의 혐의를 조사해온 공정위가 하필 플랫폼 기업 규제가 심해지고 있는 이때 구글 제재 방침을 발표한 배경이 의심스럽다”며 “카카오 등 국내 IT 기업만을 과도하게 옥죈다는 비판을 무마하기 위해 구글 제재 방침을 내놓은 것 같다”고 했다. 정의진/서민준 기자 justjin@hankyung.com
애플·구글, 오늘부터 '인앱결제' 강제 못한다 2021-09-14 12:16:29
공통적으로 적용해야 해 계획 수립에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빅테크 기업인 앱 마켓 사업자들의 자율적인 개선 조치 이행 등 법 준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제도가 시장에 잘 안착돼 공정하고 건전한 플랫폼 생태계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갤럭시A'에 힘주는 삼성…"중저가폰도 놓치지 않아" 2021-09-13 15:42:54
사업 종료로 중저가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를 꾀할 환경이 조성돼 갤럭시A 시리즈에 공을 들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샤오미의 급부상은 위협 요소로 꼽힌다. 샤오미는 ‘가성비’를 앞세운 스마트폰 생산 확대로 올 2분기 애플을 제치고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에 올랐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놀기 좋은 '제페토'…회의할 땐 '이프랜드' 2021-09-13 15:36:47
PC에서 구동한다. 업무, 교육 관련 기능도 다양하다. 화이트보드에 여러 사람이 동시에 글자를 쓸 수도 있고, 회의·강의·상담 등 용도에 따라 공간을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원격 근무를 하는 기업 직원들이 개더타운에서 하루 종일 같이 일하는 경우도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윤정민 왓챠 머신러닝팀장 "족집게 AI로 취향저격…영화추천 시장 잡았죠" 2021-09-12 17:52:14
있다. 윤 팀장은 “음악, 공연, 웹툰 등 비영상 콘텐츠도 AI 추천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며 “회사의 AI 솔루션을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 윤정민 팀장은 △1986년생 △포스텍 컴퓨터공학부 학사, 박사 △왓챠 연구개발(R&D)팀 △왓챠 머신러닝팀장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개발자들 마음껏 아이디어 펼치는 '데이터 천국' 왓챠 2021-09-12 17:50:48
엔씨소프트, 넥슨, SK커뮤니케이션 등에서 온 개발자가 일하고 있다. 왓챠는 업력이 어느덧 11년에 이르면서 직원도 약 200명으로 늘었다. 웬만한 중소기업 규모다. 왓챠 관계자는 “덩치는 커졌어도 스타트업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모험적인 분위기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현대차, 무선충전되는 전기차 내놓는다 2021-09-09 18:05:29
가능해진다. 버스 정류장이 없거나 적은 교통 사각지역에 사는 주민이 “탈것이 필요하다”고 요청하면 버스 운행 경로를 탄력적으로 변경하는 서비스다. 과천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동킥보드 무선충전 서비스도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했다. SKC가 신청한 건이다. 서민준/이수빈 기자 morandol@hankyung.com
진격의 메타버스…"10년 안에 가상·현실 경계 사라진다" 2021-09-08 16:34:19
공간에서 실시간 협업하는 모습도 일반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기동 KT 엔터프라이즈부문 상무는 "메타버스로 새로운 경험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온도를 가진 기술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며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불평등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